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초기 경영 기반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협동조합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세무·회계 비용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창업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협동조합 및 협동조합 16개사와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 1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 16개 기업에 월 최대 12만 원씩, 11개월간 기장 수수료를 지원한다. 특히 운영 초기 부담이 큰 세무·회계 비용을 시가 지원해 협동조합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약정 체결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협동조합 활성화’를 주제로 실질적인 현장 지원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협동조합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보완점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귀를 기울여 사회연대경제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젊은 공직자의 아이디어로 미래도시를 설계한다. 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과 엠지(MZ)세대 7~9급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 3기 킥오프(Kick-off)’를 개최했다.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엠지세대 공무원들이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을 발굴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모임이다.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광명시 미래 지능화를 앞당기는 것이 목표다. 3기 연구모임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 발굴에 초점을 두고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직원들은 3개 팀으로 나눠 국내외 선진 사례를 조사하고 스마트 신기술 박람회와 포럼에 참관한다. 광명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적정기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행 방안까지 구체화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5월 중간 점검을 거쳐 7월 최종 결과를 확정하고, 도출된 아이디어를 단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서울 주요 업무지역인 여의도를 잇는 핵심 노선인 11-1번과 11-2번 버스를 3월 1일 각 2대씩 총 4대 증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증차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 정비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로 교통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두 노선은 기존 각 15대에서 17대로 늘어나며, 평균 배차간격도 2분가량 단축된다. 광명7동에서 7호선 광명사거리역을 거쳐 여의도를 잇는 11-1번은 하루 운행 횟수가 기존 127회에서 144회로 17회 증가한다. 배차간격은 기존 8~10분에서 6~8분으로 줄어든다. 소하2동에서 7호선 철산역을 경유해 여의도까지 운행하는 11-2번은 하루 운행 횟수가 95회에서 107회로 12회 늘어난다. 배차간격도 기존 10~14분에서 8~13분으로 단축된다.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평소보다 6회 이상 차량을 집중적으로 배차해 급증한 혼잡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대중교통체계를 도시 성장 속도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기본권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광명시민인권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광명시민인권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는 시민의 인권 보장·증진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당연직 1명(감사담당관)과 위촉직 11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위촉직 위원은 장애·여성·청소년·노동·기후·공공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활동가로, 시민 공개모집과 시민단체 추천을 거쳐 위촉됐다. 8기 위원회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광명시 인권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인권영향평가 ▲인권 교육 체계 구축 등을 심의·자문한다. 이를 통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인권 관점을 반영해 시정 전반에 인권 친화적 행정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 직후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도 연간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행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와 통복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25일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지신밟기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와 통복전통시장 상인회가 처음으로 연합해 추진한 행사로, 지역 공동체와 전통시장이 함께 상생의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관계자와 시장 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통복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점포의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염원했다. 상인들과 주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함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행정기관과 전통시장이 협력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수 통복시장 상인회장은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처음으로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께는 활기찬 기운을 전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이용이 많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주변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음식점과 편의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 보호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업주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자주 찾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노력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중앙동민 화합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중앙동 12개 단체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삼성전자 DS부문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 경기를 진행하며 서로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병철 중앙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주민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는 지난 26일 금각리 마을 일원에 스테인리스 태극기 깃대 꽂아드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 행사는 다가오는 3.1절을 맞이하여 추진한 행사로, 금각리 일원 50여 가구에 기존의 녹슬었거나 부서진 깃대를 새 스테인리스 깃대로 교체하고, 깃대가 없는 가구에는 새 스테인리스 깃대를 설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박영미 위원장은 “서탄면 일원 마을에서 스테인리스 깃대 교체 행사를 8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금각리를 마지막으로 전 마을을 교체해 드렸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깃대를 교체하는 동안 마을 주민들은 “새 스테인리스 깃대로 교체해 부식이나 부러짐 없이 태극기를 꽂을 수 있게 됐다”라며 기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3.1절을 앞두고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사단법인 진위약진회가 지난 26일 LG전자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약진회 회원사인 평택시 진위면 관내 기업들이 참석해 올해 기업 간 정보 공유와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평택시청 기업투자과와 평택산업진흥원이 참여해 2026년 평택시 주요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투자 유치 정책, 산업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진위약진회 김장기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는 회원사 간 교류뿐 아니라 지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평택시와 산업진흥원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위면 최남일 면장은 “지역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고 평택시의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 나갈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약진회와 관내 기업들이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6일 팽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부용산 등 팽성읍 일대에서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 회원 15명과 팽성지역아동센터 아동 2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용산 인근 산책로와 마을 주변을 돌며 겨울철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짝을 이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은희 나눔센터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쓰레기를 줍는 아이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신 자원봉사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7일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평택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재난의료대응 신속대응반 교육 훈련’을 진행했다. 교육은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신속대응반은 의사와 간호사, 행정인력 등으로 구성된 재난 현장 응급의료대응팀으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해 사상자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및 경기소방본부의 재난 의료 강사진을 초빙한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는데, 대규모 사상자 발생에 따른 재난 의료 현장 활동 강화를 위해 △재난 의료 대응 체계 및 재난 의료 대응 심화 교육 △재난 의료 대응 도상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준비와 훈련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새로운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택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육성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을 받고자 하는 3개 팀(3인 이상 구성, 구성원의 1/2 이상이 평택시민일 것) 또는 법인(공고일 기준으로 평택시에 등기가 되어있을 것)을 선발하여 영업이익 등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비 및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지원 금액은 8천만 원이다. 공모에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내용과 절차, 필요 서류 등을 확인하여 3월 2일부터 13일 18시까지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와 신청서 작성을 돕기 위한 사업설명 영상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공모사업 관련 문의 사항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2026년 급식OT-급식이 궁금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7개 어린이집, 총 38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신학기를 맞아 급식 전반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어린이 급식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집 신학기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고양시 센터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학부모가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급식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고양시센터 소속 영양사가 직접 참여해 ▲센터 소개 ▲어린이집 사용 식단안내 ▲저염급식 관리 등을 중심으로 전문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설명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가 평소 느끼던 급식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 결과 “급식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막연한 불안이 해소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김운진 센터장은 “이번 ‘2026년 급식OT-급식이 궁금해’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건강원스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원스톱’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기본 건강검사부터 전문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혈압 및 혈당 측정 ▲고지혈증 검사 ▲체성분 분석(인바디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상담 ▲영양상담 ▲운동상담 등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고양시민건강센터는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돕고, 시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 관계자는 “건강원스톱은 검사에서 상담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통합형 건강관리 서비스”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6일 한뫼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감염병 예방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검진 안내 등과 더불어 일산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제도 안내 및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및 결핵 예방 수칙 안내 ▲결핵검진 홍보 ▲감염병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복지 상담 ▲기초건강검사 등을 제공했다. 특히, 기온이 높아질수록 말라리아 발생의 위험이 커지므로 말라리아 예방수칙과 주요 증상 등 설명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발생 위험 지역을 직접 찾아가 감염병 관련 예방 수칙과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