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오전동 일대 노후 공업지역를 대상으로 한‘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의왕도시공사 주관으로 추진되는'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맞춰 조성되는 오전역(가칭) 일대를 중심으로, 노후된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도시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지인 오전동 일대는 주택과 공장이 혼재돼 있어 야간 치안에 대한 우려가 크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인근 의왕 고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과 복선전철 개통이 예정되면서 체계적인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약 14만 4천㎡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을 광역교통 중심지의 복합거점으로 육성하고,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원과 공공시설을 확충하는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의왕도시공사는 4월 21일'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며,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공업지역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월) 17시 30분,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부설 영재교육원과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과 발명교육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과 잠재력 계발을 위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강식은 서로 다른 선발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영재교육원은 온라인 선교육 이수 학생 대상으로 2026년 3월 28일 선발 시험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학생들로 구성됐다. 특히 높은 경쟁률 속에서 선발된 만큼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잠재력이 두드러진다. 반면 발명교육센터는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지닌 학생들에게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실시해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선발했다. 교육과정 운영 측면에서 영재교육원은 교과 87시간, 비교과 23시간 등 총 110시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발명교육센터는 40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이상고온 및 미세먼지 등의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차장 현장 근무자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안심기후 알림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안심기후 알림 서비스는 이상기후 발생 시 알림 체계를 마련하기 위함으로 주차관리팀 현장근무자용 SNS를 통해 관련 정보를 신속히 안내하여 근무자가 실시간 인지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관리대상은 폭염, 한파, 폭우, 폭설, 태풍, 미세먼지 등으로 기상청 기준을 준용하고 그에 맞는 대응수칙을 △주의보 및 일반사항은 업무용 SNS에 게시 △경보 이상 발령 시 개별 휴대전화로 발송하는 등 즉시 전파 체계를 구축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공영주차장의 일선에서 주차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18일 토요일 곡선동 산들어린이 공원 옆 시가 있는 거리에서 ‘소중한 곡선 소통하는 곡선’(일명 소곡소곡) 행사를 진행했다. 곡선동 산들어린이 공원은 권선대림·우남·대우·현대아파트가 둘러싸여 있어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곳이다. 이날도 가족 단위의 손님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삼삼오오 몰려다니는 학생들까지 인산인해를 이뤘다. 소곡소곡 행사는 매달 세 번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아나바다,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 등 각종 부스가 운영된다. 마을만들기협의회 위원뿐만 아니라 아파트 주민들까지 행사의 주최로 참여해 재능을 뽐내고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는 등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4년부터 시작된 소곡소곡 행사는 곡선동의 대표 월중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임영환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은 “매년 진행되는 소곡소곡 행사가 해가 갈수록 주민들의 참여도 많아지고 인지도가 높아져 곡선동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이렇게 대표 행사로 자리를 잡기까지 노력해 준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20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지원을 위해 ‘이모·삼촌만들기’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이모·삼촌으로 연계해 주기적으로 교류하여 유대감을 형성하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하는 기회를 얻을수 있도록 지원 했다. 송기문 위원장은“아동들이 신뢰할수 있는 어른과 관계를 통해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들을 돌볼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아동들에게 일상 속에서 마음을 나누는 어른의 존재가 큰 힘이 된다”며“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 내 고위험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1차·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수원성인지정신건강복지센터,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사례 대상자의 상황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대상 가구의 위기 상황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공적 지원 연계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주거환경 개선(청소 및 도배) ▲일자리 상담 ▲후원 연계 등 다양한 개입 방안이 논의됐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과정에서 각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2026년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 오! 상상이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 오! 상상이상’은 2022년부터 시작된 용인특례시의 대표 어린이날 행사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인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상상의숲 플레이데이’를 테마로, 용인어린이 상상의숲이 지속적으로 선보여온 자연 소재 놀잇감을 야외 공간으로 확장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오, 오! 상상이상’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실내외 공간과 지하 1층 공생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나무 놀이터 ▲목재 오브제를 활용한 자유 드로잉 ▲아트러너 체험 프로그램 등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정해진 결과물을 따라가는 체험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키즈 유튜브 ‘급식왕’출연진의 토크쇼와 다양한 장르의 거리 아티스트 공연이 더해지며 어린이날 더욱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40명의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테마체험 국외연수’를 실시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글로벌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공직자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교육기관 방문과 현장 중심 체험으로 1일 차 한국국제학교, 2일 차 국립대만사범대학교, 3일 차 중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1일 차 방문지인 한국국제학교는 대만 현지에서 한국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연수생들은 해외 한국 교육의 현황과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현지 교원 및 교육 담당자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2일 차에는 국립대만사범대학교를 방문해 대만의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대만의 교육시스템을 경험하여 글로벌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여낸다. 3일 차에는 중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대만의 중등교육 운영 방식과 교육과정 및 학교문화를 살펴보고 한국 교육행정과의 비교를 통해 연수생들이 현장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가정의 달 안전교육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9일과 23일 두 차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가정과 연계한 생활 속 안전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상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초등학생과 학부모이며 회차별 90명씩 총 180명을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이 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연계한 힐링매직 특별 공연과 교통·일상·야외 안전교육 영역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누리집과 가정통신문을 통해 안내되는 온라인 신청 주소를 활용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공연과 체험을 연계한 주말 프로그램으로 기관의 공공서비스 기능과 체험중심 안전교육의 현장성을 더욱 강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KT와 손잡고 4월부터 도내 초·중·고 600학급을 대상으로 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KT 디지털 시민 서포터즈’의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2차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학교급 특성과 학생 수준을 반영해 교육 전문성과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도교육청이 2023년부터 운영한 ‘찾아가는 디지털 시민교육’은 지난해까지 3년간 도내 초·중·고 2,045학급 51,023명을 교육했다. 올해는 미운영교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각 300학급씩 모두 600학급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초등) 체험형 활동 ▲(중등) 올바른 자기표현 등 학교급별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춤 수업을 제공하고, 사전 워크숍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등 수업탐구공동체 261개 팀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수업탐구공동체 대표교사가 참여해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수업탐구공동체는 ‘교사가 학생의 변화와 성장을 지원한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교육과정·수업·평가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사 학습공동체다. 올해에는 지난해 115팀에서 대폭 늘어난 261개 팀으로 확대했다. 2026년 수업탐구공동체는 참여하는 활동 교사 소속에 따라 ▲학교단위(199팀) ▲지역단위(40팀) ▲도단위(22팀)로 구성해 상호 유기적 협력 관계를 형성한다. 또한 지난해와 달리 ▲교과역량 중심의 수업·평가의 설계·운영 모델 개발 ▲교과 융합 수업·평가의 설계·운영 모델 개발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운영 모델 개발 중 한 가지 과제를 선택해 연구와 실천을 추진할 방침이다. 워크숍에서는 ▲깊이있는 수업과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논술형 평가 설계(별가람중 교사 이정연)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으로 성장하는 깊이있는 수업(고진중 교사 최윤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상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으로 2개 지역, 2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 학교복합시설은 교육·돌봄 환경구축과 지역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위한 교육부 핵심 정책 중 하나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전국에 총 200개 시설 확충을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2023년 6개, 2024년 9개, 2025년 6개 지역 선정에 이어 올해 상반기 공모에서 성남과 의정부 2개 지역, 2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2개 지역의 학교복합시설 설치에는 총사업비 595억 원이 소요되며, 이 가운데 298억 원을 교육부로부터 지원받는다. 도교육청은 성남시 삼평중학교 인접 용지(삼평동 725번지)에 수영장, 공공도서관, 문화공간 등을 포함한 총 585억 원 규모의 대규모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한다. 지역에 부족한 교육·체육·문화 기반을 확충해 학생들의 생존수영 수업과 창의적 체험활동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의정부시 고산초등학교 유휴 시설인 교사 2동을 새롭게 고쳐 학교복합시설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20일(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 3일 차 일정에서, 인구 구조 변화에 발맞춘 교육 행정의 역할 재정립과 미래형 교육 과정의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안을 검토했다. 이날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본청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 간의 기능 및 역할 분담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각 지역 교육지원청이 정책수립과 정책집행이라는 기능적 이분법에 따라 기계적으로 분화되어 있다”며 “급변하고 있는 미래 인구 및 산업구조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책수립 및 예산관련 자율성을 교육지원청으로 과감히 이관하여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 교육의 핵심인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해서는 ‘온ㆍ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주문했다. 특히 임창휘 의원은 “오프라인 상에서 진행되는 공동교육과정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이동 거리의 제약이나 학교 간 협업의 어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2026 군포철쭉축제』 차없는거리 기간(4.19.)에 축제를 찾은 시민에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너, 홍보 리플렛 등을 활용한 거리 홍보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인의 주차 편의와 이동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설치된다. 장애인 자동차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탑승한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잠깐의 주·정차도 위반 사항에 해당된다. 또한, 해당 구역에 주차방해를 한 경우, 부당한 방법으로 표지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위조·변조한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더불어 꾸준한 실천도 함께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4월 20일 시청 1층 회의실에서 산본제일병원과 ‘시민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모자보건 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강중구 산본제일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음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 임신·출산 등 모자보건 및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공의 노력과 함께 민간의료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시민 건강증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