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에 있는 흥케이병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 지원을 위한 나눔의 하나로 마련됐다. 흥케이병원은 그동안 시흥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금 지원과 함께 쌀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간호사가 직접 참여하는 기초건강관리 서비스(혈압ㆍ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로써 보건ㆍ복지 연계를 통한 지역 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종근 흥케이병원 대표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흥케이병원의 정기적인 후원과 의료 연계를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전달해 주신 복지기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복지관 4층 어울림터에서 설맞이 문화공연 ‘효(孝)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 나눔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령자복지주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립은계7단지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세대 통합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시니어나눔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오즈’ 소속 이연우 마술사의 마술공연이 이어졌으며,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 공연과 세배로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특히 아이들이 어르신을 생각하며 직접 작성한 손 편지를 대표 원아가 낭독하는 순서는 큰 감동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시립은계7단지어린이집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행사 중 후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명절이면 마음이 허전했는데 아이들과 함께한 공연이 큰 선물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부에서는 시흥시 명예문화홍보대사인 강애리자와 함께하는 책 콘서트가 진행됐다. 강애리자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함께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정서지원과 안부 확인에 나서며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가동했다. 이번 명절 지원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시흥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은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거모종합사회복지관,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이 있다. 먼저, 시흥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인 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는 2월 12일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 85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떡국떡과 사골곰국, 만두, 생수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에는 부양의무자가 부재한 어르신 9명을 초대해 떡국을 대접하며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어르신 390명을 대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가 운영하는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13일, 사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실천 체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사례관리 외부 전문위원 위촉식’을 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공급자 중심의 단편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당사자의 삶을 둘러싼 복잡한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전문위원은 유서구 숭실대 사회복지대학교 교수, 나현진 신천연합병원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 진료과장 등 의료, 정신건강, 교육, 고용, 법률 등 총 9개 분야의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3월까지 복지관 사례관리팀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풀어가는 전문적 동반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수락서를 통해 “당사자 중심의 생활 회복과 지원을 위한 사례관리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자문역할에 적극 임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위촉은 자원 연계를 넘어, 무너진 삶의 맥락을 당사자와 함께 다시 세우는 과정에 전문성을 더하는 것”이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3월 9일까지 ‘2026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기초과정 1기’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고양시민 또는 사회적기업 창업(전환)을 준비 중인 개인·단체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3회, 총 9시간 과정으로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기업의 이해 및 진입 절차 △소셜미션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수강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향후 센터 프로그램 연계·지원, 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2일 주민자치회 위원·통장협의회 회원 등 23명과 함께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장항습지의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 환경자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도심 인근에 위치한 한강 하구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장항습지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배경과 의미, 철새 도래지로서의 장항습지의 역할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탐조대에서 철새를 탐조했다.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우리가 사는 곳 가까이에 소중한 생태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다”며 “이번 견학은 습지 보전이 곧 우리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이번 탐방이 주민들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일산동구에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점검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다. 일산동구는 1분기 점검 대상인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으며,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기계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일산동구청,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무인민원발급기 총 4대를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기기로 휠체어 이용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접근 가능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화면 확대 기능과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도 쉽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현재 14개소 1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고양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이며, 무료 또는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에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용실’을 올해도 적극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미용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선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특화사업으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발과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맞춤형 돌봄사업이다. 명절을 앞두고 12일 진행된 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기존 서비스에 염색을 추가했다.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는데,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다듬어주고 안부까지 살펴주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고성순 민간위원장은 “소중한 재능기부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돌봄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779호에 대해 2월 13일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19일부터 검증 절차에 들어간다. 산정 대상은 단독주택 5,211호, 다가구주택 1,035호, 주상용 등 기타주택 3,533호로, 용도별 특성을 반영해 가격이 산정된다. 구는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633호의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표준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산정된 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한다. 오는 3월 13일까지 개별주택가격 검증을 완료하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개별주택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월 10일,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과 함께 경기도 고양지역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등 보훈가족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된 이번 위문에서 경기북부시설단은 15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경기북부보훈지청에 기탁하고, 경기북부보훈지청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고양 지역에 거주하는 재가대상자 김 어르신을 찾아뵈었다. 해병대 10기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김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후배들이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며 오랜 전우를 만난 듯 기뻐했다. 웃음 가득한 모습을 본 김익준 경기북부시설단장은“선배님의 100세 생일잔치를 열어드리겠다.”며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재가대상자분들에 대한 후원과 위문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북부시설단과 보훈가족분들 모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며, 명절을 맞는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안내와 함께 피난로 및 비상구 확보 등 안전관리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식 난로는 연료를 사용하고 이동이 쉬운 구조 특성상 외부 충격이나 전도 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으며, 밀폐된 공간에서는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다중이용업소, 공연장, 음식점 등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는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확대될 우려가 크다. 이에 따라 광명소방서는 이동식 난로 화재 예방을 위해 ▲전도 시 전원 차단 등 안전장치가 있는 제품 사용 ▲난로 작동 중 주유 금지 ▲난로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장시간 사용 시 주기적인 전원 차단 및 환기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피난로 및 비상구 확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비상구 폐쇄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등은 대피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비상구 관리와 피난통로 확보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재생에너지로 절약한 비용을 사회에 환원하는 에너지 선순환 모델을 실현한다. 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와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및 사회공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명시는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건물(철산로 32) 옥상에 3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고, 업체 선정 등 설치 전반의 행정 절차를 뒷받침한다.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는 태양광 발전 설비로 절감되는 전기요금을 사회공헌사업에 활용한다. 또한 두 기관은 재생에너지 보급·확대와 탄소중립도시 이행을 위한 중장기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가 지역의 새로운 자산이자 성장동력으로 확장되는 가능성을 보여 준 ‘지역자산형 ESG’ 실천 모델”이라며 “에너지 절감으로 창출된 이익을 다시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에너지 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서외석 지부장은 “광명시의 정책에 동참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서식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서김치 5kg 40상자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김치는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배부될 예정이다. 한서식품은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생산·판매하는 김치 전문기업으로, 지난 2025년 2월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김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협약 체결 이후 다섯 번째로 진행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한서김치는 설 명절을 맞아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재료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가구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정성껏 준비된 김치는 대상자들의 밥상에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 안선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