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구성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4월 23일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결쳐 진행된다. 연수는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역량 향상과 직무 전문성 강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2025년 연수 성과 분석과 구성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했다. 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업무 자동화 글쓰기 ▲파일 요약 및 분석 ▲엑셀 자동화 ▲바이브코딩 등 4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AI는 인간의 거울이자 동반자(성균관대 김장현 교수) ▲사례 중심 회계·계약 실무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형성을 통한 회복탄력성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구성원의 종합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할 계획이다. 현계명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구성원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돕는 ‘멘토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멘토단’을 대상으로 단순 업무 안내를 넘어 현장 중심의 지도·조언과 소통·협력 체계 기반을 통해 공직 입문자의 초기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원단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는 교육지원청·학교 소속 ‘멘토’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멘토’ 역할 이해와 코칭 전략 ▲클래식 음악을 통해 보는 리더십 ▲지역별 지도·조언 사례 공유 등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조직 문화 적응 어려움을 지원하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멘토’간 교류를 통해 지역별 행정 환경과 지원방식의 차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한 맞춤형 지도·조언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의 지도·조언(멘토링)을 지속 가능한 성장시스템으로 보고 지난 2025년부터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멘토단’이 단순한 선배 역할을 넘어 조직 내 학습과 소통을 이끄는 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만안구는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과 협력하여 성인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소통을 돕는 ‘온(溫)소통’ 지원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의 제약보다는 인지 및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외출 시 보호자의 동행이 필수적인 성인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성인발달장애인 AAC 제작을 위한 관공서 탐방 지원 ▲사회복지직 공무원 AAC이해와 활용 교육 ▲AAC 현판 및 AAC 제작도구 전달식 등이다. 사업의 첫 단추로 23일 성인발달장애인 10여 명은 만안구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민원 관련 부서를 찾고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 발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구는 참여자들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은 의사소통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AAC 도구를 제작하는 데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오는 5월 15일 저연차 사회복지직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AAC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실무자들의 소통 전문성과 대민 서비스 질을 한층 높이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을 독려하고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한 달간 ‘2026 런위드안양 슬로우러닝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속도를 늦추고, 건강을 채우자!’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기록 단축이나 경쟁 위주의 러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즐겁게 달릴 수 있는 ‘슬로우 러닝(Slow Running)’ 콘셉트로 마련됐다. 안양시민이나 안양 지역 내 활동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챌린지 전용 러닝 앱인 ‘모두의 러너’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에서 자유롭게 달리기 실천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시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시민들 간의 건강한 연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런위드안양 전용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차별 건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실시간으로 목표 달성도를 확인하고 운동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등 운동 지속을 위한 리워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가 ‘규제혁신의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광역・시・군・구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지방규제혁신 성과를 평가했다. 안양시는 시 그룹에서 ▲전국 최초 맨홀충격방지구 실증을 통한 예방 중심 안전체계 확립 ▲창의적·전문적 규제개선 ▲규제혁신 공모전 통한 현장규제 적극 발굴 등의 실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현장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발굴된 규제는 관련 기관과의 협력, 지속적인 기업 소통, 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창의적·전문적으로 규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파격적인 공무원 인센티브 등을 시행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독려하고, 공무원이 규제의 필요성을 직접 입증하고 입증이 어려울 시 규제를 개선하는 ‘규제입증책임제’를 시정 전반에 정착시키고 있다.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규제혁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현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개관 22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음식 나눔, 노래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졌다. 이날 10개 팀이 참여한 노래자랑,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느린이웃’의 공연이 펼쳐졌고, 참석자들은 설렁탕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일산자생한방병원, 주민동아리 ‘사복사복’, 청솔모 등 지역 단체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한방치료·파우치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음식을 배식하는 등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황성진 관장은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덕분에 행사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백야학술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해, 고양시 직원의 대학생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재 4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백야학술장학재단의 장학생 추천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시는 2026년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직원의 자녀 중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한 4명을 선발해 재단에 추천했으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자녀를 대신해 참석한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자녀들이 장학금 수여를 계기로 학업에 더욱 매진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백야학술장학재단(이사장 김병희)은 2001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쳐온 공익법인으로 모범적인 학업 태도로 귀감이 되는 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고양시청 소속 직원 자녀에게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가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올해 시민의 재능을 지역의 배움으로 연결하는 백마 화사랑 ‘모두의 교실’을 운영하며, 재능을 기부할 시민 강사를 상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두의 교실은 전문 자격이 없더라도 일상에서 쌓은 지식, 경험, 노하우를 가진 시민이 강사가 돼 지역사회 내에 배움을 전하는 시민주도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학습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동체에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번 모집에는 생활기술, 인문·교양, 문화·예술,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재능과 지혜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고양시민 및 관내 기관·기업 종사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는 4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강사를 모집하고, 오는 8월 모두의 교실 강좌 1기를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접수는 전자우편,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한 방법이 있으나, 방법별로 신청 기간이 다르므로, 평생학습포털 및 백마 화사랑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백마 화사랑 모두의 교실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능이 소중한 배움으로 연결되는 사업”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문화누리카드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구매와 플라워마켓의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4월 24일~5월 10일)에 현장에서 입장권을 판매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자료를 제출할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꽃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플라워마켓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으로 운영되는 가맹점으로, 사용을 원하는 경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표시가 부착된 마켓에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문화누리카드로 화훼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 발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국제회의복합지구 집적시설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고양 국제회의복합지구 집적시설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국제회의시설과 숙박, 쇼핑, 문화시설 등 집적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전시·컨벤션과 관광·비즈니스 기능이 결합된 마이스 산업의 거점이다. 시는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승인과 경기도 지정을 통해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선정됐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국가 공모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해 왔다. 특히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9천만 원과 시비 1억 9천만 원을 포함, 총 3억 8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GCC Goyang Festa 행사 개발 및 개최 △GCC Goyang 시설 활성화 지원 △고양시 MICE 육성센터 활성화 △GCC Goyang 안내센터 활성화 등 국제회의복합지구 전반의 경쟁력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 집적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규제혁신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이번 평가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로 지난해 말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은 2년 연속 이어진 성과로, 지속적인 규제개선 노력과 실행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계획 수립, 규제 발굴, 규제 개선 활동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4개 평가항목과 12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고양시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된 평가에서 ‘시’그룹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규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소통 기반 구축과 협력 네트워크 운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규제개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4월 21일 MG안성새마을금고로부터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MG안성새마을금고 이용우 이사장과 김재형 전무,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MG안성새마을금고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MG안성새마을금고 이용우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후원을 해주신 MG안성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양한 지원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4월 21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대성이엔씨(주)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대성이엔씨(주) 정효양 대표와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이시원 교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성이엔씨(주) 정효양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를 비롯해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4월 11일과 18일,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봄맞이 동행천사와 떠나는 낭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 가족들에게 봄철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총 2회에 걸쳐 15가족(동승자 포함 36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참가자별 희망지를 반영하여 롯데월드, 평택항, 오산 물향기수목원, 덕수궁, 제부도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정을 구성했으며, 전 차량 보호자 동승 원칙을 적용하여 안전한 이동환경을 조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외출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약자 가족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봄철 산불 예방 등 범시민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22일 안성 오일장 일대에서 ‘생명지킴이 범시민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오일장 현장에서 진행되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자살 예방 인식 개선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기관 정보 안내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불·들불 예방을 위해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함께 홍보하며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행동을 중심으로 안내하여 생명 존중 문화와 안전의식을 동시에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자살 예방과 산불 예방은 시민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범시민 참여를 통해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