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공공기관 최초로 예비양부모 ‘입양준비 휴직 제도’를 도입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재단 직원이 법원의 공식 입양 허가 전 아이 돌봄을 희망하여 임시양육 결정을 받은 경우 6개월간 무급 휴직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자녀를 입양한 경우에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다만 2025년 입양체계 개편에 따라 신설된 ‘임시양육결정’ 기간에는 법적 자녀로 인정되지 않아 현행 제도상 휴직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관련 입법 논의도 시작되어 임시양육결정을 받은 예비 양부모에게도 육아휴직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발의된 상황이지만 입법이 이루어지진 않은 상황이다. 재단은 입양을 희망하는 직원이 입양 확정 전 단계부터 아동과 함께 할 시간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에서 예비양부모 입양 준비휴직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공적 입양체계 전환 등 입양가정 지원을 위한 논의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입양을 결심한 직원이 있다면,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27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해닮수자인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이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햇반 15박스가 모였고, 기부된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아동 등의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닮수자인어린이집 김진희 원장은 “이번 기부가 단순한 나눔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에게 해닮수자인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경기도교육청과 (가칭)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유아체험교육원의 안정적인 설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원하며 경기도교육청은 경기 동부권역 유아를 위한 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유아의 안전한 이용 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은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 동부지역 유아 대상 체험교육시설이다. 현재 운영 중인 경기 남부권(평택)과 북부권(양주) 유아체험교육원은 원거리에 위치해 동부권역 유아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광주시 경안동 소재 경안초등학교 이전 적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이 개원하면 경기 동부권역 유아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권역별 유아체험교육원 구축을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탄벌동 일원에 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준비 중으로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성장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 학생들은 27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라면과 햇반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뜻을 모아 준비한 식료품이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차례대로 배부될 예정이다.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은 매년 학생들과 함께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선경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매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전문위탁교육기관 선정은 제대군인의 직무역량 강화와 민간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교육과정의 전문성, 교육 운영 능력, 실무 적합성, 취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정하고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 선정 결과, 총 4개 기관이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과 교육과정은 ▲대양전기직업전문학교의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북부신진중장비전문학교의 '굴착기+지게차 운전기능사 통합과정', ▲경복대학교의 '드론운영실무 특화과정', ▲한국수레평생교육원의 '배관세척 실무자 양성과정'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대군인의 직무 전환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격증 취득, 전문기술 습득, 신산업 분야 진출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맞춤형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인천도시공사(iH)와 공동으로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3개 공사는 2015년 수도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출범하고 약 10년간 활발한 협력 체계를 이어왔다. 최근 정부 도시정책이 도시재생에서 도시정비로 전환되는 흐름에 맞춰 지난해 5월에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협의회 재정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공공정비를 위한 공기업의 역할과 공공참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한양대학교 이창무 교수의 ‘정비사업과 수도권 공간구조 개편’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공공시행 정비사업의 개선 방향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정비사업의 과제 등이 차례로 발표된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국토부와 학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정비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신속한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이러한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자발적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명경찰서는 2026년부터 매월 예방 신고건수 최다 금융기관 영업점을 ‘우수사례 금융기관’으로 선정하고 경찰서 제작 인증 배너를 영업점에 교부하여 설치할 예정으로, 특히 2025년 기준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가 관내 최다 금융범죄 예방 실적을 기록하며 우수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두호 광명경찰서장은 “금융범죄에 취약한 계층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금융기관의 세심한 관찰과 초기 대응, 신속한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보상전문기관 지정을 위한 법령 개정 요청이 반영되어,'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입법예고 단계에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법예고는 용인도시공사가 특례시 공기업으로서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상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건의해 온 데 따른 성과로, 공사는 지난 1년간 국토교통부와의 간담회를 추진하고, 경기도 특례시 도시공사 공동합의문을 제출 등 주도적으로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공익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상업무는 주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것으로 보상전문기관 지정을 통해 전문성과 객관성이 확보될 경우 ▲신속한 보상 협의 ▲분쟁 최소화 ▲사업 추진 안정성 확보 등 긍정적 효과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보상은 시민의 권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보상 체계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보상전문기관 지정을 위한 시행령 일부 개정이 확정되어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가 ‘용인 남사~화성 신동 간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동 추진하는 등 경기남부권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오전 화성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용인-화성 연계교통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두 도시 간 연계도로망 확충과 철도사업 공동 대응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11월 21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공동 발표한 ‘화성-용인 연계교통 상생발전 공동선언’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첫 협의 자리다. 당시 이 시장과 정 시장은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와 화성 동탄 지역의 교통 연결성을 강화해서 용인ㆍ화성시민들이 상호 편익을 누릴 수 있게끔 하자는 취지로 공동선언을 했다. 이상일 시장은 화성 동탄을 지역구로 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화성시을 국회의원)과도 이 문제를 논의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용인ㆍ화성시는 26일 회의에서 ‘용인 남사~화성 신동 간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시민 건강 증진과 맞춤형 운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현재 시흥국민체육센터 헬스장에서 체성분 무료 측정 및 기초 건강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성분 측정 서비스는 시흥시민의 건강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인별 신체 특성에 맞는 운동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체성분 분석기기인 ‘인바디 770’을 활용해 근육량, 체지방률, 기초대사량 등 주요 건강 지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운동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시흥시민 누구나로, 별도의 비용 없이 체성분 측정이 가능하다. 운영 방식은 요일별로 구분해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은 센터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방문해 측정할 수 있다. 월·화·수·금·토요일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사는 이번 체성분 무료 측정 운영을 통해 시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 누구나 공공체육시설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 ‘찾아가는 빵 나눔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3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파리바게뜨 주엽역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15가구에 직접 방문해 신선한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빵 나눔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위기 상황에 처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대상 가구를 방문하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임인숙 민간위원장은 “빵 나눔 사업은 단순히 빵을 나누는 것 이상으로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가까이에서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자유로마트 중산점’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40개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이 명절을 나도록 돕고자 한 자유로마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설명절 선물세트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유로마트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은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자유로마트 조득현 이사는 “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유로마트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쌀(20kg) 3포대와 방한모자 120개를 후원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송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쌀과 방한모자는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오창환 삼송테크노밸리 회장은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송테크노밸리와 입주 기업체에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6일,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으로부터 설맞이 성금 157만 3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원장 윤경순)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1년 동안 저금통에 조금씩 모은 용돈과 저축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순 하늘숲에벤에셀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5년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2026년 설명절을 맞아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7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근무시간(평일 09:00~18:00) 내에 가능하며,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각종 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