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냉동임연수(러시아), 냉동열기(미국), 광어(국내산) 등 유통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7일, 수산물 3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 등)이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수산물 415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22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현안보고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정관 변경 및 운영실태 지도·점검 결과와 관련해 조직 확대에 상응하는 내부 관리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GH는 정원 증원 협의 결과를 반영해 인력을 기존 794명에서 839명으로 확대하고, 이사회 운영체계 및 의결 방식 등을 정비하는 정관 개정을 추진했다. 김태희 의원은 “공공주택 공급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중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직 확대가 필요하다”며, “인력 확대에 상응하는 복무·안전·계약 관리체계에 대한 점검과 이행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 ▲채용 공고 미게시 ▲시차출퇴근제 관리 미흡 ▲병가 증빙 부실 등 인사·복무 문제 ▲건설공사 기술지도 계약 지연 ▲인허가 협의 누락 ▲위험성 평가 후속조치 미이행 등 사업과 안전 분야 전반에서 21건의 지적사항이 확인됐다. 김태희 의원은 “계약 지연이나 인허가 미이행은 행정상 착오를 넘어 소송 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을 이끄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공정한 공직리더십, with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렴윤리의 기본 원칙을 재정립하고 조직 운영 및 의사결정 전반에 대한 고위직과 직원 간 인식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는 등 공직사회의 윤리적 기준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고위공직자가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부당 지시 근절과 공정한 의사결정,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솔선수범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워크숍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청탁 및 부패행위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고, 청렴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고위공직자가 조직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화성특례시는 “고위공직자의 인식과 실천이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좌우한다”며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통해 시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구 화산동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립화성어린이집과 시립아름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은 관내 공원과 도로변 일대를 함께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원아들은 폐박스를 재활용해 직접 만든 지구의 날 기념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희 화산동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22일 영통구 망포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시와 영통구청, 영통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삼운회교통봉사대, 학부모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도·횡단보도 이용 시 자전거에서 내려서 걷기, 인도 주행 금지 등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안전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지도 활동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려면 학교와 학부모, 관계 기관 간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21일, 제3대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이종문 위원장, 윤상건 수석부위원장, 장호현 사무총장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공직사회 간 협력과 상생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새 출범을 앞둔 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의 소통 자리로 마련됐으며, 노조 측은 앞으로 생활밀착형 노동조합을 지향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쓰는 한편, 의회와의 관계에서도 ‘협의, 소통, 존중’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노조 측은 가족의 병환이나 입원 등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연가를 소진하지 않고 가족을 돌볼 수 있도록, 가족 돌봄 특례 휴가를 유급 특별 휴가로 신설하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운남 의장은 “의회와 공직사회는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의회를 걸림돌로 생각하지 말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충분히 협의하고 소통해 나간다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도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권선청소년청년센터가 오는 5월 9일,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경험하고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 ‘지금우리, 해보는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을 시도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5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센터 내·외부 공간에서 약 300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표현·친환경·놀이·참여 4개 테마의 16개 체험 부스 ▲안전 실천 ‘쓰리GO’ 캠페인 ▲역사 지식을 겨루는 ‘역사 골든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의 활기를 더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들이 실력을 뽐내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누구나 무대 위에서 함께 춤추며 소통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가 펼쳐진다. 또한 그래피티 공동작품 만들기와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축제 곳곳에서 운영된다. 권선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다문화 다중어린이집의 효과적인 통합보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하모니교사 배치 어린이집 9개소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하모니 교사’는 팔달구만의 차별화된 특수 시책으로, 외국인‧다문화 가정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문화적 공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한 어린이집의 원장은 “저출산으로 전체 원아 수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외국인 및 다문화 아동의 입소 문의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그간 언어 장벽으로 상담 시 어려움이 많았으나, 하모니교사 배치 이후 부모님과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아동들도 어린이집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모니교사의 역할이 매우 소중한 만큼, 이 사업이 팔달구를 넘어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선영 팔달구 가정복지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이 적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청 지역정책과와 정담회를 갖고,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남시 야탑밸리 개발과 연계한 도촌·야탑역(가칭)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난 4월 13일 시행된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일정이 공유됐다. 해당 제도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총량을 유지하면서, 활용도가 낮은 공업지역을 해제하고 필요한 지역으로 재배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 시군별 관리에서 벗어나 경기도 단위의 통합관리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산업 수요에 맞춘 전략적 재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공업지역 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시군별 대체지정 계획을 수립한 뒤, 하반기에는 시군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공업지역 총량 재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에는 ‘경기도 공업지역 대체지정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제도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제도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안을 듣고, 지원시책을 안내했다.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을 비롯한 현장 지원단은 두피 보호기능 화장품을 생산하는 ㈜크로마흐(델타플렉스 벤쳐밸리2)를 찾아 이동환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크로마흐는 지난 4월 13~18일 ‘수원시 중동 수출개척단’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중동 사태로 수출개척단이 취소되면서 수출에 차질을 겪게 됐다. 또 중동권역을 대체할 수출국을 개척하기 위한 국외 안전 인증과 수출 체결 물량에 대한 국제물류공급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현장지원단은 ▲이슬람 무역 거점인 싱가포르·인도네시아 개척단 하반기 운영 ▲수원시 국외안전인증 지원제도 ▲수원시 특화 수출 절차 간소화 정책 등을 안내하고 참가 방법을 설명했다. 이원구 경제정책국장은 “수출 의존도가 큰 기업이 중동 사태로 중대한 위기를 겪기 전, ‘골든타임’에 선제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관내 모든 기업이 수원시 수출기업 지원 특화시책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행정 현장의 부패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정책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 행정, 건축, 토목 등 시민과 가까운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현장 베테랑 공무원’ 7명이 자문단에 참가한다. 21일 새빛민원실에서 ‘부패 취약 분야 정밀 진단 포커스그룹 인터뷰(FGI)’를 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베테랑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법령 사각지대와 관행적 부조리 요인을 정밀 분석하고, 실무 관점에서 청렴 저해 요인을 도출했다. 청렴정책 현장 자문단은 총 3단계에 걸쳐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공직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수원형 청렴·적극행정 표준 모델’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베테랑 공무원의 통찰력을 수원시의 정책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부패 취약 분야 정밀 진단을 시작으로 공직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오세풍 의원(국민의힘, 김포2)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제1차 교육행정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하며 김포 지역 학교 신설 및 증축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 이번 계획안에는 풍무역세권과 향산지구 개발에 따른 학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신설과 함께, 김포 지역 주요 교육 현안과 직결된 사업들이 포함됐다. 특히 풍무역세권 내 유치원·초·중학교와 향산지구 (가칭)시네초 신설과 관련해, 오 의원은 “김포는 인구 유입이 가파른 만큼 학교 신설 속도가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밀학급 해소와 안정적인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계획된 사업은 반드시 일정대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기존 도심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오 의원은 김포초등학교 교사 개축과 신곡초등학교 급식실 증축 사업과 관련해 “쾌적한 교실과 안전한 급식 환경은 기본적인 교육권의 핵심”이라며, “교실 부족 문제를 겪는 김포초와 급식 환경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21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현안보고에서, 중동 정세 장기화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농업 분야 비상대응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이날 보고에 따르면 농수산생명과학국은 수시 모니터링과 선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비상대응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자재ㆍ유통ㆍ어업ㆍ친환경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방 위원장은 “농업 현장이 기름값, 사료비, 농자재 가격 등 복합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대응 역시 종합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농수산생명과학국의 종합 대응체계는 의미 있는 방향”이라면서도 “축산동물복지국, 농업기술원 등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한다면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더 체감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농업기술원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결된 현장 중심 기관이고, 축산 분야 역시 다양한 비용 구조와 연계된 만큼,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대응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nb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살대책추진본부(TF) 실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1부시장이 자살예방관 자격으로 주재했으며, 자살대책추진본부(TF) 실무추진단 소속 실·국·소장과 구청장을 비롯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학계·의료계·교육계 전문가 자문단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국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자살예방 전략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자살예방사업 추진 실적과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출범한 자살대책추진본부(TF)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 회의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6년 조직개편을 계기로 기능을 재정비하고 정책 추진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자살예방은 지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지역 알아보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견학과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조직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견학을 통한 조직 이해 및 스마트오피스 업무 환경 체험 ▲ 업사이클링 화분 페인팅‘성장의 씨앗 심기’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분 페인팅 체험에서는 신규공무원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나의 성장’을 그려보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공직자로서의 다짐과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이 신규공무원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성장하듯,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