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북부 시ㆍ군의장협의회 제121차 정례회의가 2026년 2월 24일 11시 가평군 청평면에 위치한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례회는 경기도 북부 시ㆍ군 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가평군 의회가 주관했다. 회의는 경기도 북부 시ㆍ군의장협의회 김운남 협의회 회장 주관으로 진행했다. 이날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은 환영사에서 “의회간 긴밀한 소통은 북부지역 균형발전과 지역주민 삶을 향상 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고 말했고, “앞으로도 북부 시ㆍ군의장협의회가 교류와 협력을 통해 북부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경기 북부 각 시ㆍ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난 120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했고, 특히 이번 상정된 안건으로는 ▲제120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차기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 총 2건이 접수됐으며, 모두 원안 가결 됐다. 회의 결과 차기 정례회의 개최는 26년 4월 14일 제122차 정례회의 개최지를 고양시의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가결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2월 24일, 가평 마이다스호텔앤리조트에서 제12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개최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등 경기북부 6개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120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 받은 후, 이번 차수에 상정된 2개 안건에 대해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김운남 협의회장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감시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무거운 책무를 가지고 있다”며, “지방자치는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으로 완성되므로 우리 협의회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질 때 경기북부의 미래도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9개 시·군의회 의장(고양, 파주,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들로 구성되어 있는 협의체로써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경기 북부지역의 발전 방향을 공동 모색하고,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오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의회는 시민들이 의회 역할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다가올 수 있도록 상임위원회 명칭을 전면 개편하며 본격적인 ‘소통 의정’ 행보에 나섰다. 안양시의회는 지난 제308회 임시회에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및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이 통과됨에 따라, 2월 24일부터 의회 내 3개 상임위원회 명칭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 위원회 명칭이 현 집행기관의 조직 체계 및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의회는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각 위원회의 직무와 소관 업무를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명칭을 조정했다. 먼저 시정 전반의 정책 기획과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총무경제위원회“는 “기획행정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는 위원회의 핵심 기능을 명확히 규정하고,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보건·환경 분야를 담당하던 “보사환경위원회”는 “복지환경위원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과거 관용적으로 사용되던 ‘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훈단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복회 고양시지회 등 협의회 소속 7개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가 별도의 운영비 지원 없이 운영되고 있는 점과 보훈 관련 시설의 분산·노후화로 인한 활동 제약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다. 협의회는 운영비 지원 시 봉사활동 및 지역 행사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고양시지회 이묘상 회장은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를 건의하며,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고양시도 제도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미수 위원장은 “보훈단체협의회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제기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조례 제·개정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가 화성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기록물인 「화성문화원 60년사」의 출간을 축하하며, 지역 문화 자산 계승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4일, 화성시 향남읍 소재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및 「문화의 뜰」 100호 발간 기념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60년의 기록, 화성의 정체성을 세우다 이번 기념회는 1966년 설립 이후 화성의 향토사 연구와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온 화성문화원의 환갑을 맞아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화성문화원 60년사」는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화성이 일궈온 문화적 성과를 집대성한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또한, 화성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심도 있게 다뤄온 대표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이 통권 100호를 맞이하며 기쁨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 등 시의회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현장에는 화성문화원 관계자 및 지역 문화계 인사 2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다채로운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화성 문화 기록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화성문화원 60년사'와 지역 문화·역사를 심도 있게 조명해 온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이 참석했고 화성문화원장과 출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기념식은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이야기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으며, 화성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출간의 의미를 넘어, 우리 세대가 지나온 시간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건네는 ‘문화의 인수인계’”라며 “마을의 이야기와 노래, 기록과 사진처럼 작지만 소중한 문화의 흔적들이 모여 지금의 화성의 얼굴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을 향한 뜨거운 격려와 진심 어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남부권역(수원·평택·화성 등)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원찬 의원은 1부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 놓인 기업인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의원은 인사말에서 “현장에서 여러분이 느끼시는 경영의 무게와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 고통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어지는 2부 소통의 시간은 여러분의 목소리가 경기도 정책으로 탈바꿈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한 의원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서라도 괜찮으니, 단 한 분도 빠짐없이 각자가 처한 상황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가 가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가평)은 23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2026년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 통합) 행정 기반 조성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의 2026년도 유보통합 준비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가 공유됐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도 유보통합 준비 사업의 핵심 과제로 ▲시·군별 협업 과제 발굴 ▲우수사례 확산 과제 선정 및 중점 추진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연계 공간 조성 모델 개발 등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준비 엄신옥 단장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격차 완화 중심 사업”이라며 “경기도형 통합 모델을 통해 유아에서 초등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임광현 의원은 “지역 간 편차를 줄이고 정책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포럼 교류 등을 통해 선진 사례를 적극 도입하고, 유아와 학부모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일본 정부가 지난 22일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독도사랑ㆍ국토사랑회(회장 김용성 의원)는 이를 맹비난하고 행사 폐지를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독도사랑ㆍ국토사랑회는 23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역사 왜곡을 넘어 대한민국 주권에 대한 반복적인 도전”이라며 “근거 없는 영유권 주장을 국가 행사로 고착화하려는 시도는 국제법 질서를 부정하는 명백한 외교적 도발”이라고 밝혔다. 이어 “독도를 국제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는 일본 정부에 깊은 분노를 표하며,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극우적 역사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다케시마의 날’ 행사와 관련해 “한국 눈치를 볼 필요 없다”, “각료가 당당히 참석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으며, 총리 취임 이후에도 관련 행사에 정부 인사를 참석시키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외교적 신뢰를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의회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각 부서의 핵심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자리이다. 시의회는 오는 24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한다. 제출된 조례안에 대해서는 입법 취지와 타당성, 재정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이어 25일부터 3월 5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의원들은 부서별 주요 정책 목표와 중점 추진사업, 예산 집행 방향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서 3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새해 첫 회기인 만큼 2026년 시정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과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장애인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시혜가 아닌 권리”라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사업과 회계를 보고하고, 2026년 투쟁 기조와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박재용 의원은 축사에서 “장애인 정책을 이야기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원칙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라며 “장애인의 소득과 일자리 역시 단순한 지원의 영역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기회소득과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와 같은 정책은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한 제도적 과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일할 수 있는 기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차별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길”이라고 강조했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0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신설학교 학생배치 현황을 비롯하여 원거리 학생들을 위한 통학버스 추진사항을 점검하고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오는 3월 개교를 앞둔 화성바른중학교 원거리 학생들이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신미숙 의원은 “신설학교의 경우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함께 운영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행정 절차와 계약 과정으로 인해 운행 시작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로 인해 개교 이후 2~3주가량 통학 공백이 발생하고, 원거리 학생들은 학부모 차량에 의존하거나 장시간 이동을 감수해야 하는 등 통학 불편을 겪게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개교 초기부터 안정적인 통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사전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원거리 학생 거주지 분포를 반영해 통학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될 수 있도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발전할 황계정조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에는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으로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된 복지센터로, 총사업비 35억 7천7백만 원이 투입됐다. 사무실, 다목적실, 샤워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필요를 모아주신 분들, 설계와 운영을 고민해 주신 분들, 예산과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라며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단주(화성특례시장)를 비롯해 선수단, 시민(팬) 등 7백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FC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며 “지난 2025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여러분의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니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을 발휘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FC는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BEST골 부분에서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되며 지난 시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2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생활체육의 가치를 나누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1만여 명의 참가자가 모여 5km, 10km, 하프코스를 달리며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고,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이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오늘 출발선에 선 것만으로도 이미 큰 도전을 이겨낸 것”이라며 “흘린 땀방울이 값진 성취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터치하며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생활체육이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동력이 되기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