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은 올해부터 지역 내에서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환영하는 ‘아이 좋아! 딸랑~딸랑~’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3대가 행복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광주 지역에서는 최초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탄벌동 지역 내에서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으로, 해당 가정에는 아기 딸랑이 세트와 기저귀 폐기용 종량제봉투(10리터) 5매가 제공된다. 선물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부모는 “출생신고 과정에서 따뜻한 축하 인사와 함께 선물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환영해 주는 것 같아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진하 동장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의 탄생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탄벌동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변화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지역 내 시설과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에 잇따라 동참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송정하엘어린이집에서 성금 30만 원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광주시지회에서 500만 원을,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에서 25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송정하엘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경은 원장은 “아이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이웃에게 다시 쓰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바자회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광주시지회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500만 원을 마련했다. 정병열 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함께해 주는 회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역시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했다. 백정호 이사장은 “지역 주민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2026년 1월 2일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성숙한 외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으로 영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엄격한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주요 기준은 조리장 등 식품 취급 시설과 분리된 칸막이 또는 울타리 설치,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음식점 안내문 게시, 동물 전용 의자·케이지·목줄 걸이 구비, 손님용과 분리된 반려동물 전용 식기 사용, 이물 혼입 방지를 위한 덮개 설치 등이다. 이와 함께 예방접종 미 실시 반려동물 출입제한 안내문 게시, 음식점 내부에서 반려동물 이동 금지에 대한 표시 및 안내문 게시 등 추가적인 위생·안전 관리 사항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시 홈페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홍보했다. 이날 최선정 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홍보 전단을 배포하고, 주요 지원 정책에 대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생활과 밀접한 지원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주요 사항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및 무상교통 지원으로, 먼저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은 올해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65세 이상이 대상으로 2월까지는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하고 3월부터는 일반 대상자까지 확대됨을 설명했으며, 무상교통 지원 정책은 ▲전용 교통카드 발급 ▲본인이 교통 요금을 충전해 사용 ▲이후 실제 사용금액만큼 분기별 지급과 같이 단계별 설명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출산지원금, 청소년·청년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등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도 간략히 소개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모두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인 만큼,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빠짐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가빈헤어에서 지난 19일 지역사회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대상으로 ‘희망의 이미용 손길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미진 가빈헤어 대표는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써 지난 2023년 5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취약계층 60여명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노인 7명에게 개인의 취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정성껏 제공했으며,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를 넘어 따뜻한 말벗과 정서적 교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미진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되고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지난 19일, 장안구 여성축구단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남다른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각종 대회에서 장안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여성축구단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일희 장안구청장이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컨디션과 훈련장을 살피고,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진행했다. 구청장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선수단 운영의 애로사항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여성축구단 회원들은 평소 운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고충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쳐 구를 빛내주시는 선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 여성축구단은 매주 정기 훈련을 통해 실력을 갈고닦으며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조성된 후원금의 모금 및 사용 현황을 투명하게 보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에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청소년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입학금 지원 사업’ 안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심의 결과 지원이 시급한 5가구를 최종 선정, 각 가구에 2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입학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우만1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문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만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참석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도 문고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문고 운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간담회에서는 신규 회원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회의장은 마음이 한층 따뜻해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정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이번 회의는 한 해를 준비하며 회원들 간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방향을 정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19일, 2026년 단체장협의회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하는 사랑나눔 전달식과 척사대회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화서2동 단체장협의회 소속 각 단체장이 참석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보름 맞이 행사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랑나눔 전달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척사대회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으며, 통장협의회 회장 이‧취임과 관련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새로운 임원진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단체장협의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순옥 단체장협의회장은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세심함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자유총연맹은 19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행궁동 자유총연맹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안보와 봉사활동에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조병삼 행궁동 자유총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이요림 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장, 최영희 행궁동장, 박영순 행궁동 주민자치회장 등 주요 지역 단체장과 연맹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를 시작으로 ▲표창수여, ▲2025년 추진사업 경과보고, ▲감사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조병삼 행궁동 자유총연맹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우리 연맹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결속력을 바탕으로 행궁동의 발전과 주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격려사에서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행궁동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주시는 자유총연맹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19일,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화서2동 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야간 순찰 준비 중인 자율방범대 대원들과 간담을 가지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활동 중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보다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화서2동 자율방범대는 평소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 등을 통해 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제일 먼저 찾아왔어야 하는 곳이 자율방범대인데 너무 늦게 방문드려 죄송하다. 대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이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봄철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기후 예측 및 산불 발생 추이를 고려해 기존보다 12일 앞당긴 것이다. 팔달구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 시기를 중심으로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산불 예방과 현장 감시 활동을 수행하는 산림재난대응단에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 화기사용 행위 등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산불은 봄철에 전체의 약 65%가 집중 발생하고, 월별로는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며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선제적인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로 산불 없는 안전한 팔달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월 18일 밤 내린 눈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9일, 관내 주요 보행로와 취약 구간을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설작업은 화요일부터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내린 눈이 얼어붙기 전에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영통 중심상가 인근 응달 지역과 느티나무골 육교를 중심으로 작업이 진행되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고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제설작업은 계단과 경사로 등 겨울철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우선적으로 점검했으며, 눈을 치우는 작업과 함께 염화칼슘 살포를 병행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통행량이 많은 도로와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작업을 실시하여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눈이라도 얼어붙으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직원들과 함께 이른 시간부터 제설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곳곳을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용 봉사는 매탄3동에 위치한 클로젯헤어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클로젯헤어 매장 내에서 진행됐다.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머리 손질 한 번조차 쉽게 결정하기 어려워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미용비는 결코 가볍지 않은 부담이 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이번 미용 봉사는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주는 동시에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미용실에 가는 것도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커트와 파마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은진 클로젯헤어 원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내 사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덕분에 어르신들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는 2026년 1월 말까지 새마을문고를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 행사를 진행한다.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참여 시민들이 색칠한 작품은 매탄2동 새마을문고 내부에 전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매탄2동 새마을문고에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은데, 색칠공부도 할 수 있어 더 좋다”며 “앞으로도 더 자주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새해를 맞아 문고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며칠 전 성황리에 마무리된 ‘북적북적 궁중떡볶이 먹는 날’ 행사와 현재 진행 중인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 곧 진행될 ‘나무 마그네틱에 자화상 그리기’ 행사까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방학을 맞아 새마을문고를 찾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께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