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는 2026 초등신입 학교적응 공연 프로그램 “경기도예술단과 함께하는 '신난다! 학교'”를 공동 추진한다. '신난다! 학교'는 2015년부터 군포시와 군포문화재단이 꾸준히 이어온 초등 신입생 대상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군포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가 체결한 ‘지역 문화예술 교류·발전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 사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경기아트센터 소속 경기도예술단 4개 단체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연을 펼치는 교류·협력사업으로, 학교 현장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공동체 감수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3월 중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26개교를 찾아가 경기도극단의 '무대 밖을 나온 소설 - 낭독극 '금수회의록'', 경기도무용단의 '춤, 상상보따리 '꺅콩이와 깜찍이'',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덩더쿵 아리랑',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현악과 금관, 타악이 함께하는 클래식 - '음악여행''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예술단은 미래세대의 문화 감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6 꿈의 극단 ’용인’' 2년차 사업에 함께할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극단 용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청소년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용인문화재단이 2025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5년간 국비 4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중장기 연극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용인대학교와 문화예술교육단체 ‘더 연’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성과 지역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예술단체의 전문성을 결합해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연극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년차였던 지난해에는 청소년 단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창작 공연을 기획·제작해 무대에 올렸다. 이를 통해 참여 단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와 방향성을 공유하며 교육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2년차를 맞는 올해는 기존 단원과 함께 활동할 신규 단원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은 4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정기 교육에 참여한다. 연극 분야 전문 강사진과 함께 자신의 이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신현철 의원은 3월 3일 고양시의회에서 '고양시 청년 스마트팜 활성화를 위한 관계부서 간담회'를 열고 청년 스마트팜 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가 청년의 스마트팜 진입을 농업 정책의 한 축으로 체계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고양시 예비농·청년농업인·농업 전환 희망자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환경경제위원회 손동숙 의원, 신인선 의원도 참석해 청년 농업 정책의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며 힘을 보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린그린농업회사법인이 고양시에서 운영 중인 모듈형 스마트팜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운영 구조, 노동 강도, 수익 구조, 리스크 등 실증 기반의 경험이 공유됐으며, 청년이 스마트팜에 진입할 때 필요한 자본·기술·판로 등의 조건과 현장의 어려움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이어 ㈜엔씽은 기업과 청년농업인 간 MOU 기반 협력 모델을 소개하며, 스마트팜 기술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13일과 3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최재근 주민자치회장과 이정훈 호매실동장을 비롯해 프로그램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재근 주민자치회장은 “현장에서 수고해주시는 강사님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검토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 또한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해 늘 힘써주시는 강사님들과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센터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평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3일 수도권기상청을 방문해 기상업무 현황을 살피고 지역 안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신호정 협의회장을 비롯한 평동 단체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수도권기상청의 주요 업무와 기상 관측 및 예보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상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폭염, 한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달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신호정 평동 단체장협의회장은 “기상정보는 주민의 생명·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정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유관기관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일 호매실고등학교 정문에서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동 청소년지도위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권선지구위원회, 수원권선경찰서(서장 김태영), 권선구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신분증 위조 등 범죄 예방 수칙 ▲전자담배 등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건전한 학교생활을 독려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아이들의 활기찬 등하굣길을 위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 및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권선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도 활동과 유해환경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가 ‘2026년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안양시에 정착하는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 2. 13.) 기준 안양시에 주소를 두거나 신청 기간 이내 전입 예정인 세대이며, 2024년 기준 부부 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인 무주택자 혹은 안양시 소재 1주택 소유 세대다. 또 혼인신고를 최근 7년 이내(2019~2025년)에 완료한 만 49세 이하의 금융권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이어야 하며, 공공임대주택 거주 및 유사 사업 수혜자 등은 제외된다. 연 1회에 한해 대출 잔액의 1%를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신혼부부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최대 2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원금은 6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본격적인 봄철 등산 시즌을 맞아 관내 등산로 및 산책로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분사기 11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3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 진드기 및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등산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분사 장치 고장 여부 확인 및 수리 ▲각종 소모품 교체 ▲약품 보충 ▲노후 안내문 및 스티커 등을 점검한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얼굴을 제외한 옷이나 신발 등에 분사하면 4~6시간 동안 해충의 접근을 막는 효과가 있어 쯔쯔가무시증을 비롯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의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등산객이 늘어나는 만큼, 철저한 기기 점검과 유충구제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안구보건소는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연중 유충구제 사업을 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3~4월 영어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성숙 강사(이화여대 테솔(TESOL)학 석사)가 강의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한다. 영어 그림책, 리더스북, 논픽션 지문,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실무적인 언어 구사 능력을 키우는 강좌로 구성됐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대상 ‘헬로 잉글리시(Hello English) Ⅰ’ ▲이중자음 발음을 배우는 ‘점프 파닉스(Jump Phonics) Ⅳ’ ▲리더스북 읽기 활동 ‘리더스(Readers) 1.0’ ▲비문학 지문 학습 ‘논픽션(Nonfiction) 50’ ▲2020년생 유아 대상 ‘스토리타임 레드(Storytime Red)’ 등이다. 성인을 위한 맞춤형 강의는 ‘문법을 배우는 ‘그래머 포 리얼 톡(Grammar for Real Talk, 초급)’, 회화 표현을 익히는 ‘잉글리시 인사이드 아웃(English Inside Out, 중급)’ 등 2개 과정이다. 참가 신청은 호매실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 메뉴 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일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아동보호구역 지정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보호구역 신규 지정 시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신학기 첫 등교에 맞춰 신규 지정한 아동보호구역 37개소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이었다. 시 아동돌봄과와 각 구 가정복지과 공무원, 4개 경찰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관계자, 청소년 지도위원 등이 함께했다. 캠페인은 권선구 능실초등학교, 팔달구 인계초등학교, 영통구 매탄초등학교 등에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아동보호구역 지정 사실과 범위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한 아동보호구역은 ▲장안구 7개소 ▲권선구 13개소 ▲영통구 10개소 ▲팔달구 7개소 등 총 37개소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 보호는 시민 모두의 관심으로 완성되는 안전망”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일 공원녹지사업소 중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 훈련 사전 기획회의’를 열고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 안전과 산림 보전을 위한 합동 산불 대응 훈련을 앞두고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원시 재난대응과와 4개 구 공원녹지과 공무원, 수원남부소방서, 수원국유림관리소, 수원권선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응 시나리오를 공유하고, 기관별 임무와 협업 절차를 논의했다. 재난 문자메시지 발송과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교통 통제, 주민 대피 지원, 진화 장비 투입 등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3월 20일 권선구 호매실동 칠보산 일원에서 관계 기관 합동 산불 대응 훈련을 한다. 이후 훈련 결과를 평가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4월 중 2차 훈련을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치매 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4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치매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돌봄 지원을 강화해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다. 수원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치매 인식개선·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시행한다.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 정밀 검사를 연계 지원한다. 인지자극훈련·신체활동·원예 활동·수공예 활동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로당·복지관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방문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치매 진단 후 센터에 등록한 대상자와 가족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공공후견사업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돌봄 부담을 완화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12월까지 19~39세 수원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새빛청년상담소’를 운영한다. 법률·노무·세무·부동산 4개 분야 전문가가 청년의 일상 속 고충과 권익 침해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준다. 직장 내 괴롭힘, 임금 체불, 전세 사기, 세금 문제 등 사회진입기 청년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면, 온라인 상담을 병행한다. 대면 상담은 수원청년포털에서 예약한 뒤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 분야별 월 1회 운영하며 1인당 25분간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은 수원청년포털 ‘상담 게시판’에 비공개 글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후 7일 이내에 전문가가 답변한다. 수원시는 3일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상담위원 8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상담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장학재단이 2026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164명을 선발한다.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을 균형 있게 지원한다. ▲우수(92명) ▲희망(15명) ▲효·선행(2명) ▲과학(10명) ▲행복(45명) 장학금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한다. 장학금 총액은 6억 5600만 원이고, 1인당 최대 400만 원을 지급한다. 우수장학금은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희망장학금은 저소득층 학생, 효·선행장학금은 효·선행을 실천해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과학장학금은 4년제 이공계학과 재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행복장학금은 3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3월 4일) 현재 2년 이상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대상이다.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수원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등기우편(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381번길 2 수원시평생학습관 3층 수원시장학재단)으로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장학재단 홈페이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추진하는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 건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수원시는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새빛하우스 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했는데, 총 3049호가 신청했다. 2025년(2967호)보다 82호 증가했다. 권선구가 1260호로 가장 많았고, 장안구 984호, 팔달구 554호, 영통구 251호 순이었다. 주택 유형은 단독주택 1096호, 공동주택 전유부분 786호, 공동주택 공용부분 1167호였다. 가점을 부여하는 우선 선정 대상자는 독립유공자, 6·25 참전유공자 등 총 44호가 신청했다. 수원시는 신청 주택을 대상으로 1차 정량평가(서류)와 2차 정성평가(현장점검) 후 4월 24일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구는 5~9월까지 집수리 공사를 추진한다. 총공사비의 90% 이내에서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받는다. 새빛하우스는 노후화된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수·단열·창호 전기설비 등 실질적 수리 지원을 제공한다. 사용 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