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3일, 관내에 15년째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가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월 정기후원을 약정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후원이 더욱 훈훈한 감동을 주는 이유는, 오랜 기간 연무동에 터를 잡고 살아온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먼저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기 때문이다. 중국 국적의 박혜정님은 지난 15년간 연무동에 거주하며 동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키워왔다. 그는 “이곳은 나와 우리 가족에게 단순한 타국이 아니라 삶의 터전이자 두 번째 고향”이라며, “그동안 동네에서 받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이제는 어려운 분들에게 나누고 싶어 매월 5만 원의 정기후원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감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박혜정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그의 어머니 역시 자녀의 따뜻한 마음씨에 공감하며 매월 2만 원의 정기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모녀가 나란히 전해온 매월 7만 원의 정기후원금은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진정한 이웃 사랑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일깨워주고 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동과 함께해 주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내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상사태와 공습경보 발령 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방위 훈련의 목적과 중요성을 비롯해 경보 발령 시 대피 절차, 주민 안내 요령, 비상연락체계 유지 방안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인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민방위 훈련 추진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공유하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비상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내부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공습대비 행동요령과 대응절차를 충분히 숙지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는 지난 26일, 관내 손바닥 정원 중 하나인 ‘별무리 정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와 꽃 심기 활동을 진행햇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별무리 정원을 관리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하고 다채로운 모종을 심고, 구슬땀을 흘리면서 단순히 모종을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바닥정원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 주변에 꼬마 벽돌 담장까지 쌓아 울타리까지 조성했다. 박병년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벽돌을 나르고 흙을 만지며 구슬땀을 흘린 덕분에 별무리 정원이 한층 더 아늑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우리 동네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마을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원들이 모여 영화동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정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듬뿍 행복반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영양듬뿍 행복반찬’ 사업은 대상자들에게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맞춤형 반찬을 제공하고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 점이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참여자들은 본인의 건강상태와 선호도에 맞게 반찬과 식료품, 식사 쿠폰 등을 골라 받으며 한층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사업에는 거북시장 상인회 일부 식당과 영화동 인근 대표 식당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졌다. 거북시장 상인회와 식당에서 직접 준비한 다양한 반찬이 제공되어, 받은 이웃들에게 풍성함과 정성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및 식사 쿠폰을 전하는 과정에 안부를 확인하고, 짜장, 순대국, 해장국, 추어탕 등 든든한 식사와 반찬, 계란 등을 함께 건네며 가정 형편과 건강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진수진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영양듬뿍 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수강생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주민자치회 부회장, 수강생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관련 건의사항 청취 ▲2025년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 공유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중진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수강생들의 의견이 실제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6일, 3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9통, 16통, 17통, 22통 통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다양한 시정정보 중 핵심 정보를 선별한 다양한 시정정보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정보만 선별한 A4 1장 분량의 시정·동정 홍보물을 별도로 제작하여 공동주택 게시판에 게시할 수 있도록 각 아파트 담당 통장들에게 배포했다. 홍보물은 주민들과 밀접한 생활 정보 및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구성했고, 해당 홍보물을 주민 접점 지역인 엘리베이터 및 게시판 등에 게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에는 봄을 맞아 진행되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 행사 정보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시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의 효율성을 높였다”며 “특히 봄철 축제 정보가 주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6일, 꽃이 피어나는 봄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직원 및 단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관내 주택가를 돌며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방치폐기물 처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윤상숙 정자2동 동장은 “겨우내 묵은 때를 털어내듯 거리 곳곳을 정비하여, 다가온 봄의 기운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통장협의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마을 톡(Talk)파원’들이 지난 26일, 관내 곳곳을 누비며 주민 불편 해소와 현장 소통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톡파원’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생활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톡파원들은 주택가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도로 및 보도블록의 파손 ▲불법 광고물 ▲무단투기 쓰레기 등의 생활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행정복지센터 전용 채널에 제보하며 ‘디지털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마을톡파원을 통해 접수된 의견과 불편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 톡파원’은 정기적인 ‘동네 한바퀴’ 순찰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연무시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정자1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은 연무시장을 방문하여 식재료와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장려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유가 급등이 생활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의 정겨움과 활기를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른 전통시장과의 연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26일,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임원진과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안구청장과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등 구 관계자와 노동조합 위원장, 장안구 지부장, 사무국장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관리원의 근무여건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소행정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수원시 장안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현장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 중심의 청소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종목별 협회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안구청장, 종목별 협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2026년 체육대회 운영 방향 ▲종목별 개최 일정 및 장소 ▲선수 안전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협회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2026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6월 20일 ▲게이트볼,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대회를 시작으로 9월까지 ▲티볼, 축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주시는 각 종목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서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산업단지 제조기업의 현장 적용 중심 피지컬 인공지능 확산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산업 전환을 선도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지난 1월 30일 공고를 시작으로 2월 27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했으며, 3월 13일 발표평가와 3월 24일 현장 심사를 거쳐 도내 7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시흥시가 선정됐다. 시는 시화국가산업단지와 시화MTV국가산업단지에 중소 제조기업이 집적된 산업 구조와 비정형·위험 공정이 많은 현장 특성을 반영한 피지컬 인공지능 확산 전략을 제시하며 사업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흥시기업인협회 등 산업단지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한국공학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관내 대학과 주요 혁신기관 등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AI 기술개발부터 실증, 확산까지 이어지는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점으로 제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11개의 산·관·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26일 지동시장(지동교) 일원에서 경기도청,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동 결핵검진 차량을 활용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하고, 흉부 엑스선 촬영 결과를 현장에서 판독해 개인별 검사 결과와 조치 사항을 안내했다. 또 결핵·감염병 예방 홍보관과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하며 ▲결핵 바로알기 퀴즈 ▲결핵균 현미경 관찰 체험 ▲기침예절·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 교육 ▲결핵·감염병 예방 홍보물 배부 ▲혈압·혈당 검사와 체성분 측정 등 건강증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유도하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사업장폐기물 지도·점검을 한다. 3월 말까지 2주간 관내 다량배출사업장과 폐기물 처리업체 등 4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배출,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신고 사항과 실제 처리 사항 일치 여부 ▲폐기물 보관 상태, 허용 보관량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해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한다. 수원시는 봄철 건설 공사 증가 등으로 폐기물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기물이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폐기물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지속해서 점검하고 있다”며 “폐기물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한의사회 나눔봉사단이 올해 11월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의 진료 재능기부를한다. 수원특례시와 수원시 한의사회,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는 26일 수원시청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하기로 했다.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이현수한의원, 삼인당한의원, 손한의원에서 진료한다. 침, 뜸, 물리치료 등 한의과 치료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 수원시 한의사회 나눔봉사단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겪는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는 “이용 장애인들이 진료를 받고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이야기한다”며 “지속해서 진료받을 기회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한의사회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21년 나눔봉사단을 창단한 이후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사업, 어르신 건강 지원, 한방 진료·물품 지원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