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장애인 이동검진 ‘바퀴달린 일산동구보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건강검진과 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예방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측정 ▲체성분 측정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으로,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간의료기관인 하하치과와 협업해 구강검진 서비스를 강화했다. 장애인은 이동 제한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치과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아 구강진료 수요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구강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보건소는 전문 치과 의료진과 함께 현장을 찾아 충치, 잇몸질환 등 구강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사회 내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동네 절주실천업소’를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 최근 과도한 음주로 건강 문제와 사회적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일상생활 공간인 음식점을 절주 환경으로 조성하는 것의 중요성이 언급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일반주류 판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절주 실천 기준을 마련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전반에 건강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일반음식점 중 주류를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전화 또는 고양시민건강센터(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로 73-2)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절주 환경 조성 실천 여부 평가로 대상 선정이 이뤄진다. 주요 심사 항목은 ▲음주 폐해 예방 활동 ▲과음 방지 안내문 게시 여부 ▲미성년자 주류 판매 금지 표시 ▲주류 진열 분리 ▲과음 유도 제거 등이다. 선정된 절주실천업소에는 제작한 현판을 보급하고 절주 홍보물(냅킨,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오는 20일부터 전기차충전시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전기차충전시설 운영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시설 위치는 일산동구보건소 1층 옥외 주차장이며, ▲급속충전기(50kW, 1기)로 차량 2대, ▲완속충전기(7kW, 10기)로 차량 10대, 총 12대가 한 번에 충전이 가능한 규모이다. 충전요금은 급속 324원/kW, 완속 약 265원kW(시간대별 상이)이며, 주차요금은 전기차충전시설 이용자에 한해 결제 내역을 증빙할 시 하루에 최대 2시간까지 면제된다. 홍효명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준비를 마친 공유재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건소의 많은 자원을 시민들께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6일 60세 이상 시민의 이용이 많은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 무료 결핵검진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사항 ▲ 올바른 손씻기 등 다양한 감염병 안내와 홍보가 이뤄졌다. 또 ‘세계 말라리아의 날’ OX 퀴즈, 룰렛 퀴즈 등 감염병 예방 이벤트를 운영해 복지관 이용객의 참여를 높였다. 퀴즈에 참여한 어르신은 “말라리아 매개 모기의 생김새를 처음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은 일상 속 실천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봄철에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평택시에 거주하는 사회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만남이 거의 없거나 집 밖으로 나오기 힘든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실시하는 지원사업 '언박싱 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요 참여 프로그램은 ▲전문가 심층 상담 ▲마음 돌봄 ▲관계 맺기▲체험활동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참여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흡연예방 인형극’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택 서부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총 16개소를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및 마술과 참여형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주의집중 매직 공연으로 시작해 ▲교구를 활용한 흡연 예방 매직 스토리텔링 ▲금연 게임을 통한 흡연의 위험성 인지 ▲흡연으로 발생하는 질병을 알아보는 놀이 활동 순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평생 금연’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지며 교육을 마무리 한다. 특히, 아이들에게 친숙한 교육 매체인 인형극을 활용해 조기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아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모의 금연까지 유도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미취학 아동들이 흡연의 해로움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두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관내에서도 수두 신고가 지속됨에 따라 집단시설 및 가정 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주차부터 14주차까지 집계된 관내 수두 신고 건수는 총 134건이다. 특히 단체 생활을 하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주별 발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수두는 전염력이 높은 감염병으로, 단체생활을 하는 아동·청소년층에서 쉽게 확산될 수 있다. 따라서 발열이나 발진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조기에 진료를 받고, 발진 발생 후 최소 5일간은 등원·등교 및 단체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수두는 기침ㆍ재채기 등 호흡기 분비물이나 수포성 병변의 진물과 직접 접촉한 경우에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관내 교육기관과 가정에 다음과 같은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 의심 증상자 조기 확인 및 즉시 귀가 조치 • 발진 발생 후 최소 5일간(또는 모든 병변에 가피 형성 시까지) 등원·등교 중지 •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및 주기적인 실내 환기 • 공용물품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평택고려인협회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중도서관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평택 서북 지역에 거주하는 고려인 아동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한국어와 러시아어가 병기된 그림책 12종을 제작·제공하고 통역사를 지원해 언어 장벽을 완화한다. 이를 기반으로 다국어 병기 그림책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서가 진행하는 ‘책 읽어 주세요’를 시작으로 그림책과 연계한 미술활동, 상상놀이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창작 과정을 이해하고, 웹툰 제작 체험을 통해 그림책 내용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해보는 활동으로 확장한다. 아울러 배다리도서관 견학을 통해 자료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률 제고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기초연금 담당자와 위탁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자의 접종 참여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소-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효과적인 대상자 안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은 고령층에서 단순 폐렴을 넘어 패혈증, 뇌수막염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초연금 수급자 신청 과정에서 면·동 담당자들이 신청자들에게 이러한 위험성과 접종의 필요성을 적극 알릴 수 있는 구체적인 홍보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미접종 대상자의 참여를 독려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생 1회 무료 지원되고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서점협동조합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민 독서활동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17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서도시 수원 조성을 위한 협력 ▲지역 독서문화 생태계 강화 ▲민관 협력 기반의 독서진흥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첫 공동사업으로 '2026 수원 독서골든벨' 행사를 추진한다. 수원시가 행정 지원을 하고, 청소년청년재단은 행사 공간을 제공한다. 서점협동조합은 행사 운영을 담당하며 유기적인 역할 분담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장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 수원시서점협동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수원의 독서 문화 저변을 한층 확대하고, ‘독서도시 수원’의 위상을 더 높일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독서진흥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양조장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양조장협의회는 양조장 투어,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양조장협의회 김윤환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김윤환 회장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원을 알리고, 수원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양조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에서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의 전통주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베넨든스쿨(Benenden School)이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에 분교 설립을 검토한다. 수원특례시와 베넨든스쿨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외국교육기관을 설립하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베넨든스쿨 레이첼 베일리(Rachel Bailey) 교장, 매튜 커맨더(Mathew Commander) 국제전략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베넨든스쿨 분교 설립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으로 지원한다. 베넨든스쿨은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계획 수립, 운영 방안 검토, 교육과정 설계 등 학교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검토하고, 준비하는 데 협력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수원 경제자유구역 추진 계획과 연계한 외국교육기관 설립 검토 ▲국제적 수준의 교육과정 운영,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논의 ▲설립 관련 행정‧제도적 지원, 관련 정보 상호 공유 등이다. 레이첼 베일리 교장과 매튜 커맨더 국제전략이사는 16일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수원 알앤디(R&D)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7일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김상수·김진석·이진규 의원을 비롯해 김중식 전 의장, 이동주 용인시의정회 사무국장, 조현덕 회계사, 주은영 세무사, 정한겸 세무사, 박창호 전 공무원 등 총 9명이다. 검사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제150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용인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가 종료되면 위원들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용인시에 제출하게 되며, 용인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방회계법」에 따라 결산서와 검사의견서를 5월 말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검사기간 동안 위원들은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와 첨부서류가 관련 법령 및 예산편성지침과 결산지침을 충실히 준수했는지 면밀히 확인하고, 용인시 재정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에 대해 전문적인 회계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운영 전반을 점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공공부문의 에너지절약을 위해 ‘공직자 에너지절약 실천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은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요일제) 시행 ▲출퇴근 및 출장 시 대중교통 이용 권장 ▲유연근무제 적극 활용 ▲불필요한 출장·행사 자제 등이다. 특히 공공시설물의 경관조명과 홍보 전광판 등 옥외 광고물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11시 종료에서 오후 9시로 2시간 단축 운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인다. 이와 함께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저감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우선 구매 등 공공청사의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이번 계획에 따라 공공기관과 공직자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강화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이 시민 공감과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속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안양시는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을 계기로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도보나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5일 KB국민은행 원당종합금융센터와 지역 가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KB국민은행 원당종합금융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관내 가정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달식을 마련하고, 후원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전달받은 후원금 전액을 가족을 위한 맞춤 교육, 상담, 문화 등 가족통합 프로그램의 운영 예산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원당종합금융센터 이영일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양시 가족들이 더욱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진경 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KB국민은행 원당종합금융센터에 감사하다”며 “후원기관의 소중한 뜻에 따라 고양시의 모든 가족이 소외됨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각종 가족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생애주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