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16일 수원시 다인병원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을 비롯한 김자영 부회장, 배태식 자문위원장 등 임원과 다인병원 김대경 행정총괄 원장을 비롯한 황경성 행정부원장, 이미영 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 이요림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민간단체와 의료기관 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인병원 김대경 원장 역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함께 애국심을 높이는 활동, 지역 봉사활동,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인병원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료 지원 및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비행 훈련 중 기체 결함 상황에서도 민가 추락을 막기 위해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순직한 대한민국 공군 故 심정민 소령을 기리는 제4주기 추모제가 11일 수원현충탑 광장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공군전우회 수원지회(회장 송요정)가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회장 이요림)가 주관했으며, 사고 발생 시각인 오후 1시 44분에 맞춰 추모 묵념으로 개회됐다. 故 심정민 소령은 2022년 1월 11일 오후 1시 44분경, 수원 공군기지에서 훈련 비행을 위해 이륙한 직후 양쪽 엔진 화재 경고등 점등과 조종계통 결함이 발생하는 극한의 상황에 처했다. 긴급 회항과 비상탈출을 선언했으나, 항공기 진행 방향에 대학교 캠퍼스와 민가가 밀집해 있음을 확인하고 비상탈출을 포기했다. 이후 끝까지 조종간을 잡고 회피 기동을 시도하다 기지 서쪽 약 8km 지점 태봉산 인근에 추락해 순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10전투비행단 정태성 항공작전전대장을 비롯해 대한민국공군전우회 수원지회 회원, 공군사관학교 졸업부모회 관계자,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과 수원특례시의회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수요회10조는 23일,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회의실에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기관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회장 이요림)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 기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장인 안순근 수원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유재명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본부 의장 ▲조철상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장 ▲김남윤 경기도자동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장 ▲유제형 수원문화원 예술단장 ▲이세호 화홍병원 원장 ▲김현모 윈썸코퍼레이션 회장과 간사 이현숙 모던문화예술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원시새마을회 방문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기관 방문 간담회로, 본격적인 안건 토의에 앞서 국민운동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의 활동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국민 애국심을 높이기 위한 한국자유총연맹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지속적인 소통과 연대를 통해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7월 27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북면 백둔리를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벌이며 피해 주민들과 깊은 연대의 뜻을 나눴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수원특례시지회 위원장협의회 이명욱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 참여해, 수해 현장의 신속한 정상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참여한 임원들은 토사 제거 등 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요림 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빠른 수해 복구는 피해 주민 개인의 몫이 아니라, 국가적 재난에서 함께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기후 위기 시대에 반복되는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선제적 대응 시스템, 즉 글로벌 K-복구 체계의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K-복구’의 주요 방향으로 △신속한 재난 대응 △현장 중심의 복구 시스템 △지속 가능한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을 제안하며, 한국형 재난 회복 모델의 정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이번 복구 활동은 단순한 피해 복구에 그치지 않고, 물길 복원과 재난대응 시스템 점검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밝은사회 수원클럽(회장 이요림)은 12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4동에 위치한 산드레미경로당에서 방충망 교체와 방역 소독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봉사는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업으로 추진되었으며, 노후된 방충망으로 인해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수원클럽 임원진과 한국자유총연맹 관계자, 볼보 전문 카오스911 지경민 대표 등이 함께 현장을 찾아 직접 방충망을 교체하고 내부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요림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돕고자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또한 “앞으로도 방충망 교체 등 활동으로, 일상 속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밝은사회클럽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를 보유한 국제 민간단체로, 1975년 경희대학교 조영식 총장의 제안으로 설립된 이후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국내외에서 전개하고 있다. 한편, 민상희 매탄4동장은 “민간 봉사단체의 따뜻한 손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5일, 회원 및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항에 위치한 서해수호관과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하는 안보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 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일찍 수원 자유총연맹회관 광장에서 출발했으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대신해 자치분권과 김형수 과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현경환 의원이 안보현장 견학에 동행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이수정 당협위원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안전과 뜻깊은 체험을 응원하며 환송을 했다. 첫 방문지인 서해수호관에서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등 북한의 군사도발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과 서해 NLL 수호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참전 장병들의 이야기를 전시물과 영상으로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평소에 뉴스로만 접하던 사건들을 직접 보고 들으니 나라를 지키기 위한 희생이 피부에 와 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문한 독립기념관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희생, 대한민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밝은사회 수원클럽(회장 이요림)은 6월 14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4동에 위치한 산드레미아랫말경로당에서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노후된 방충망으로 인해 여름철 불편을 겪을 우려가 있던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역소독전문업체 그린F5 전문식 대표를 비롯한 수원클럽 임원과 한국자유총연맹 임원진 등 직접 현장을 찾아 낡은 방충망 교체 및 방역소독하는 등 경로당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밝은사회클럽은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자문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민간단체로, 1975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제4차 세계대학총장협회(IAUP) 총회에서 경희대학교 조영식 총장의 제안으로 설립되었다. 현재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요림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돕고자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상희 매탄4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밝은사회 수원클럽(회장 이요림)은 10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에 위치한 화성경로당을 찾아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자유총연맹 영화동위원회(위원장 김정국)의 주선으로, 영화동행정복지센터와 협의하여 마련됐다. 특히 방충망의 노후화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활동에는 박용석 동수원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한 밝은사회 수원클럽과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임원들이 직접 참여해, 낡은 방충망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창틀 청소 등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요림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사회클럽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지위를 가진 국제 민간단체로, 수원클럽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 청년협의회(회장 최대열)는 20일 열린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에서 태극기와 풍선을 나누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대회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한국자유총연맹의 활동을 알리고, 청년들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과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협의회의 주도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태극기와 연맹 로고가 새겨진 풍선을 나누어주며,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였다. 최대열 청년협의회 회장은 “오늘 경기마라톤대회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의 가치를 널리 퍼뜨리겠다”고 말했다. 이요림 수원시지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자유와 평화를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참여와 활동에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성과 멋과 발전의 산실인 사단법인 신경기운동중앙회(총재 이강해)는 23일 한 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평안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평안 기원제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국회의원 백혜련, 김영진, 김준혁, 염태영, 남경순 경기도의원, 수원특례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신경기운동중앙회 임원진과 한국자유총연맹 이요림 수원특례시지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함께해 한 해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했다. 이강해 총재는 "고향은 다르지만 모두가 함께 경기도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단결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신경기운동중앙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요림 회장 또한 "신경기운동중앙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경기운동중앙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1월 2일, 2025년 을사년 새해 첫 일정으로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가애도 기간 동안 수원특례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요림 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합동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진행하며,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향한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 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따른 연맹 차원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사고는 전국적으로 큰 충격을 주며 국가애도 기간이 선포된 가운데, 각 지역의 단체 등 시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요림)는 19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평가대회는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활동과 지역사회에서 헌신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앞장서 연맹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준 회원들에게 포상 수여와 성과 보고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의 급한 일정으로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한 한원찬 경기도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형, 이찬용 위원장과 유재광, 홍종철, 정영모, 현경환 의원 이수정 당협위원장 백혜련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전용두 보좌관 등 내외빈들과 연맹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1부 행사로 수원여성합창단의 ‘평화의 작은 하모니’ 공연을 시작으로 2부 행사는 이요림 회장의 대회사, 연맹 총재 영상축사와 김현수 제1부시장의 등 축사에 이어 안보의지를 재다짐하고 사회갈등 해소와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포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국민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2024년 유공회원에게 연맹 총재표창과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남부보훈지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