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비전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AI는 이제 기술의 영역을 넘어 국가와 기업,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가장 먼저 AI가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인구 154만을 넘어 200만 시대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성장은 삶의 기반이 함께 갖춰질 때 의미가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시민들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하며 “솟아오르는 태양의 강성한 기운처럼, 106만 시민 모두와 함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수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와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2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본회의 수어방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2021년 11월 고양시수어통역센터와 최초 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약에 따라 고양시수어통역센터는 본회의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통역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수어통역 환경 조성 등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운남 의장은 “모든 시민은 동등하게 의정활동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방자치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지난 12월 24일 평택시 오성면 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산타가 간다” 사업에 선정되어 아동 개개인의 희망이 반영된 선물과 음식을 지원 받아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산타가 직접와서 선물을 주고 친구들 앞에서 공연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오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심재숙)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아동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광주고등학교 학생들이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YSC)와 2025 융합형 연구과제 성과발표회(STEAM R&E)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과학 연구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자율동아리 소속 용우진, 박유빈, 김희수 학생 3명이 박준원 교사의 지도 아래 이뤄낸 것으로, 기초 과학 탐구부터 융합 기술 연구까지 폭넓은 연구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 연구팀은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YSC)에서 ‘꽃상추의 마그네슘 결핍에 따른 광합성량 측정 실험’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마그네슘을 결핍시킨 크놉액(Knop’s solution)을 직접 제조해 꽃상추를 액상 배양하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마그네슘 결핍이 광합성량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또한 2025 융합형 연구과제 성과발표회(STEAM R&E)에서는 ‘전도성 섬유 기반 스마트 거북목 감지 및 실시간 모바일 경고 시스템 개발’ 연구로 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전도성 유기 분자로 나일론 섬유를 코팅하고, 저항 변화에 따른 각도 추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421만 경기도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국정 제1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는 작은 대한민국"…도민 중심의 도정 강조 김동연 지사는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경기도를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이자, 안보와 경제,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작은 대한민국'"으로 정의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민생 현장을 누볐던 경험을 회상하며,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경기발(發) 혁신 정책' 성과 가시화 특히 김 지사는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도입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핵심 정책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주 4.5일제: 근로자의 휴식 있는 삶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노동 혁신 선도 ▲간병 SOS 프로젝트: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연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등 돌봄 영역의 획기적 확장 ▲기후보험: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제시하며 도민의 안전망 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꾸는 방송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방송 제작 흐름을 경험함으로써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3층 미디어창작공간에서 회당 2시간씩 아나운서, 라디오 DJ, 성우 등 다양한 방송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방송 제작 과정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단순히 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여 방송 직업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랑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는 망설임이 아니라 전진을, 준비가 아니라 실행을 상징합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가 준비하신 계획이 분명한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국내외의 거센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성발전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흐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1년 전 이 자리에서 지역 소멸의 위험을 말씀드리며 2025년을 지속가능한 안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드렸고 그 약속은 숫자와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안성 인구는 3,430명 증가해 21만을 넘어섰습니다. 1조 2천억 규모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연구소 상량식과 동신산업단지의 본격 추진,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이뤄낸 5천억 원 규모의 투자 성과는 안성이 농업과 물류 도시를 넘어 첨단 제조와 기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상징적인 장면들이었습니다. 변화는 숫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로, 우리의 소득으로, 안성에 계속 살아야겠다는 선택으로 우리 삶에 직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신년을 맞이해 1일,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서는 안치권 부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보훈·안보 단체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독립 유공자를 추모하는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진심을 담은 참배를 통해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시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는 첫 일출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일출이 펼쳐졌으며, 이를 지켜본 5천여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시민들은 왕송호수에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 기운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비상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안성시는 알미산, 경찰서, 소방서, 시청 당직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 정수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 비상근무 체계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 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도시 전반의 안전 상황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했으며,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비상 연락 및 보고 체계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폈다. 또한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휴일 기간 사건·사고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정수장에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수돗물 공급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했으며, 알미산 거점소독시설에서는 방역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안성시는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신년사에서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의 국방부 합의각서 체결 및 안양시 사업시행자 지정 ▲일자리·주거·여가문화가 어우러지는 콤팩트시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 ▲58년 만에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 변경하고 상시 개방한 사례 등 지난해 주요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또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 발생 당시 선제적인 대응으로 대형 피해를 예방한 사례를 언급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정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새로운 대응과 과감한 전환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마부정제(馬不停蹄)’, 즉 달리는 말처럼 쉬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2026년에는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승세도약(乘勢跳躍)’을 화두로 던지며, 안성을 지속가능한 첨단 기술산업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안성은 인구 3,430명이 증가해 21만 명을 넘어섰고, 1조 2천억 원 규모의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연구소 상량식과 5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며 “이제 안성은 농업과 물류를 넘어 첨단 제조와 기술산업의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6년 사자성어 ‘승세도약’... 체질 개선 박차 김 시장은 올해 안성시의 시정 방향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승세도약(乘勢跳躍)’을 꼽았다. 이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의 흐름을 타고 도시의 체질을 과감하게 바꾸겠다는 의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핵심과제로는 ▲전략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 ▲빠른 신재생에너지 전환 ▲‘안성다움’을 통한 생활인구 확충을 제시했다. 우선, 올 상반기 문을 여는 산업진흥원을 컨트롤타워로 삼아 반도체, 소부장, 식품, 제조업을 집중 육성한다. 김 시장은 “기업이 길을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도록 행정이 직접 길이 되겠다”며 산·학·연 통합 산업생태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60만 시흥시민의 평범한 행복을 지키고, 시민이 흥하는 시흥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먼저 지난 시간의 소회를 전했다. 그는 “돌이켜보면 갑작스러운 변화와 거듭된 위기로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희망을 놓지 않은 시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일상이 계속될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시흥의 미래’... 사람 중심 시정 강조 임 시장은 이번 신년사에서 시민 개개인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봄을 기다리는 씨앗 하나에 온 우주가 담겨 있듯이,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시흥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모든 행정의 중심에 시민이 있음을 명확히 했다. 특히 2026년 시정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평범한 행복’을 꼽았다. 임 시장은 시민들이 학교와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하루의 마무리가 평온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붉은 말의 기운으로 ‘역동하는 시흥’ 체감 기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임 시장은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시민들의 걸음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110만 용인시민을 향해 ‘책임지는 의회’와 ‘품격 있는 도시’를 향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유진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의 일상이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실력으로 증명한 지난 1년… 전문성·책임성 강화 ‘결실’ 유 의장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용인특례시의회는 그동안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점검하고,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집중해 왔다. 특히 유 의장은 특례시의회 위상에 걸맞은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그는 ▲복수담당관제 도입 ▲의사입법담당관 신설 ▲의회사무국 내 교육 전담 부서 신설 등을 언급하며,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일수록 더 정교한 검토와 탄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의회의 약속을 이행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임기 끝날 때까지 초심으로”… 지방의회 위상 제고에 박차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 임기 마무리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올해는 우리가 설계한 정책이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결실의 해가 될 것”이라며 시흥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오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경제 성장 둔화라는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 정치의 역할은 시민의 불안을 희망으로 바꾸는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책 설계자’로서의 의회… 경제·교육 양 날개 강조 오 의장은 지난 1년간 제9대 후반기 시흥시의회의 성과로 ‘감시를 넘어선 정책 설계’를 꼽았다. 특히 시흥의 미래 먹거리가 될 핵심 사업들을 직접 챙기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음을 강조했다. 주요 성과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 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경기형 과학고 유치 및 3기 신도시 개발 지원 등을 언급했다. 오 의장은 이를 두고 “산업과 교육이라는 양 날개로 대한민국의 성장 정체와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회의 확고한 의지였다”고 평가했다. “치열한 토론은 숙의의 과정… 정책 성공 위해 원팀으로 뛸 것” 시의회 내부의 협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