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 장애인복지과는 지난 4월 15일 시청 지하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2026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내음공간과 시흥시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8곳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떡, 수제청, 화재경보기, 송화버섯 등 각 시설에서 생산한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전시·홍보됐으며, 시설장과 종사자들이 직접 제품을 소개하며 품질과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 현장을 직접 방문한 심윤식 복지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직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가 각 부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로 이어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 내 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장애 공감의 달’을 운영한다. 이번 ‘장애 공감의 달’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첫 번째 행사로 (사)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안마 의료봉사단 ‘나눔의 손길’과 연계해 지난 4월 15일 시청 청소근로자와 구내식당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마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청사 관리와 직원 복지를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가 공인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전문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직업 전문성과 자립 역량을 알리고, 장애를 한계가 아닌 가능성으로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업무로 쌓인 피로가 해소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안마사들의 전문성과 따뜻한 배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전문성과 가치를 알리고, 서로의 ‘다름’과 ‘차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를 통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와 민원서류 간소화를 위해 지난 4월 15일 시청 늠내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행정정보공유과 담당자와 사업단이 강사로 참여해 제도의 개념과 운영 체계 전반을 설명하는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시스템 화면을 활용한 시연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제도를 더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민원인이 각종 증빙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 개선 사례와 행정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한 업무 처리 효율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아울러 제도 활용 시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등 필수 준수사항에 대한 안내도 병행됐다. 윤효진 민원여권과장은 “행정정보 공동이용 제도는 불필요한 서류 제출을 줄이고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활용 역량이 강화되면 민원 처리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오는 5월부터 시민들의 자가 주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집수리 아카데미 ‘뚝딱뚝딱 고쳐방’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는 가운데 참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거 불편 사항을 시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가구 필름 시공과 전등·스위치 교체, 방충망 보수, 타일 줄눈 시공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 위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왕동 소재 집수리교육장(역전로301번길 10-30, 성신드림빌 B01·B02호)에서 총 5회 차로 진행된다. 회차별 주요 내용은 ▲1회차 가구 필름 시공 및 콘센트·스위치·전등 교체 ▲2회차 가구 필름 시공 및 방충망·전등 교체 ▲3회차 가구 필름 시공 및 문손잡이·전등 교체 ▲4회차 타일 줄눈 시공 및 콘센트ㆍ스위치ㆍ전등 교체 ▲5회차 타일 줄눈 시공 및 문손잡이·전등 교체 등이다. 이번 과정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회차별 6명 이내의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전문가의 밀착 지도를 통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26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4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9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등 생활권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물 위에 돌을 던져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2023년 시작된 이후 매년 시민 투표를 통해 상영작을 선정하는 참여형 영화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장르별 선호 작품을 선택했으며, 상영 여건을 반영해 최종 8편의 상영작이 확정됐다. 상반기 상영 일정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오후 1시), ‘위키드’(오후 5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에서는 시민 선정 작품과 함께 시흥 지역 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전도(넘어짐) 위험 시설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5일 시청 다슬방에서 실ㆍ국장 16명이 참석한 ‘4월 소통공감회의’를 열고, 공공시설 안전관리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부터 우선 정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공공시설 구조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농구대, 축구(풋살) 골대 등 체육시설 ▲도로표지판, 버스 정류소, 그늘막 등 교통안전시설 ▲어린이공원, 도시 숲, 야외무대 등 문화·여가시설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가벼운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구조적 보강이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사용을 일시 중지하고 철거, 보수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정비하는 등 안전 확보를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공공시설 안전은 미리 점검하고 고치는 것이 핵심”이라며,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시흥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라 오는 4월 27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사전 준비에 나섰다. 전담조직은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등 관련 부서와 20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하는 전방위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ㆍ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한다. 1차 신청·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로 지급된다.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며,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신용ㆍ체크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3회 공연에 총 13만 2천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또 전 세계 194개 국가, 각 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과 각국 영화관 생중계를 통해 고양에서 출발한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함께 즐겼다. 이번 공연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 경기도청까지 촘촘한 협력체계가 가동됐다. 고양시는 시장 주재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시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수립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주요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고양시와 공연 주최 측, 경찰·소방이 일원화된 소통체계를 구축했다. 또 비상시 최종 의사결정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동환 시장이 안전상황실에서 공연 전반의 상황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공연을 위해 안전·교통·인파관리·환대마케팅 등 전 분야에 걸친 통합 행정지원을 추진했다. 우선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동시에 빠져나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5일 서천지하차도에서 비상·위급상황 대비 대피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용인서부소방서와 용인동부경찰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차도 내부에 침수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구는 두 기관과 차량 고립 시 인명 대피, 배수와 통제 등 지하차도 침수 초기 대응과 후속 조치 훈련을 했다. 구는 용인동부경찰서와 훈련을 위한 차량 통제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통제를, 용인서부소방서와는 인명 구조와 구급차를 통한 환자 이송 등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침수와 같은 재난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재활용가능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기존 처인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던 장소를 옮겨 용인경전철 시청·용인대역 입구 맞은편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11월 26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다만 여름철 폭염 기간인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운영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투명페트병, 종이팩, 캔류 등 재활용가능 자원을 가져오면 배출량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폐건전지는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으며, 투명페트병과 캔류, 종이팩은 무게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된다. 재활용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약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총 2569건, 7547㎏의 재활용가능 자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은 생활폐기물 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지역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박람회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 주요 유료 관광지와 체험 공간, 카페 등을 한 장의 티켓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당일형 관광상품인 ‘조아용 힐링 원데이 투어’, ‘용인 야간 마실’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SNS 팔로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마스코트 콘테스트에 참여해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현장 인기투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 동부도서관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동백도서관과 청덕도서관 시설을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3억 6600만 원 가운데 2억 1600만 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동백도서관은 지상 3층 열람실을 중심으로 올해 6월까지 냉난방 설비를 교체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비 1억 원을 추가 투입해 오래된 승강기도 교체한다. 청덕도서관은 그간 눈과 비가 내릴 때 포장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미포장 야외주차장도 올해 9월까지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포장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참여예산 당시 제안됐으나 재정 여건으로 인해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서관 이용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해 시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아동의 올바른 양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아동학대 예방 내용을 담은 ‘아동학대 바로 알기’ 교육자료를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가 제작한 교육자료는 지역 내 주요 기관과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 배포하고, 부모와 양육자 교육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에 대한 폭력적인 행동과 체벌 등에 대한 사례 등을 설명하고, 아동의 인권 존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 중요성 등을 교육 내용에 담았다.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한 교육자료에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에서 중요한 것은 ‘안전한 가정’임을 강조하면서 ‘노력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시가 제작한 교육자료를 살펴보면 아동학대는 신체적 폭력과 함께 ▲심하게 소리 지르기 ▲물건 던지기 ▲비교해 상처주는 말 등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행위가 포함된다. ‘징계권(구 민법 제915조)’이 폐지됨에 따라 자녀에 대한 체벌을 정당화할 수 없고,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존중받아야 하는 독립 인격체라는 사실을 명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4월 22일 지구의날을 중심으로 1주간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4.20~26)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용인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특별프로그램 ‘기후위기, 우리가 바꾸는 지구의 내일’을 개최한다. 기간 동안 유아·초등 단체 대상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전문가 워크숍 등을 함께 운영해 연령별 맞춤형 기후환경 교육을 제공한다. 22일과 23일에는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탄소제로 씨앗 폭탄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4일에는 초등 단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과거시험 형식의 ‘기후어사 출두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EBS 특별기획에 소개될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22일 오후에는 지역 탄소중립 교육 강사와 해설사,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탄소중립 교육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열린다. 특히 주말인 25일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곳곳에서 열린다. 주요 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일자리 2만 5789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2026년 용인특례시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 지난해 목표치(2만 5211개)보다 578개 늘어난 일자리 2만 5789개 발굴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함께하는 행복 일자리 도시, 용인’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4대 추진 전략은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특화 주력산업 일자리 조성이다. 시는 우선 일자리 인프라를 강화해 구인‧구직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서비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 취업 상담, 직업교육, 수시‧정기 채용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계층‧세대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중장년층 생애 재설계 지원을 비롯해 어르신과 장애인 일자리, 자활근로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취업 역량 강화,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