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일 비전1동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동공유회×마을이야기쇼 ‘마을잇고, 마음잇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1부는 시의 다양한 마을공동체들의 이야기를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가는 마을이야기쇼로 진행했다. 평택 마을네트워크 담소 안은현 대표의 사회로 4개의 공동체 대표들의 올해 활동과 성과를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각 사례의 이야기마다 감동과 함께 즐거움 그리고 어려움까지 활동가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죽백1동의 들레생활공동체는 어르신들과의 소통이 어려웠지만 마을활동을 통해 모든 주민이 서로의 만남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변화할 수 있었고, 청북옥길 15리 마을공동체는 이번 공동체 활동을 통해 8년 만에 처음으로 마을주민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벌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올해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2부 행사는 공식행사로 평택시장과 도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공연팀의 공연과 우수한 공동체들의 시상이 이어졌으며, 1년 동안의 공동체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우수공동체로 들레생활공동체, 청북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2기’를 마무리하고, 지난 11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 2회,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인지훈련(COTRAS-G) ▲우울 예방을 위한 웃음체조 ▲원예활동 등 다양한 인지·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특히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교재와 교구를 제공해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가정에서 스스로 치매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기억력이 자주 깜빡거려 불안한 마음에 참여하게 됐는데, 치매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같은 고민을 나누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아동 학습활동 지원 프로그램 '애들아, 놀러가자'의 올해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애들아, 놀러가자’는 부모의 질병·장애 등으로 문화·체험 활동 기회가 제한된 아동들에게 지역 돌봄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초등학생 15명과 소그룹으로 매칭되어 각 회차 활동을 동행·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사업은 총 3회 차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KBS 방송국 및 아쿠아리움 견학을 통해 아동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고, 2회차에서는 여름 물놀이와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3회차에서는 가족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관람과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방문으로 연말 분위기를 느끼며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을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모든 회차에 아동과 동행해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사회 어른들과 또래가 함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성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12월 12일 오산시의사회 소속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안심마을’ 보건의료 분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생명존중안심마을 보건의료 영역의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역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 수요에 맞춘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해 오산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종우 센터장은 “오산시의사회의 협조로 병·의원 내원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시행한 결과, 우울·수면 문제·자살사고 등 위험군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었고 맞춤형 개입이 가능했다”며 “향후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전 행정동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말·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 및 정신건강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365일 24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2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과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장학금 및 후원금 총 7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우수 특기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과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금 2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장학금은 오산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특기생 육성에 활용되며, 후원금은 위기 청소년의 생활·치료·학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오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된 단체로, 등굣길 선도·보호 캠페인, 유해환경 점검·단속,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 보고대회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황선명 회장은 “지역 특기생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위기 청소년들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8일 스마트(SMART) 혁신 정책 제안을 위한 '2025년 오산시 시정연구모임' 최종 발표회를 열고, 약 6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시정연구모임은 지난 7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운영됐으며, 오산시 공무원 24명이 참여한 6개 팀이 시정 현안과 주요 시책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과제와 개선 필요성을 정책·제도 개선안으로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 과정에서는 외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도 함께 이뤄졌다. 오산시 자매·우호도시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자체 사례를 비교·검토하고, 정책자문위원회와 연계해 외부 기관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며 연구 완성도를 높였다. 연구 주제는 시설물 건립과 조직문화 개선 등 2개 분야로 설정됐으며, 팀별 연구를 통해 총 6건의 신규 시책이 발굴됐다. 시는 연구보고서와 최종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성, 완성도, 정책 적절성 등을 종합 심사해 지난 12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삼남숲 근린공원 내 파크골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발달장애·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별·영역별 맞춤형 지원으로 학령기, 성인기, 중장년 발달장애인, 정신장애인 총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각 그룹은 5~6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은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핵심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일상생활, 금전 관리, 시간 관리, 사회적 상호작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습득했다. 특히, 이론 교육과 지역사회 적응 활동을 병행하여 학습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었다. 나아가 자조모임 형태로 진행된 그룹도 있어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의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참여자 소감에 따르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성인기 발달장애인과 중장년층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적인 기회를 확대하거나, 지역사회 내에서의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고덕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150만 원 상당의 쌀 10㎏ 36포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부는 고덕동 주민자치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기획했다. 오치성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따뜻한 나눔은 금액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며 “소중한 마음을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봉사와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계절밥상 행사를 열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팥시루떡과 과일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님들이 직접 발굴한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족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완 위원장은 “동지를 맞아 추운 겨울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지역의 주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바쁜 가운데 귀한 시간 내어 나눔 활동에 참여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발굴 및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올 한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금한 성금 200만 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옥수수를 수확하여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고 판매 수익금은 보호관찰소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했고,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관내 방역, 제초 활동과 옥수수, 고구마 판매 수익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여 여러 방면에 기부하여 사회 곳곳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현경 비전1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시는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전달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규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크진 않지만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 및 건강상의 이유로 죽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동지팥죽과 방한용품을 정성스레 담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독사 예방 및 홀로 계시는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이 동지팥죽을 만들어 방한용품과 함께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동지팥죽을 건네받은 한 어르신은 “연말이 되면 더욱 쓸쓸하고 외로운데 따뜻한 팥죽을 챙겨주고 살펴봐주니 집안에 온기가 도는 것 같다.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현경 비전1동장은 “동지팥죽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추운 날씨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손을 내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큰 감사 인사를 드린다. 모쪼록 이 따뜻함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영양죽 나눔 행사는 올해 3회 진행됐으며 총 90가구에 전달됐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원포레스트는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 100포를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을 맞아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부받은 쌀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발굴된 관내 홀몸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포레스트 한아름 대표는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송북동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용희 위원장은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하시는 업체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자원 발굴에 앞장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 나눔문화에 힘쓰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원포레스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더 따듯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지산동에 거주하는 윤문상(87) 어르신은 지난 9일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폐지를 팔아 모은 148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고령과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폐지를 모아 마련한 148만 원 전액을 기부하며 “길에서 모은 돈이지만 나누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소박한 뜻을 전했다. 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모범을 보여주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수익금은 평택시행복나눔본부 지정기탁 절차를 거쳐 지산동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 송탄지회는 지난 11일 평택시 송탄출장소를 방문해 북부권역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백미(10㎏) 80포와 김치(5㎏) 100박스 및 라면 200박스를 기부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 송탄지회 임태희 지회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 송탄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된 물품은 송탄출장소 관할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지난 11일 서정역세권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서정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민들은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플레이55 문화예술프로그램 ‘손뜨개 나눔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손뜨개 목도리를 지역 내 서정요양원(평택시 둥구재길 16)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했다. 손뜨개 나눔교실 참여자들은 뜨개 바느질 한 땀 한 땀에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았으며, 각 목도리에는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작은 손글씨 쪽지가 함께 놓여, 더없이 정다운 선물이 됐다. 목도리를 받은 어르신들께서는 따듯한 목도리를 두르시고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고맙다”, “마음이 든든하다”는 말씀을 전달했다. 플레이55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직접 참여한 주민들 역시 세대를 잇는 교감과 따듯함을 직접 느끼며 뿌듯함을 나누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경진)은 “도시재생사업이 주민이 함께 동네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서정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이충원)은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나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