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시민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빛나는 열린교실’의 수강생 230명을 모집한다. ‘빛나는 열린교실’은 강의 경력 3년 이하의 신중년 시민강사들이 자신의 재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의를 직접 기획하고 이끄는 시민 주도형 열린 강좌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시민의 관심을 반영해 총 14개 강좌를 개설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으로 나만의 커스텀 다이어리 만들기 ▲명리학으로 풀어보는 인생 사용법 ▲1인 출판사 만들어보기 ▲내 손안의 인공지능(AI) 건강비서 ▲아로마 향기로 리셋 미(Me)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한다.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일부 과정은 실습을 위한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sugang.gm.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공정한 학습 기회를 위해 1인당 최대 2개 강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탄벌동의 새로운 자치 시대를 이끌 제13기 탄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탄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3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제13기 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위원회는 기존 ‘탄벌·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송정동이 분리된 이후, 탄벌동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된 첫 독립 주민자치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기 위원장 선출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이영호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새로 선출된 위원장은 앞으로 탄벌동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이끌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이영호 위원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탄벌동만의 정체성을 확립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위원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19명의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탄벌동의 특색을 살린 실질적인 자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주민 참여와 소통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로부터 이웃 돕기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는 13일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kg 15포를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대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병국 지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칠보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쌀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13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에서는 권선구를 찾아 후원물품 20 상자를 전달했다.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모인 권선구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간편식, 밀키트, 명절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 11월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에서 항상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5년 이상 이어져 오고 있다. 당일 지원된 물품은 곡선동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생활개선연합회가 지난 12일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양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활동단체로 선정됐다. 고양시생활개선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꾸준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해왔다. 특히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계절별 돌봄 활동,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연합회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정기적·지속적 봉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실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우수활동단체 선정은 고양시생활개선연합회의 봉사활동이 지역사회로부터 공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를 계기로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는 물론,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김정임 회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연구·개발된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마케팅, 6차 산업 관련 내용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고양시 농업인이며, 총 5회에 걸쳐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농업기술 ▲가공기술 ▲친환경 ▲도시농업 ▲화훼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과정별로 하루 3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편성했다. 공통 교육으로는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방향 ▲주요 농정 시책 및 시범사업 안내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교육 ▲가축방역 및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농업인 행동요령 등이 진행된다. 과정별 교육에서는 ▲농업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 ▲농식품 원가관리 및 유통전략 ▲농업용 생균제 사용 방법 ▲치유농업 시설 운영과 제도 이해 ▲식물의 이해 등 농업인의 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과 도시 안전 확보를 위해 하수도 사용료를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2026년 2월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친 점진적 인상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매년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시행 중으로, 이는 한 번에 요금을 올리는 방식이 아닌 생활 부담을 분산하기 위한 조치다. 실제로 가정용 기준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하수도요금 인상액은 월평균 약 1,23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번 요금 조정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하수도 시설이 노후 한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고양시는 대규모 신도시 개발 이후 하수관로와 처리시설 사용량이 급증했으나, 요금은 오랫동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왔다. 이로 인해 시설 유지·보수와 환경 기준 대응에 필요한 재원이 지속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하수도는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관리가 지연될 경우 침수 피해, 악취, 수질 오염 등으로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과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시는 “문제가 발생한 뒤 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생각이 크는 겨울 독서교실’공유학교를 운영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책과 씨앗, 함께 키우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독서·토론·체험 활동을 연계한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스마트팜의 미래에 대한 독서토론 ▲파종, 물꽂이 번식, 수경재배 등 스마트팜 체험 활동과 바질 페스토 비스킷 만들기 ▲미래 식량 이해를 위한 식용곤충 탐구 및 밀웜 키우기 ▲ 스마트팜을 주제로 한 방탈출 게임 ▲ 미래 식생활과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등이다. 학생들은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농업의 변화와 미래 식량,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폭넓게 탐구할 예정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독서교실은 독서를 중심으로 미래농업과 식생활을 함께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책과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여성기업인협의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여성 기업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김상균·배현경·송선영·오문섭·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협의회 회원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13대 회장의 활동 영상 시청, 감사패 및 표창 수여, 이임사와 취임사, 축하공연, 기부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고 여성 기업인의 연대와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임한 이선정 제13대 회장은 조영용접기 대표로 여성 기업인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황미란 제14대 회장은 ㈜이앤에프 대표이사로서 풍부한 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배정수 의장은 “경기도 내 사업체 수, 종업원 수, 제조업체 수 등 모두 1위를 기록하고 GRDP(지역내총생산)은 무려 95조 원을 돌파해 경기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이런 눈부신 성장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도시공사가 오는 19일부터 델타플렉스 인근의 재직자우선주차장을 대상으로 부정 사용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사는 부정 사용에 따른 장기 대기자 적체 해소와 공정한 배정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전수조사 대상자는 델타플렉스 재직자 우선주차장 계약자 1천980명이다. 주차면은 1단지 342면, 2단지 289면, 3단지 1천726면 등 모두 2천357면이다. 대상자는 이달 30일까지 공사에 차량등록증, 사업자등록증, 건강보험득실확인서 등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공사는 앞서 대상자에게 전수조사 관련 내용을 우편, 문자메시지 등을 발송하고 안내했다. 다음 달 6일까지 검증 절차를 거친 후 부정사용자에 대한 해지통보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신규 배정은 오는 3월까지 마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인 사장은 “델타플렉스 재직자의 공정한 주차 공간 배정을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라며 “정기적인 조사로 주차 문제 해소해 선진적인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겨울 방학을 맞아 기획 공연으로 그림자극〈늙은 개'를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 광명극장에서 선보인다. 그림자극 〈늙은 개〉는 반려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밀조밀하고 정감 가는 그림자 표현과 배우의 섬세한 움직임이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에게는 상상력과 감수성을, 성인 관객에게는 잔잔한 여운과 공감을 전한다. 이 작품은 평생 할머니 곁을 지켜온 늙은 개 누렁이가 어느 날 사라진 할머니를 찾아 나서는 하루의 여정을 담아냈다. 빛과 그림자로 구성된 무대는 누렁이의 시선을 따라 기억과 흔적을 비추며, 반려동물의 헌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한다. 공연을 제작한 극단 나무는 어린이 연극 전문 단체로, 그림자의 본질을 활용한 연출과 리듬감 있는 서사로 어린이부터 성인 관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늙은 개'는 2021년 초연 이후 2022년 춘천인형극제, 2023년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등 주요 공연 무대에 올랐으며, 월간 [한국연극] ‘2022 공연 베스트 7(아동·청소년극)’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재)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을 맞아 다양한 청소년 참여ㆍ자치기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봉사단, 청소년동아리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청소년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기반으로 한 참여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공식 청소년 참여기구로, 정기회의와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 의견 제안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과 운영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15명이다. 청소년봉사단 ‘바이크’는 환경과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실천 중심 봉사활동 조직이다. 캠페인 운영, 지역 행사 지원, 봉사 기획 활동 등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9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 20명을 모집한다. 또한 청소년동아리 ‘놀아청’은 공연, 체험, 기획 활동 등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구성·운영되는 조직이다.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동아리 10팀을 모집하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정비관리 혁신사업을 추진하여, 정비 체계 내재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설비 신뢰성 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했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비용 절감액은 직종별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간접노무비·일반관리비·부가세 등을 포함한 산정 방식으로 산출하여, 공공기관 예산 성과로서의 객관성과 산정 근거를 확보했다. 아울러 여과집진설비, 소각재 이송 설비, 전기·계장 설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서는 고장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원인 제거형 정비를 병행하여, 정비 과정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예산 효율성과 시설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 성과"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샘물전원교회는 지난 1월 9일 원곡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한파 속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샘물전원교회 김영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샘물전원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월 9일, 정기 이장회의에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원곡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원곡면 25개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평소 현장을 누비며 목격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병광 이장단협의회장은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원곡면의 발전과 화합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원곡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