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지난 5일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은 전국 지방의회의 의원 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합법성·정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입법 성과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김장이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공동체성과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문화 자산임에도, 급격한 생활양식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현실을 반영해 이를 지역 공동체와 함께 계승·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전국 최초의 조례다. 조례에는 김장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김장 지원,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추진 등 전통 식문화 보존과 세대 간 문화 전승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았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조례가 ▲전통 식문화를 지역 정책으로 제도화한 점 ▲공동체 중심의 문화 계승 모델을 제시한 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월 21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6 Lover's Concert’를 개최한다.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군포문화재단과 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은 오페라, 클래식 크로스오버, 샹송, 가곡 등 짙은 사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조은혜 지휘자의 지휘 아래, ‘JTBC 팬텀싱어 4’ 준우승팀 ‘포르테나’의 멤버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테너 서영택과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이한나가 협연자로 나선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입춘이 지나고 찾아오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봄바람 같은 설렘을 전하길 바란다”며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잊지 못할 낭만적인 오후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지난해 11월 1일부터 농촌지역 환경오염 예방과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 수거율을 높이고 불법 소각을 예방해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에 부응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대회 기간 농업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 체계 홍보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참여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며, 한국환경공단 영농폐기물 관리시스템에 배출자 정보가 ‘단체’로 등록된 영농폐비닐 배출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으로 등록된 배출자는 제외된다. 수거 대상 품목은 하우스 비닐과 덮기(멀칭) 비닐 등 영농폐비닐이다. 이번 사업은 화성특례시와 한국환경공단 간 협업을 통해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진대회 기간 내 단체별 수거 실적을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수거 실적은 영농폐기물 관리시스템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추진 세부 일정은 4월 30일까지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 전개, 5월 12일까지 수거 실적 확인, 5월 2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가 19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노도희 선수는 이날 결승에서 국가대표팀의 핵심 주자로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레이스를 펼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화성특례시 빙상부는 2011년 11월 창단 이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육성에 힘써 왔으며, 현재 지도자 2명과 선수 1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노도희·신동민 선수 2명이 출전해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최고의 무대인 올림픽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우리 시 빙상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화성특례시민에게 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3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백양티앤에스와의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생활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영통1동장과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개선방안, 무단투기 취약지역 관리 강화,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관내에서 발생한 주민 불편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모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행정과 수거업체, 현장 인력이 함께 협력할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통1동은 생활폐기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청결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3일 더사랑의교회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멀티비타민 20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더사랑의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연대와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임대호 목사는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교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3일 새마을문고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지난 2개월간 진행된 ‘북적북적 궁중떡볶이 먹는 날’,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 ‘나무 마그네틱에 자화상 그리기’, ‘진주 모나카 만들기’ 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문고 운영 방안 및 활성화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역과 청년을 잇는 소통공간인 '청년이음라운지' 시범 동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청년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고와의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문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건강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2026년 매탄2동 새마을문고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지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늘 열정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주시는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광명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 산하 각 시설의 특성을 반영해 전통놀이 체험, 새해 소망 작성, 친환경 공예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명절을 의미를 배우고 가족·또래와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설맞이 커피박 공예 체험’을 운영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의 가치와 전통 명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명절놀이 공간을 조성하여 가족들과 청소년들이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설맞이 설레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딱지치기, 땅따먹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새해 다짐 및 소망을 작성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설맞이 놀이체험으로 대형 윷놀이, 콩주머니 던지기 등 신체활동 중심의 전통놀이를 운영하여 청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한 어르신 가정이 누수로 벽지가 심하게 훼손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알게 됐다. 이에 연무동에서는 명절을 앞둔 시기인 만큼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배 전문 봉사단체인 ‘도배사협회’와 연계해 재능기부 봉사를 추진하며 힘을 보탰다. 2월 13일 오전, 도배사협회 회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성 어린 손길로 낡은 벽지를 하나하나 걷어내고 새 벽지로 교체했다. 어둡고 침침했던 공간은 환하게 밝아졌고, 집 안에는 새봄을 맞이한 듯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깨끗해진 집을 둘러본 어르신은 “이렇게 밝은 집에서 설을 맞게 돼 정말 고맙다”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지원을 요청했다”며 “설 명절 전에 작은 선물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송죽동에 설치된 ‘공유냉장고’에 떡국떡 30세트를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통장들이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부한 떡국떡 30세트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이웃들에게 자유롭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해 먼저 앞장서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선정 송죽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헌신하시는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2일, 설 연휴를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송죽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CCTV 이전 설치 등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현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께 깨끗하고 정돈된 송죽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심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한 송죽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통장협의회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둔 지난 13일, 북수원시장을 방문하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고,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자1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제수용품과 명절선물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앞장섰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북수원 시장에서 질 좋은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9월,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적인 장보기 활동을 정례화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엑티브아이티(주)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 50만원을 장안구청에 기부했다. 엑티브아이티(주)는 LG유플러스의 전국 1위 기업 파트너사로 평가받는 통신 전문 대리점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최적의 통신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통신 상품 판매를 넘어 네트워크 구축·관리·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통신 운영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엑티브아이티(주)는 2021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안구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엑티브아이티(주) 이원태 노사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엑티브아이티(주)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바자회’ 판매수익금 200만원을 장안구청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장안구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및 환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도 장안구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화성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피해 성금 지원, 2025년 영남 산불피해지역 복구 성금 지원, 2026년 장안구 관내 화재 피해가구 지원 등 재난 피해 및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재화 민간위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길 바란다”며, “협의체는 2024년부터 이어온 바자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확대하고, 어려운 이웃과 재난 피해가구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청장은 지난 13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수원STX-KAN 아파트, 서호천 일대 등 민원 현장을 관계부서와 함께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지난 인동선 관련 주민설명회에서 민원 제기된 △STX-KAN 아파트 일대 하천변 및 녹지대 정비 △서호천 산책로 정비 △장안힐스테이트 정문 앞 대형버스 불법 주정차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서는 직접 현장에 나가 상황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능동적인 행정 추진을 통해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장안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안구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출동장안 24시’, 시민의 민원함 등을 적극 활용하여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