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쓴다. 센터는 지난 27일 광명시 열린시민청에서 자원봉사단체와 활동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단체·활동처 해오름식 및 자원봉사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센터의 주요 추진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안내해 현장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생경제의 어려움과 기후위기 등 변화가 큰 환경 속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연대와 나눔의 가치가 광명 전역에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선정한 16개 핵심 의제와 실행 방향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 시민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 ‘2026년 클린데이’ ▲음식 나눔 봉사자를 위한 ‘보건증 발급 지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자원봉사 명문가 발굴’ 등이 포함됐다. 이어 열린 자원봉사 공모사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문화·여가·체육 활동비를 확대 지원한다. 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5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으로, 시비와 도비를 보태 추진한다. 올해 지원 금액은 지난해 14만 원에서 1만 원 인상된 15만 원이다. 또한 청소년(2008~2013년생)과 생애 전환기(1962~1966년생)를 맞은 시민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1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광명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광명시 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가운데 전년도 3만 원 이상 사용 이력이 있고,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지원금은 전국 3만 5천여 문화예술·관광·체육 등 문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평택시장애인회관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 이용시설 관계자와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장애인체육회는 연간 추진 로드맵을 바탕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통합적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장애인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한 엘리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발휘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 마련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체육회는 ‘신규 참여자 우선 참여 제도’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는 기존 참여자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하여, 더 많은 장애인이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고윤옥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공식 사업설명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 중심 복지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세칙 일부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위원 역할을 더 명확히 하여 현장 중심의 협의체 운영을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 방향과 주민 체감형 복지 실현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권문식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에 맞는 복지 활동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6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여, 겨울철·해빙기 안전사고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명절 대비 종합대책 수립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인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적극적인 홍보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각 부서와 동에서는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시민 인지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명절을 대비한 종합대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철저히 숙지하고, 취약계층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팔달구는 향후에도 정례 간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월 26일 영통구청 2층 상황실에서 신규 공직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식에는 신규 공직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용장에는 청렴행정 실천문이 함께 기재돼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 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영통구는 신규 공직자들에게 임용장과 함께 꽃을 전달하며 공직 입문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직자로서 첫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운 순간도 있겠지만, 서로 의지하며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이 안정적으로 공직에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는 지난 26일, 영통구 소재 대도수산에서 열린 영통3동 늘사랑나눔회의 '2026년 늘사랑나눔회 사랑의 일일찻집'행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봉사단체인 늘사랑나눔회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진행됐다. 늘사랑나눔회는 2008년 설립된 지역 봉사단체로, △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말벗봉사 △장애인 시설 위문공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늘사랑나눔회 일일찻집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인 기부금을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늘사랑나눔회가 그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이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 2026년 신년회 및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독서국가 선포식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Gallery 영통' 2월 전시 개최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영통구 발전을 위한 2026년 사업활동 및 운영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구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 방향과 운영계획을 위원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시‧구정 정책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 여성축구단 후원 등 문화·체육 분야 전반에 걸쳐 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 최초로 시 산하 공공기관을 하나로 묶는 ‘사이버보안 통합관제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침해 대응 기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시청과 출자‧출연기관의 보안 상황을 한 곳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사이버 공격 징후를 더 빨리 발견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 그동안 기관별로 따로 관리되던 보안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보안에 취약한 부분을 줄이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통합관제 대상은 용인도시공사를 포함한 8개 출자‧출연기관으로, 시는 각 기관의 여건에 맞춰 침입방지시스템(IPS), 가상사설망(VPN), 위협관리시스템(TMS) 등 필수 정보보안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용인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와 연계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기존 사이버침해대응센터의 기능도 한층 강화한다. 시와 산하기관의 모든 보안장비를 통합 수집·분석하는 통합보안관제시스템(SIEM)을 개선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지난해 12월 개최된 ‘아너스데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관내 착한가게를 순회 방문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세마동에는 11개의 착한가게가 지역 기반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금과 현물 기부를 통해 매월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 착한가게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착한가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 내 복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마동은 방문 과정에서 아너스데이 행사에서 제작된 ‘착한가게 LED 무드등’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품, 복지사업 안내문 등을 전달하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지역 상권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22일 ㈜오동 자유로마트 중산점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명절 선물세트 4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 중산점(대표 조창현)은 중산1동을 포함, 여러 동에 꾸준히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선물세트는 스팸, 소금, 식초, 참기름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등) 4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자유로마트 조득현 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고 뿌듯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원 중산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어려운 주민분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쌀쌀한 겨울 날씨와 경기 침체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곡선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복지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관내 음식점인 “큰집멸치국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5 가구에 멸치국수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큰집멸치국수는 매월 정기적으로 멸치국수를 지원해 걸식 위험이 있는 노인 취약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할 예정이다. 큰집멸치국수 최유빈 대표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꾸준한 정기 후원을 결정해주신 큰집멸치국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기가 더욱더 필요한 계절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백미(4kg) 12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권선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한범희 전 의원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범희 전 의원은 제7대 수원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2일 학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기반으로 통학로 제설을 신속하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날 밤부터 강설 예보가 내려짐에 따라 1일 밤 10시부터 주요 도로와 고갯길에 제설제를 미리 살포했다. 시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1일 자정부터 2일 새벽 5시까지 전 구간을 대상으로 4~5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제설 작업을 했다. 또 기온이 영하 5℃까지 떨어지며 결빙 위험이 커지자 출근 시간대 교통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자 제설 장비 총 151대와 제설제 약 2360t, 인력 233명을 투입했다. 고정식·이동식 염수 분사 장치와 열선 시설 등 137개소의 자동 제설 시스템을 가동해 정수리고개, 효자고개 등 결빙 취약 구간도 집중적으로 관리했다. 특히 시는 최근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이번 제설 작업에 활용했다.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이용해 시는 이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학사일정이 있는 학교 100곳 가운데 절반 이상을 제설했고, 오전 중 전 구간을 제설했다. 시는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