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25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과 행궁동 통장 32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될 연간 업무계획을 상세히 공유하며 통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여 시민이 이를 널리 인지하고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이어지는 건의사항 수렴 시간에는 통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파악한 도로·보도블럭 파손, 하수구 악취 문제 등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동에서는 이를 검토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궁동의 발전을 위해 올 한 해 추진될 주요 사업들을 통장님들과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며 “주민 안전을 위한 시민안전보험 홍보 등에 적극 앞장서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행궁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25일, 관내 식당에서 행궁동 자유총연맹 ‘2026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 조병삼 행궁동 자유총연맹 위원장 및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박봉서 부위원장과 오영식 위원이 수원특례시의장상을 수상했다. 이어지는 회의에서 행궁동은 2026년 연간 주요 업무계획을 상세히 보고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시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과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유총연맹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자유총연맹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나인블럭 수원교동점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매교동에 따뜻한 온기와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연필인물화 ▲서예 및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등 3개 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들이 참여해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관내 카페와의 협약을 통해 전시 공간을 무료로 대관하고, 주민이 재능기부로 행사에 참여해 ‘생활속 전시’와 ‘지역 협력’이 결합되어 주민 참여 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 상권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수강생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전시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협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5일, 협회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협회 김재호 회장, 이경수 부회장, 김진수 사무국장과 김병목 매탄3동장, 그리고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재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대일실업의 따뜻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여 소중한 장학금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조규철 위원장은 또한 “민·관이 협력하여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매탄3동을 만드는 데 주민자치회도 적극 힘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25일, 매탄3동 위브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발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발과 다리를 정성껏 마사지하고 지압하며 혈액순환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네일아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이 한층 밝은 표정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2009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목표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관내 경로당과 요양원 등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발마사지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오랜 기간 꾸준히 이어온 활동은 전문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광진 회장은 “봉사활동을 거듭할수록 어르신들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게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발사랑 이웃사랑 봉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쓰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단체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영 망포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망포1동에서 처음 개최된 민속놀이 한마당에 주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무동 각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공동체의 유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윷놀이와 과녁맞추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특히 팀별 대항 윷놀이가 진행되며 현장은 웃음과 응원이 이어졌고,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주민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또한 정월대보름 음식을 나누며 덕담을 건네는 모습도 곳곳에서 이어졌다. 정경모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척사대회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단체 간 협력과 주민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음과 정을 나누는 모습에서 지역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사와 소통의 자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무동 단체장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기원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특별한 시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의 후원으로 헤어와 메이크업 서비스도 제공해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더욱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김미경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장수사진 촬영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명균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장수의 기원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지역 어르신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솔대경로당에서 ‘어르신 건강 플러스 데이’를 개최하여 발마사지와 음악 공연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살림꾼인 새마을부녀회원들을 중심으로 1365봉사단이 함께했으며,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행사 초반에는 부녀회원들이 정성 어린 손길로 어르신들의 발을 마사지하며 건강 상태를 살폈고, 민요, 트로트,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부녀회와 봉사단원들이 딸처럼 손을 잡아주고 발 마사지를 해주니 몸도 가볍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의 세심한 정성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에 위치한 ‘본만두 천천본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본만두 천천본점’은 정성 가득한 만두 맛으로 입소문이 나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점심시간과 주말이면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지역 방문객들까지 찾는 대표 만두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본만두 천천본점은 그 고마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정자3동의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만두 등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사랑나눔가게’로 참여했다. 이에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감사의 뜻을 담아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본만두 천천본점이 그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 민·관이 함께 만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자3동은 앞으로도 사랑나눔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 온 강영권 이임 위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형선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생활안전 기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사장 전달을 시작으로 축사와 기념 촬영이 이어졌으며, 방위협의회의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도 공유됐다. 강영권 이임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준 덕분에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이 있다면 기꺼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강형선 신임 위원장은 “안전은 현장에서 체감돼야 한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삼고, 실효성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강영권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위원장 취임을 계기로 정자3동의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협력도 한층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자3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 취약지역 점검,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사업체, 병원 및 금융기관 등 8개소에 나눔천사 저금통을 설치했다. 나눔천사 저금통은 2019년부터 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올해 저금통은 동 행정복지센터, 북수원신협 정자지점, 경기도수원의료원, 농협, 예스식자재마트, 카페 크레마, 휴대폰 판매점 등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8개소에 설치했다. 또한 저금통 거치대에 나눔천사 후원 신청서와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상시 비치하여, 주민들이 복지사업 정보를 쉽게 접하고 즉시 신청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최갑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 참여로 조성된 기금을 지역 내 위기가구에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연계를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광교마루길 데크 및 경관조명 개선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정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장안구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광교마루길의 노후 데크·난간 정비 공사와 야간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을 위한 경관조명 개선 공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여, 공사 안전·품질·통행 관리 대책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장안구에서는 이번 개선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한편, 준공 이후에도 이용 실태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광교마루길은 시민이 자주 찾는 생활 밀착형 보행 공간”이라며 “계획대로 사업을 마무리해 안전하고 걷기 좋은 길, 야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수원소방서와 연계해 재활용품 수집 활동 중 주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 보행 시 주의사항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새빛생활비 패키지, 돌봄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사업 홍보를 병행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전용품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혹서기 및 혹한기 도래 전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안전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2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통합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21명이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지원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양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안양형 통합돌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다. 협의체는 앞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가 대상자 중심으로 통합 제공될 수 있도록 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를 계기로 기존의 분절적 지원 방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지원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완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