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비대면 3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의 지원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 및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소농직불금 또는 면적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신청 접수부터는 비대면 및 대면 통합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스마트폰·인터넷·에이알에스(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 신청은 비대면 신청 대상자를 포함한 모든 농업인이 가능하다. 단,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반드시 대면으로 신청해야 한다. 대면 신청 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은 의왕시청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해야 하며, 타 지자체에 농지가 있는 경우에는 가장 넓은 면적이 속한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해야 한다. 신청 후에는 자격요건 검증(교육 이수, 농지 형상 유지 등 16개 농업인 준수사항)이 진행되며, 소농직불금은 130만원 정액 지급,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정비사업 현장과 주택건설 사업, 공공건축물을 비롯한 관내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건축안전센터와 토목·건축 분야의 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공사 현장의 ▲해빙기 지반 침하 및 변형 여부 ▲흙막이 가시설 및 옹벽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안전 상태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25일 점검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직접 내손동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반과 함께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에 따른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공사 준공까지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입주예정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로 하자를 최소화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 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해빙기 건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직장인 달빛학교 1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달빛학교’는 관내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 오전에 화성시민대학과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인문 교양·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생활·취미 과정(카페 베이킹, 홈베이킹, 생활 요리 교실, 꽃 수업, 테라리움 만들기 등) ▲자기계발 과정(실전 스피치 트레이닝, 캔바 디자인, 인간관계 수업, 퇴근 후 로그아웃 연습 등) ▲웰빙·힐링 과정(프롭테라피, 샴푸바 클래스, 향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 총 20개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각 프로그램의 일정·강사·정원 등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수강 신청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직장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구는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2026년 화성특례시 병점구 자생특화축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할 축제를 대상으로 한다.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구 단위에서 추진되며, 지역 실정에 맞는 구민 밀착형 축제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지원 예산은 총 1억 1천5백만 원이며 ▲동 분야 5개 ▲민간단체 분야 2개 등 총 7개 축제를 선정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기획력·지역 특성 반영도·발전 가능성·안전관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인접한 동이 함께 기획·개최하는 축제에는 가산점을 부여해 동 간 협력과 규모 있는 축제 추진을 지원한다. 동일 일정·장소에서 하나의 축제로 통합 운영하는 경우에만 인정되며, 지원금은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된다. 이택구 병점구청장은 “병점구의 역사·문화·생활 자산을 반영한 독창적인 축제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축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발전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시 맑은물사업소가 25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34회 물 관리 선진화 심포지엄'에서 ‘2026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기관 선정은 우수기관 추천 신청을 통해 수도사업자의 운영 실적과 관리 체계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전국 160개 수도사업자 중 화성시 맑은물사업소를 포함한 단 4개 기관만이 최우수기관으로 뽑혔으며, 급증하는 급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인 시설 확충과 물 관리 정책을 추진한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물 관리 정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효율적 물 관리’를 주제로 한 세미나, 물 기업 판로 확대 및 상생 간담회 등이 진행돼 물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우정숙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도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서비스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체계적인 수도 시설 관리로 시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맑은물사업소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 일반수도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25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과 행궁동 통장 32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될 연간 업무계획을 상세히 공유하며 통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여 시민이 이를 널리 인지하고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지는 건의사항 수렴 시간에는 통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파악한 도로·보도블럭 파손, 하수구 악취 문제 등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동에서는 이를 검토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궁동의 발전을 위해 올 한 해 추진될 주요 사업들을 통장님들과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며 “주민 안전을 위한 시민안전보험 홍보 등에 적극 앞장서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행궁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25일, 관내 식당에서 행궁동 자유총연맹 ‘2026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 조병삼 행궁동 자유총연맹 위원장 및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박봉서 부위원장과 오영식 위원이 수원특례시의장상을 수상했다. 이어지는 회의에서 행궁동은 2026년 연간 주요 업무계획을 상세히 보고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시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과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유총연맹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자유총연맹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2월 25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신학기를 앞두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주변 상가 밀집 지역·학교 주변 등 청소년 유해환경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준수 여부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 단속 및 계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등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건전 문화 확산으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온(溫)동네 반찬나눔, 따뜻한 한끼·든든한 안부’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 어르신의 결식, 영향 불균형 및 사회적 고립에 대해 정기적 반찬 전달을 통해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이웃 간의 연대감을 고취하고 함께 살아가는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개최됐으며, 매산동 통장협의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5여 명이 새벽부터 모여 함께 반찬 만들기를 진행해 20가구에 전달할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김해기 매산동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의 소외 어르신들이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안부 인사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매산동 통장협의회의 지역 밀착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내 어르신들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속 연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산동은 추후 분기마다 통장협의회와 함께 반찬나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나인블럭 수원교동점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매교동에 따뜻한 온기와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연필인물화 ▲서예 및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등 3개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들이 참여해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관내 카페와의 협약을 통해 전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하고, 주민이 재능기부로 행사에 참여해 ‘생활속 전시’와 ‘지역 협력’이 결합되어 주민 참여 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 상권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수강생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전시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앞마당에서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12개 단체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원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겼으며,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나물과 오곡밥, 봄동 등 풍성한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단체원들이 참여하여 개인전 및 단체전 윷놀이 경기가 활기차게 진행됐고, 경기 후에는 우수자 시상 등 즐거운 시간도 이어졌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척사대회에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풍요로움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경찰서가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관·경 ‘원팀(One-Team)’ 체제를 구축했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5일 오전 팔달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황규돈 구청장과 조현진 경찰서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설 명절 직후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복잡해지는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먼저 지난 8월 팔달경찰서 개서 이후 변화된 지역 안전 환경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 구청장은 “팔달경찰서가 문을 연 이후 치안 사각지대가 눈에 띄게 줄었고,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안전 체감도가 크게 향상됐다”며, “밤낮없이 애쓰는 경찰관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진행된 과장급 실무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4대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양 기관은 ▲건전한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한 게임제공업 및 일반테마파크업 지도점검 강화 ▲위기 아동 임시 보호를 위한 ‘아동안전지킴이집’ 활성화 ▲청소년 신분증 위조·도용 예방 캠페인 ▲수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의 문해교육 과정인 '느티나무학교'의 졸업식이 지난 25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됐다. 느티나무학교는 군포시평생학습마을에서 운영하는 문해교육 사업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문해능력 향상과 학습자의 사회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읽기·쓰기·셈하기를 비롯한 생활문해와 디지털 기초역량 교육을 병행해 학습자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초등·중학 문해교육 과정 졸업생 25명의 졸업장 및 학력인정서 수여를 시작으로, 평생교육 유공자 및 모범졸업생 표창, 졸업사와 축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학습자와 가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졸업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느티나무학교 졸업은 단순한 학업의 마침이 아니라, 학습자 스스로 삶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문해교육을 통해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문해교육을 포함한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군포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사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보건소는 3월 세계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오는 3월 3일 탄벌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비만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이동통신 걷기 응용프로그램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실천 운동을 3월 한 달간 운영한다. 참여자는 16만 보 걷기와 건강계단 이용 사진 촬영 인증을 완료해야 하며 기간 중 응용프로그램 내에 비만 예방 관리사업 관련 건강 증진 정보를 게시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동기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도 상·하반기 각 12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고산하늘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다 함께 돌봄센터 12호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신체 계측과 건강 습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놀이형 영양교육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기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2026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5일 용인특례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기 ‘한강사랑포럼’ 2차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강사랑포럼 공동대표인 방세환 광주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용인특례시장, 하남시장, 이천시장, 가평군수,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자연보전권역 내 개발사업 면적 제한 합리화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산업단지 면적 제한을 기존 6만㎡에서 30만㎡로 완화하고 도시개발사업 범위를 6만㎡에서 10만㎡까지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발제가 이뤄졌다. 또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을 위해 40년간 지속된 과도한 규제의 합리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가칭)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한 규제 합리화 정책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하는 방안에 뜻을 모았다. 토론회에는 규제 관련 중앙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법령 정비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수도권 규제 합리화 촉구 내용을 대외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