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자살위험을 미리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살예방교육’을 연중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스트레스 증가로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평택시는 자살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살예방교육’은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 ▲자기 이해와 돌봄 ▲도움 요청의 중요성 등을 배우는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과, ▲자살의 원인과 현황 ▲위험 요인과 경고 신호 ▲자살 위기 대응 기술 등 실습 중심으로 익히는 ‘생명지킴이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청소년, 청·장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로 학교, 사업장 및 경로당 등 생활 중심 공간으로 찾아가 대면으로 진행된다. 자살에 대한 경고 신호를 알지 못하면 주변 사람들의 변화나 어려움을 인지하지 못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없으므로,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경고 신호를 빠르게 인지해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배울 수 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가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발맞춰,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신종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을 대상으로 강력한 홍보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담배의 법적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하는 것으로 확대된 데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법망을 피해 왔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등도 일반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시는 변화된 제도가 현장에서 혼선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지역사회 담배 규제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전개할 방침이다. 보건소는 금연 단속원과 금연 지도원 및 부서 직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담배 소매점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의 불편이 잦은 취약 시간대를 공략하기 위해 기존 월 1회 실시하던 야간 점검을 이번 집중 기간에는 추가 편성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담배 소매점 내 담배 광고 준수 ▲담배 자동판매기 성인인증 장치 설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신종 전자담배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 꿈의 향연 연주회’가 오는 5월 16일 오전 11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2026 꿈의 향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55개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국 단위 합동 프로젝트이다. 이번 연주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의 프로젝트명 ‘내일은 영웅이다’를 주제로, 애니메이션과 영화음악 등 친숙한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적 상상력과 표현력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과 연계한 전국 동시 합동 프로젝트로 무료로 진행되며,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60명과 강사진, 객원 출연자들이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풍성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종영 음악감독은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성장의 과정이 담긴 무대로,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경험이 될 것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23일 김현제 평택시 보훈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지역 보훈단체를 이끌며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보훈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보훈 정신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김현제 보훈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후손들에게 올바른 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보훈은 과거에 대한 예우를 넘어 미래 세대에 전하는 가치”라며 “지역사회에서 헌신해 온 보훈협의회장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매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권익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평택시 소재 ‘오디너리 바버샵’의 재능기부로 선수단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디너리 바버샵 오태성 대표의 세심한 손길을 통해 새로워진 모습으로 변신한 선수들은, 다가올 대회에 대한 긴장감을 해소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재능기부에 동참한 오태성 대표는 “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평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해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우리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2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시민평가단 전문성과 이해도 제고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민평가단 30명이 참석했으며, 올웨이즈 어웨이크 김연정 대표를 초빙해 다양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평가단 운영 취지 및 목적 ▲시민평가단의 역할과 책임 ▲평가 기준 및 항목에 대한 이해 ▲평가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공연전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민평가단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시각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평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평가단이 더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으로 문화예술 행사를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시민의 눈높이를 반영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시민평가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 사업의 투명성과 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5월 21일까지 우리 동네 1인가구 7세대를 대상으로 마음 안정을 돕는 ‘함께하는 하안사(4)랑방 미술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운영하는 이 교실은 1인가구의 외로움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다. 참여자는 미술 활동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이웃과 소통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쌓는다. 안명숙 위원장은 “이번 미술교실이 홀로 생활하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경험으로 서로 이해하고 돈독한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재희 동장은 “지역 1인가구를 위한 뜻깊은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복지 사업을 찾아 모두가 행복한 하안4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철산동 소재 원불교 광명교당(교무 조소경)으로부터 김치(5kg) 40박스를 후원받아 저소득 위기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원불교 광명교당 교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정성껏 직접 담근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더했다. 조소경 교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영하 위원장은 “소중한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감사하다”며 “협의체 또한 꾸준한 봉사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는 지난 22일 세계 말라리아 퇴치의 날(4월 25일)을 앞두고 안양천과 철산역 일대에서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 리플릿과 모기기피제 등을 배부했다. 특히 안양천 같은 수변 공간에서는 긴소매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실질적인 모기 회피 방법을 집중 안내하며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농업인, 현장 근로자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직업군과 말라리아 공동노출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할 계획이다. 말라리아는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4~10월 사이에 발생한다. 초기에는 오한, 발열, 발한이 나타나고 48시간 주기로 반복될 수 있으며 두통, 설사, 구토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신속진단키트 등으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 등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받아야 한다.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보건소가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나쁜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우리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37곳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리 신청을 마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구성이 특징이다.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심어주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일찍 뿌리내리게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별 교육 내용을 보면 유치원생에게는 동화와 체험 활동을 접목해 담배와 술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이끈다. 초·중·고등학생에게는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 중심 참여형 교육을 진행해 교육 효과를 한껏 높일 방침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흡연과 음주는 개인 건강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한다. 광명시 주거복지센터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거 취약계층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이동 상담소는 주민들이 주거상향 지원과 공공임대주택, 주거복지 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담에는 주거 분야 전문 인력 2명이 참여해 ▲주거상향 지원 ▲공공임대주택 및 주거복지 제도 ▲주거환경 개선 관련 정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매월 1회 ‘찾아가는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현장 중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가까운 생활 공간에서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지원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주거 문제는 시민 일상과 삶의 기반에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상담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가 우울과 불안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상 속 심리적 불편함을 겪는 시민이 조기에 전문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정신건강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은 정신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단회기 방식으로 진행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정신건강 전문요원 등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맡는다. 상담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등록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관내 병의원이나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센터 누리집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온라인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시민이 상담 글을 남기면 전문의가 직접 답변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광명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대면 또는 비대면 심층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4월 23일 오전 10시 가평군청 군수실에서 센터가 운영하는 가족봉사단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하여 이명열 가평군자원봉사센터장 및 직원과 가족봉사단 연기복 회장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금은 가족봉사단 참여 가족들이 정성껏 모은 저금통 모금액 1,058,990원과 계좌 후원금 260,000원 등 총 1,318,998원이 전달됐다. 특히 저금통 모금액은 가족봉사단 어린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한 푼 두 푼 정성껏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 및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태원 군수는 “가족봉사단 아이들과 가족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가족봉사단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해 시 국·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고위 공직자의 솔선수범과 책임 있는 역할이 공직사회 청렴 문화 정착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각 국별로 충실히 공유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직원이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정년퇴직을 앞둔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 미래 생애설계 역량강화 직무연수(2기)’를 운영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 이번 연수는 퇴직예정자들이 퇴직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생애 설계 기획 역량을 함양하고 건강한 신체 관리와 여가생활을 위한 소양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자기 관리 역량: 인생 2막을 위한 정서적 준비 전략과 행복한 인생 설계 가이드 ▲자산 관리 역량: 은퇴자산의 이해, 연금 관리 실무, 퇴직 후 절세 방법 및 건강보험료 관리 ▲변화 대응 역량: 시니어 이미지 메이킹과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재취업 및 인생 이모작 설계 ▲소통 공감 역량: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을 통한 지역 탐방 및 소통·공감 네트워크 형성 등이다.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퇴직 이후에도 경기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의 기반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퇴직 교원의 생애설계 역량강화를 위해 추후 직무연수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송준호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장은 “평생을 경기교육에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