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2일 올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년 어르신 건강주치의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은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관내 한의사가 직접 방문해 진맥, 침 치료, 한의진료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보건소 간호사가 기초건강 체크와 보건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방문 의료 서비스이다.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양시한의사회 신동권 회장과 이공우 사무국장을 비롯해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보건소 방문보건팀장 및 담당자, 보건소 소속 한의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참여 한의원 수 증가에 따른 단계적 사업 확대 방안, 진료 현장에서의 약품 활용도 향상 방법 등이 논의됐다. 또한 신규 참여 한의원에 대한 ‘건강주치의 지정서’ 발급, 경로당 방문 횟수 조정 및 집단 건강교육 도입, 연말 5개년 성과보고회 개최 계획 등 구체적인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2026년 ‘굿바이 고당! 교실’에 참여할 1기 참여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 2026년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굿바이 고당! 교실’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또는 전단계 대상자를 모집하며, 간호사·운동처방사·영양사 세 분야의 전문가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할 예정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4기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10시에 일산서구보건소에서 진행된다. 매 기수 참여자는 8주 동안 혈압 및 혈당 관리를 목표로 생활습관 개선을 실천하고, 보건소에서는 교육 전후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상담 및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8주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은 운동, 식습관 등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합병증 발생을 낮출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이다.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일산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어르신의 체력 등급 향상을 위한‘레벨업(Level Up) 6585+’참여자를 모집한다. ‘레벨업(Level Up) 6585+’는 65세부터 85세 이상 고령층을 아우르는 시니어 특화 체력 증진 서비스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참여 전후로 기초체력 7항목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시행한다. 특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신체 변화를 정량적으로 비교·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GX(집단 운동)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65세 이상 지역주민 15명이다. 신청은 오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센터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히 알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내일꿈제작소 건물 내 위치한 화정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화정 다함께돌봄센터는 현재 겨울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맞벌이·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이 다수 이용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가치관이 형성되고 있는 저학령 아동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치매안심센터 사회견학을 통해 보건복지기관의 역할과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고령화시대에 치매는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문제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며“덕양구 치매안심센터는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치매에 대한 편견 없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불안으로부터 나를 지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불안에 노출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정신적 어려움 중 하나인 ‘망상 불안’의 사례를 소개하고, 불안을 긍정적으로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불안’이라는 키워드에 관심 있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13일부터 가능하다. 풍동도서관 담당자는“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느끼는 감정이나 불안한 상황으로 인해 막연한 불안에 휘둘리기보다,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방식으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제작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청년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운영되는 ‘AI 영상 제작 마스터반’은 2월 20일부터 4주간(주 1회) 진행되며, 이미지 생성부터 동작 구현, 영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특히 내일꿈제작소에 입주한 현직 홍보 영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중인 제작 기법과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에서는 미드저니(Midjourney), 달리(DALL·E), VOE3, 피카랩스(Pika Lab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단순 툴 사용법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 개별 실습과 1대1 코칭 및 결과물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유튜브, 릴스,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한 콘텐츠 최적화 전략과 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실에서 ‘2026년 고양시 도시농업위원회’를 열고 도시·치유농업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1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과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도시·치유농업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대상자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생활밀착형 실내 원예(홈 가드닝) 5개소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 2개소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 4개소 등 11개소다. 특히 학교 치유텃밭과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은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생태 감수성 함양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 중심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실내 원예(홈 가드닝) 사업은 도시 속에서 농업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한철희 소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재배 활동을 넘어 공동체 회복과 정서적 치유를 돕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도시 속에서 누구나 농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고양환경에너지시설에서‘제8기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폐기물시설촉진법'에 따라 주변영향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원순환 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8기 협의체는 주민대표 11명, 전문가 2명, 시의원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앞으로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사업 협의 ▲환경상의 영향조사를 위한 전문연구기관 선정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와 감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생활폐기물 수도권 직매립 금지라는 중차대한 사안 관련해 고양환경에너지시설의 안정적인 가동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구하는 직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정재선 기후환경국장은 “2026년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라 우리 시 환경에너지시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새롭게 구성된 제8기 협의체가 지역 주민과 행정 사이의 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민생 현안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일,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회의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병오년 설날을 맞아 새해 덕담을 나누고 민생 현안, 시정 개선 요청을 청취하며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동환 특례시장은 “통장님들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언제나 소통하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원실을 방문해 민원처리와 복지업무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을 맞이하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원실을 찾은 시민들과 새해인사를 나눴다. 시는 명절 이후에도 민생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임종언 선수는 2월 12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1000m 결승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은 고양시청 소속 선수로서 첫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 올해 고양시청에 입단한 임종언 선수는 작년에 국가대표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낸 이후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의 핵심 선수다.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과감한 레이스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임종언 선수는 이번 1000m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 500m, 1500m, 5000m 계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임종언 선수가 고양시청 소속으로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곶감, 시루떡, 떡국떡, 소고기국거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강선일 회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함께 마음을 모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병숙 회장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방역활동, 명절음식 나눔, 사랑의 김장 담그기, 꽃심기,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하1동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을 전하며,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정기후원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추진했으며, 주민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종숙 위원장은 “떡국떡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소하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하안4동 주재근 베이커리 앞 사거리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설맞이 사랑 나눔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광천김, 떡국떡, 가래떡 등을 판매했으며, 품질 좋은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경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 그룹홈 4개소와 홀몸어르신 7가구에 떡국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돌봄이 필요한 그룹홈 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정숙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며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언제든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임기 동안 보훈가족의 화합을 위해 헌신한 김득철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부임하는 김충한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득철 전임 회장은 “임기 동안 보훈단체협의회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물러난 후에도 협의회가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김충한 신임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훌륭히 이끈 김득철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보훈단체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광명시에서 가장 모범이 되고 빛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열정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는 보훈회관을 기점으로 9개의 보훈단체를 결속하고 보훈단체 육성발전에 관한 사업과 소속되어 있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자활능력배양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 보훈회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