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오동 자유로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봉동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는 고봉동, 중산1동, 중산2동 등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고봉동종합복지회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펼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대표(자유로마트)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후원 연계를 도와준 고봉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9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선제적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원마을 2·3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원신동과 각 단지 센터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과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다양한 복지관련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대상자 발굴과 후원물품 전달에 상호 협조 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신원마을 LH 2, 3, 4단지 내 복지사각지대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했다. 이명숙 신원마을 2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주민들의 상황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나정숙 신원마을 3단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농지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건전한 성토 문화 정착과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해 시행 중인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지개량행위 신고제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무분별한 형질 변경을 방지하고, 부적합한 토석·재활용 골재 사용으로 인한 농지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신고 대상은 성토·절토가 이뤄지는 해당 필지의 총면적이 1,000㎡를 초과하거나 높이 또는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로, 반복적으로 성토·절토를 실시할 경우에는 최근 1년간 누적 높이로 산정한다. 만약 농지개량행위 계획이 있는 경우, 사업계획서·농지 소유권 입증서류·농지개량 기준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토양분석서(중금속 8종, pH, EC 등)·피해방지계획서 등 서류를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 재해복구 등 응급조치, 면적 1,000㎡ 이하, 높이·깊이 50cm 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 및 선물용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2월 13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수산물 품목(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활참돔, 활방어 등)과 제수용 과일, 곡물, 나물류, 어육류, 떡류를 비롯해 명절 선물용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 소비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합표시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이다. 점검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 사를 모집한다. 도는 올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를 대상으로 글로벌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과 투자사 네트워킹 지원을 강화해 투자유치와 협력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제품·서비스의 시장 진입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컨설팅, 전과정평가(LCA) 보고서 지원과 녹색산업 분류체계(택소노미) 지원 등 판로 연계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후 관련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내 스타트업으로, 2월 20일 오후 6시까지 필요 서류를 갖춰 온라인 신청 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2월 말 예정으로 선정기업에는 성장 단계별 역량강화를 위해 총 10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술·제품 고도화 등 기업당 평균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2024년 1기, 2025년 2기 참여기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도내 도립공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희귀·특산식물 조사 결과를 담은 책자 ‘경기도 도립공원의 희귀식물’을 발간했다. 발간 책자는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연인산, 수리산, 남한산성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3개 도립공원 전역의 식생을 조사해 점차 사라져가는 희귀식물의 분포 현황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조사는 도립공원 전 구역을 1km 간격의 격자로 나눠 정밀하게 실시했다. 조사를 통해 수리산도립공원에서는 총 128종,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는 총 212종, 연인산도립공원에서는 총 325종의 식물을 확인했으며, 그 중 도립공원에서 발견된 희귀식물 25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책자에 담았다. 도립공원 내 서식하는 주요 식물들의 ▲생태적 특성 ▲생육 현장 사진 ▲보존 등급 등을 상세히 수록했으며, 특히 그간 행해오던 단순히 학술적인 전문지식을 나열하던 방식을 탈피해 현장사진 중심으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전문가는 물론이고 일반시민들도 손쉽게 도립공원의 식물 자원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발견된 희귀식물 가운데 ‘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1월 29일 관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온 4곳 업체를 ‘나눔 가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나눔가게는 ▲‘나눔가게 4호점’ 예담푸드(대표 임점희) ▲‘나눔가게 5호점’ 거북섬 행복한밥상(대표 이지영) ▲‘나눔가게 6호점’ 도시곳간 거북섬점(대표 윤정원) ▲‘나눔가게 7호점’ 거북섬 시골밥상(대표 김재옥)이다. 해당 업소들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정기적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과 식료품을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 가게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후원된 반찬과 식료품은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업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8일 관내 경로당 29곳을 모두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커피와 과일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건강 관리와 안전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과 이용 과정에서 겪는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동정 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직접 찾아와 인사를 전해줘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소박한 정성이지만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편안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도시민의 농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공동체 주말농장 조성 및 운영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민간 주도 공동체 주말농장 5곳을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농작물을 재배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가 기반의 주말농장 운영을 지원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전문 도시농업관리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텃밭 관리 요령과 친환경 병해충 방제 방법을 교육하고,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도시농업 공동체 활성화 중심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 도시농업공동체에 등록된 공동체가 운영 중인 주말농장이다.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분양해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하는 단체여야 하며, 농장 규모는 최소 1,500㎡ 이상, 운영 구좌 50구획 이상을 갖춰야 한다. 구획당 면적은 30㎡(약 10평) 내외 기준이다. 또한 무비닐, 무화학농약, 무화학비료 등 이른바 ‘3무 농법’ 실천 노력이 확인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음식점 제도가 새롭게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하며,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한 개와 고양이로 제한한다. 이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고자 하는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해야 하고 조리 공간과 식재료 보관 공간을 반려동물 출입 구역과 분리하는 등의 일정한 시설ㆍ위생ㆍ안전 기준을 충족한 후 영업해야 한다. 또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등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한다. 무엇보다 식탁 간격 유지와 음식물 덮개 사용 등으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신규 영업자는 관련 시설요건 충족 여부에 대해 사전검토를 요청할 수 있으며, 기존 영업자의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 의사를 유선 등으로 밝힌 뒤 시설의 사전검토를 거쳐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다만, 신속한 영업개시를 위해 두 경우 모두 사전검토를 영업자가 원하지 않을 시 생략 후 바로 영업할 수 있다. 이 경우 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지난 1월 29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6년 시흥시 주민자치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행정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의 방향과 2026년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시민력을 기반으로 한 시흥형 주민자치 구현’을 비전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하며 직접 결정ㆍ실행하는 주민자치의 본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주민자치 성과가 공유됐다. 시는 20개 동에서 총 520명의 주민자치위원이 7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자치계획 수립과 주민총회 운영을 통해 마을 의제를 실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시흥시 20개 동 전체에서 주민총회가 열려 2만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2026년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마을 공론장 운영을 통한 의제 발굴 강화 ▲주민참여예산과 자치계획 연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주민자치 제도진단 전담조직(태스크포스) 운영 ▲조례 및 운영세칙 정비 ▲맞춤형 자치역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출범 2주년을 맞아 지방정부와 적십자사가 협력하는 ‘광명 인도주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을 1년 연장한 2026년을 ‘인도주의 사업 고도화의 해’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인도주의 사업의 표준 모델을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는 지난 2024년 10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년 역사상 이례적으로 시 단위에서 출범한 조직으로, 지난 2년간 지역 밀착형 인도주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 앞서 2024년 7월 경기지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사무실 무상 임대와 고향사랑기금 연계 사업 등 체계적인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출범 2년 만에 누적 후원금 3억 1천만 원을 달성하며 광명형 기부·나눔 플랫폼을 구축했다. 특히 대표 사업인 ‘황금도시락’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결식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혁신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기부자, 수혜자,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정부 최초로 대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확대한다. 시는 2월 광명사랑화폐 충전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월에는 최대 100만 원을 충전하면 10%의 인센티브가 더해져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광명시는 결제 금액(인센티브 제외)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단,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오는 3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10만 원이다. 시민들은 충전 시 인센티브 혜택은 물론, 사용 과정에서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둔 장보기와 생활비 지출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위축된 소비를 회복시키고, 지역경제의 혈액순환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광명사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설을 맞아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자 지역화폐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설 특별 캐시백’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설 특별 캐시백 대상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10%다. 사용자가 충전한 금액(사용자 충전금)으로 결제한 경우만 해당한다. 정책수당 등으로 받은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이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설 특별 캐시백과 별도로 매달 지급되는 지역화폐 인센티브도 기존과 동일하게 10%로 유지된다. 월별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50만 원 내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상일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추진하는 이번 특별 캐시백과 월별 인센티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화폐를 활용한 민생경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1월 29일부터 3월 5일까지 안양시 종합감사를 실시하며 도민 제보접수에 나섰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군 자치권은 보장하고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되거나 법령 등에서 정한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감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는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경우에 한해 이뤄질 계획이다. 제보는 감사위원회 누리집과 현장에서 직접 받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민원조사·공익제보 등 여러 경로로 접수된 자료도 감사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제보자에게 일체의 불이익이 없도록 익명으로 처리할 방침이고 제보내용은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제보는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경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경기도감사위원회(gg.go.kr) | 도민에게 듣습니다 | 신고센터 | 감사제보 | 감사제보)을 통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거나 안양시청 내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해 할 수도 있다. 제보대상은 도민이 겪고 있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