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아파트 단지 내 ‘현장민원실’을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 이는 오는 10일부터 6월 8일까지 예정된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A-2블록 신혼희망타운 650세대의 입주 일정에 따라 마련됐다. 대규모 신규 주택지구 입주에 맞춰 2024년(A-4블록 1,566세대·A-5블록 759세대)과 2025년(A-1블록 1,242세대)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지속한 장항1동의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다. 현장민원실은 오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주 2회(4월 14·16·21·23·28·30일, 5월 7·8일), 오후 1~4시까지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영된다. 입주민의 전입으로 인한 행정 수요를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현장민원실의 업무는 ▲전입신고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전입세대확인서 발급 등의 관련 업무로 한정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신규 주택지구 입주민의 행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현장 민원창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2024년부터 축적해 온 찾아가는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8일 파주시 운정1동 주민자치회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을 맞이해 정발산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운정1동의 방문은 구도심 지역주택가를 중심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 거점시설인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거 정발산동은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해 ▲고가 공구 무료대여 ▲낡은 집 수리 지원 ▲나눔냉장고 운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자리에서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 지역 여건에 맞는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발산동 윤여정 주민자치회장은 “정발산동의 경험이 운정1동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와 공동체 활동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은 지난 7~8일 관내 중앙로 BRT 구간 버스승강장에 대한 고압 물세척 및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대중교통 이용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겨울철 적설과 미세먼지로 오염된 버스정류장 지붕과 의자 등을 고압세척기로 세척하고, 고착된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승강장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마두역과 백석역 일대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구간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에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안내 표지판 설치와 차량 유도 인력 배치를 통해 작업자뿐 아니라 차량 통행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노력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스승강장 대상으로 주기적인 순회 청소와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 이용 시 쾌적함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8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새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삭막해진 도심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향기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페튜니아 1,600본 등 봄꽃을 심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주요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초화류를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였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화사한 마을 조성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 일상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고양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8일 마을 꽃길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회, 직능단체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과 함께 관산동 일대에 초화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는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가 있었으며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공릉천 자전거도로, 원당교, 내유동 쌈지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페튜니아 1,600본을 심었다. 한상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화사한 꽃을 보며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자치회 이희연 부회장은 “새봄맞이 꽃길 가꾸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계절마다 어울리는 초화를 식재해 꽃향기 가득한 관산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산동은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마을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창릉동은 지난 8일, 봄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공원, 경로당 등 관내 주요 지역에 초화류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생기 있는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봄철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형형색색의 봄꽃을 식재하며 마을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초화류를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초화 식재에 함께해 주신 직능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창릉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릉동은 초화 식재를 비롯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청은 지난 8일 고양특례시 지도농협 본점에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쌀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고, 고양 쌀 240포를 저소득 가정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도농협과 한국농촌지도자 고양시 지도지구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시 지도지구회가 함께 준비했다. 기부된 쌀은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능곡동, 행주동, 화정1·2동, 행신1·2·3·4동)를 통해 저소득 가정 2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최한 장순복 지도농협 조합장은 “농협은 지역과 호흡하는 금융기관이며, 지역에서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도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우리 지역 복지 안전망을 단단하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도농협은 매년 쌀과 김장김치를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8일 신원마을 2단지 아파트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빨래봉사를 진행해 봄날의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원신동 적십자봉사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활 여건상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빨래 등 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적십자봉사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세탁기가 구비된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직접 수거한 의류와 이불 등을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는 취약계층의 거동이 불편한 점과 세탁 여건이 어려운 점을 동시에 해소하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영자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신동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 챌린지’ 3기 참가자를 오는 13일부터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기초 체력 증진과 일상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원활한 운영과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사전 전화 예약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으로 전화해 방문 날짜를 예약한 뒤, 해당 날짜에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으로 방문하면 된다. 참여자는 챌린지 시작 전과 종료 후 총 2회에 걸쳐 체성분 측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종료 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 30일간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성공 기념품을 제공해 달성을 독려하게 된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시민이 일상 속 걷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챌린지가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담배제품 사용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이번 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 제품에서 연초 및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모든 제품까지 확대되면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에서는 일반 담배뿐만 아니라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의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덕양구보건소는 법 개정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역 주변, 공원, 광장 등 흡연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해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은 금연구역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가 금연구역에서 금지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준수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지속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장·노년층의 신체기능 유지·향상과 노쇠 예방을 위해 ‘슬로우에이징·슬로우조깅’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본격 시작했다. 관절 부담이 적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슬로우조깅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신체활동과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한다. 공원 등 생활터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1기 프로그램은 지난 8일에 시작해 6월 29일까지 일산기찻길공원에서 월·수·금 주 3회 오전 10~11시에 진행된다. 2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탄현공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장·노년층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슬로우조깅은 일반 조깅에 비해 관절 부담이 적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개발한 신품종 장미에 대해 국내 육묘업체의 특허권(품종보호권) 사용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국내 장미 농가들이 해외에 지불하는 로열티가 절감돼 농가의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7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자체 발명한 2026년 신품종 ‘스타가넷’, ‘세레누스’, ‘파이어버드’ 4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이전했다. 국내 종묘업체 고양로즈와 계약했으며 해당 업체는 위 품종에 대해 보급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 한편, 작년 통상실시권을 이전한 10품종에 대해서는 업체 로즈팜에서 온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시는 그동안 지역 화훼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37개의 장미 품종을 육성했다. 그리고 2년간 국내업체와의 16,500주 계약을 통해 시민들이 고양시 육성 장미를 접할 기회를 증가시켰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통상실시권 이전을 통해 국내 장미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줄이고 국산 품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일 삼송테크노밸리 입주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서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금연 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갔다. 그동안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내 대학교, 운수업체, 군부대 등을 방문해 금연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날 ▲1:1 맞춤형 금연 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및 일산화탄소(CO) 측정 ▲니코틴 보조제(패치, 껌 등) 및 행동강화 물품 지원 등을 진행했다. 또 QR코드를 활용한 사전 등록을 통해 대상자의 흡연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해 상담의 효율성을 높였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해 등록한 사람들은 향후 6개월간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덕양구보건소는 전화, 문자,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금연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독려할 예정이며,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해 금연율을 높일 예정이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이 금연을 접하고 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명은커리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고양 시민의 취업 지원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정신건강·취업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정신질환의 예방·치료·회복 과정에 있는 청년들이 취업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사회로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 취약계층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 우선 연계 ▲취업 과정에서 겪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및 자원 정보 공유와 사례관리 협력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취업은 정신건강 회복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치료뿐만 아니라 사회 복귀의 공백을 줄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청년 정신건강 안전망을 한층 강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와 부모가 수원의 곳곳을 누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2026년 가족체험 학부모연수’인 '공유학교 맛보기 체험:함께 배우고 함께 꿈꾸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보고 듣는 강연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수원의 물적·인적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깊게 다지고‘학교 밖 배움터’인 공유학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부모의 교육적 욕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4가지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 AI디지털: 경기SW미래채움센터에서 진행되는‘엔트리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사랑의 온도계’ ▲ 생태환경: 영흥수목원에서 숲 탐사대가 되어 생물 다양성을 배우는‘영흥수목원 생태 여행’ ▲ 문화예술: 팔달문화센터에서 전통무용, 스피치, 미술 심리를 체험하는‘마음과 마음’ ▲ 인문사회: 수원문화원에서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의 발자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