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 정기회의와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약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새해 인사와 함께 주민자치회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위원 간 활발한 의견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결속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설 것을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이상조 탄현1동 주민자치회장은 “소통은 하나 됨의 시작이며, 화합은 더 큰 도약의 힘”이라며, “2026년에도 위원 간 화합은 물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자치를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추진하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방세를 조기에 확보하고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기간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전년도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약 3만 7천여 건의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를 발송해, 납세자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연납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과세기준일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 납부 기한의 다음 날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세의 5%(연세액 기준 약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에 신청할 경우 세금 절감 혜택이 가장 크다.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자동차 등록지 관할 세무과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지방세입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 또는 위택스(1월 16일부터 가능)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납부는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동이체는 적용되지 않는다. &n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은 송미란 동장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로당 현장 방문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두1동장은 1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송미란 마두1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에 모여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4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역할·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책임을 되새기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통장의 기본 임무와 의무를 비롯해 주민을 위한 봉사의 의미, 정확한 행정 전달의 중요성, 주민 소통 시 유의사항 등 통장 직무 전반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통장은“마을 봉사자로서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 유익했고 교육이 흥미롭게 진행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효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의 직무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민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세무과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년 세액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기간을 1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다. 또한, 연납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되는 경우, 소유권 이전일(폐차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일산동구는 전년도에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서를 발송하고 있다 새로 연납을 신청하고자 하는 납세자는 자동차등록지 관할 세무과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ARS(142211) 또는 위택스로 신청할 수 있다. 연납을 신청한 경우, 오는 2월 2일까지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142211), 은행 ATM기(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 가상계좌번호 및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연납 신청을 완료하고 납부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2월부터 인공지능(AI) 활용을 대폭 강화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시민정보화교육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첫 교육 과정 접수는 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의 핵심은 AI 교육 강화다. ▲사진 편집 ▲동영상 제작 ▲블로그 운영 ▲문서 작성 등 기존 컴퓨터 교육 과정에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AI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습 중심 활용까지 단계별로 교육한다. 2월에는 ▲포토스케이프와 AI를 활용한 사진 편집 ▲컴퓨터 기초와 AI 맛보기 과정이 개설되며, 이후 ▲캡컷과 AI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AI를 활용한 블로그 꾸미기 ▲AI와 함께하는 엑셀·파워포인트 과정 등 AI 중심 교육이 연중 이어진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4주씩 진행되며 8월은 휴강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2개 과정이 운영되고, 총 18개 과정에 5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일산동구청 5층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신3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김우현 행신3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회장 최순효) 등 직능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 안전 확보와 ‘내 집 앞, 내 점포 눈 치우기’ 운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다짐했다. 행신3동 제설봉사단은 대설특보 발령 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경사로, 버스정류장 등 제설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도로·보도 결빙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행신3동은 지형적 특성상 경사로가 많아 폭설 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제설봉사단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은 주민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줄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설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관이 힘을 모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지난 14일, 고양시립해솔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4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시장놀이를 진행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는 2024년 연말에 이어 다시 한번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또한 아이들은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원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보살핌 속에 성장한 아이들이 다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윤성희 원장은 “지난 기부에 이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땀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받아 매우 뜻깊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2026년 상반기 새롭게 임용된 주은주 원신동장이 지난 14일, 관내 2026년도 주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에 추진 예정된 주요 사업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업 시행 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은주 동장은 ▲송강이야기 공원(배수로 정비공사) ▲원당동 일원(하수관로 정비공사) ▲신원동과 원당동(소로 도로개설 공사) 등 주요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원당4통 인근(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 ▲신원상가(시민쉼터 정비 사업)도 함께 둘러봤다. 주은주 동장은 단순 사업 확인을 넘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 주민불편 요소, 보완점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사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올해 원신동의 주요 사업을 미리 주민들께 알리고, 다양한 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 63,688건을 발송하고, 오는 2월 2일까지 신규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분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연세액 기준 약 4.5%의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연납 신청은 매년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잔여기간에 따라 공제율이 차등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해야 가장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다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다만, 신규 차량 취득자나 처음 연납을 신청하려는 납세자는 기한 내에 신청해야 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관할 구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오는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과세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위택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안양예술인센터에 입주할 신규 예술인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안양예술인센터(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38번길 5)는 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개인 작업은 물론 단체 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단독 입주 공간 2개 구획과 공용 입주 공간 3개 구획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시설의 연간 사용료는 공간 유형에 따라 55만원에서 72만원 수준이다. 신청 자격은 안양시에 연고가 있거나, 공고일 기준 안양 지역을 기반으로 3년 이상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다. 특히 3층 공용사무실은 청년예술인(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을 우선 모집한다. 다만 상업 목적의 단체,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취미 동아리, 주된 활동 목적이 순수 문화예술이 아닌 단체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입주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며, 공개모집을 통한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1월 16일부터 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의 치매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기검진은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의 협조로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은 고령이나 거동 불편, 교통 여건 등으로 검진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다. 각 경로당에는 광명시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일정은 각 경로당과 사전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매 예방 수칙 안내와 이해를 돕는 치매 교육 책자도 함께 제공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신경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며, 치매로 의심되면 치매안심센터 협약 병원과 연계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검진은 그동안 검진 기회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의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채움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운동교실은 2월 초부터 4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을 우선 접수 대상으로 선정해 더 많은 주민이 건강 관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연령대별 특성에 맞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종목별로 주 2회 진행한다. 30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은 근력 강화 운동과 힐링요가 프로그램에, 60세 이상 어르신은 강한실버운동과 은빛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각 과정은 전신 근력 향상, 유연성 강화, 심폐 지구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의 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광명이(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목표는 운동이 주민들의 일상 속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가 초청되어, 기록의 가치와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신지 작가는 강연에서 “기록은 시간이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어 하는 것”이라며, “오늘은 사소해 보일지라도 기록이 쌓이면 점점 귀해진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라도 자신만의 주제로 꾸준히 기록하면 결국 소중한 개인의 역사이자 자산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를 맞아 기록하는 삶을 다짐한 시민들에게 영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기록을 부담이나 과제가 아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기록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기록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