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6일 윤영미 부시장 주관으로 아이드림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오산세교복지타운 등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동·보육·지역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한편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부시장은 각 시설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전반과 이용자 안전관리 현황, 종사자 근무 여건 등을 점검했다. 또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육·양육 지원 강화, 이용자 편의 증진, 시설 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사회복지시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는 지난 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시민감사관 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주요 활동 내용, 2026년 운영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함께 진행됐다. 현재 오산시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를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체감사 참여 ▲시정 정책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전문분야 개선 의견 제시 ▲청렴 행정 구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불편 사항이 접수될 경우,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감사관은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역할을 넘어, 행정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라며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시정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감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오산시가 지역과 학교를 잇는 교육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지난 9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성장관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오산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방향을 고려한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내 공공·교육 자원을 연계해 공유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김인숙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이권재 시장과 경기도교육감의 권한을 위임받은 김인숙 교육장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중심으로 지역 내 학교와 공공기관, 교육기관 간 협력을 체계화하고, 진로 탐색, 체험 활동, 심화 학습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이 지역 안에서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정체를 밝히지 않은 기부자로부터 쌀 50포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15년 동안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오성면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실천 사례로, 익명을 고수하고 있는 기부자는 자신의 신원이 알려질 것을 우려해 매년 오성면이 아닌 아산 지역까지 직접 방문해 쌀을 구매한 뒤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쌀을 배송한 관계자를 통해 전해진 기부자 A씨의 말에 따르면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5년째 기부용 쌀을 판매해 온 아산 지역의 쌀 판매자는 “매년 겨울이 되면 아산까지 찾아와 주문해주신다”라며 “이처럼 오랜 기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늘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이번 기부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세심하고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오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녹두전과 산자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명자 오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진 이번 활동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공동체를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소재 기업 블루산업개발(주)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블루산업개발(주)은 9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하며 쌀과 명절 선물 세트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진위면 하북1리, 하북3리, 신리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5세대를 대상으로, 각 마을 이장을 통해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산업개발(주)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기존 ‘영풍제지’에서 회사명을 변경한 이후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권혁범 대표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블루산업개발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 등 5개 단체 회원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에서 ‘우리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청북읍 환경을 제공하고자 평소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위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박정준 이장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청북읍을 위해 자발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참여하신 주민과 단체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불편 없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설날을 맞아 '행복 가득 꾸러미' 영양식 및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후원한 이불을 관내 복지 취약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 가득 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 35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식(떡국, 갈비찜)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또한, 안중중앙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이불은 지난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 사업을 통해 이불 교체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꾸러미와 이불 세트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읍내 단체들의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참여자를 대상으로 균형감각 측정을 통해 낙상 위험도를 평가한다고 밝혔다. 여성호르몬 변화기를 겪는 중년 여성층에선 낮아진 골밀도로 인해 낙상 시 골절 위험도가 높아 가벼운 낙상에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균형감각 측정은 낙상 위험도평가(FRA, Fall Risk Assessment) 검사장비를 사용하여 균형 능력, 감각계 기능, 반응속도 등 다양한 신체 기능을 측정하고 낙상 위험도를 수치화하는 평가 시스템으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신체 상태에 맞춘 다양한 균형 강화 훈련 게임 및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 안내를 통해 낙상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해당 검사는 뵄여성 건강이음서비스’참여자가 아니라도 55세 이상 평택시민이면 예약을 통해 누구나 측정할 수 있다. 예약은 카카오톡 채널 ‘송탄보건소 건강정보톡!’신청서 접수 및 전화로 하면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FRA는 단순한 균형감각 측정을 넘어서 통합적인 분석으로 낙상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과학적 도구”라며 “낙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영양 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와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해 영양교육과 영양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월 1회 영양교육(대면·비대면)과 월 2회 보충 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관내 실거주자 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영양 위험 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을 1가지 이상 가지고 있어야 하며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26년부터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이 일부 변경되어,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으로 판정하던 소득 기준을 올해부터는 가구 구성원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으로 판정하여 더 실질적인 취약계층의 참여 확대와 지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는 성장과 건강에 있어서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영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초콜릿, 사탕 등 당류 함량이 높은 간식 섭취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당류 줄이기 건강생활실천’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교생의 비만군율은 약 29.6%에 달한다. 특히 아동기의 과도한 당류 섭취는 소아 비만뿐만 아니라 성인기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평택보건소에서는 기념일 전후로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䃳대 당류 줄이기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실천 수칙은 다음과 같다. ▲가공식품 영양표시 확인하기(간식을 고를 때 당류 함량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 갖기) ▲음료수 대신 물 마시기(탄산음료나 가당 음료 대신 물 섭취 권장하기) ▲간식 횟수 줄이기(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단순당 섭취 횟수를 단계적으로 줄이기)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기념일에 선물하는 사탕과 초콜릿은 자칫 아이들의 입맛을 달게 만들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방해할 수 있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9일, 화양지구조합 사무실에서 화양지구조합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진과 함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2일 열린 ‘평택시 미래발전 공감토크’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공인중개사협회 측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화양지구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도시개발과, 주택과, 토지정보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화양지구 조합 관계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중지회 임원 등 실무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양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들의 질의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교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화양지구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안심하며 거래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도 연차별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선정 우수사업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또 지난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가평군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토대로 ‘The 특별한 복지로 힐링과 행복이 가득한 가평’ 비전 아래 9대 추진전략과 10개 중점추진사업을 포함한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왔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대표협의체는 오는 4월, 5월중 차기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모니터링과 변경 및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공위원장인 서태원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협의체의 노력과 성과가 가평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가평군은 ‘평화경제특구 조성 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특구 지정에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보고회는 9일 군청 제2청사에서 열렸으며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부서장, 전철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가평군 여건 및 대내외 환경 분석 △평화경제 기반 구축 전략 수립 △타당성 분석과 세부사업 추진계획 마련 △특구 지정 대응 논리 개발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한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협력 가능성에 대비해 산업, 관광,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 규제 완화와 정책 지원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군은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 성장 잠재력을 강점으로 특구 지정 시 경기 동북부 경제 활성화를 이끌 거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평화경제특구 추진 일정에 맞춰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특구 지정을 통해 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사회연대경제 분야 창업 인재 발굴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교육’ 수강생을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각 과정별로 20명씩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1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심화 교육과 멘토링, 컨설팅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을 높이고, 공모사업 신청에 필요한 실무 중심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기초·심화 과정은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사회연대경제의 조직유형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이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멘토링 과정은 기초·심화 교육 수료자 중 우수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세부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검토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 멘토와 컨설턴트가 전담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