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9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특화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의 일환으로, 가족의 돌봄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카페인 ‘지동슈퍼(대표 한경진)’가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생신 케이크를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동 관계자들은 케이크와 함께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생일날에도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9일. 4월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생신 밥상’ 행사를 진행했다. ‘독거 어르신 사랑의 생신 밥상’은 매월 수원 이교수 한정식 식당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매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마련된 한정식 생신상이 제공됐으며,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직접 준비한 케이크와 함께 생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챙기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초대해 축하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마음이 참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는 지난 9일, 우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4층 옥상에서 텃밭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유휴공간인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활용해 쪽파, 상추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텃밭을 가꾸며 파종부터 물주기, 잡초 제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정성껏 키운 수확물은 관내 공유냉장고에 비치하거나, 새마을부녀회의 반찬나눔 사업에 후원하여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공동체 활동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동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텃밭이지만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텃밭 가꾸기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9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복지 대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여 이웃 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에는 화서1동 소재 미용실 ‘꽃보다 아름다운 헤어’의 선지영 원장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선 원장은 고령이나 질병, 장애 등으로 외출이 어려운 가구 4곳을 직접 방문해 머리를 단정히 손질해 드리며 일상에 작은 활력을 더했다. 선지영 원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 주민들께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지영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이미용 서비스 방문 가구를 대상으로 ‘수원 새빛돌봄(누구나)’ 사업 홍보를 병행했다. 해당 사업은 생활·동행·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 등 5종의 기본형 서비스와 재활·심리상담·방문의료 등 3종의 특화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는 지난 8일,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 1·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수원시청 돌봄정책과, 경기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 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대상자의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는 한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여러 기관이 머리를 맞대 대상자의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됐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적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주민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매교동 소재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미용 서비스를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1인 가구 16명이 매달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셔서 매월 한 분 한 분 얼굴을 뵈며 정성껏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변함없이 사랑이 넘치는 매교동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8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협의회 임원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동정 발전에 기여해 온 통장 임원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내 아파트 등 인구 밀집 지역 내 담배꽁초 수거 활동 추진과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 관련 사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복자 매교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민원을 접하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동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주민 접점에서 항상 열심히 소통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공고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9일, 쾌적한 수원천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회장 이복자)와 함께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천은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대표적인 도심 명소다. 이번 정비 활동은 본격적인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수원천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수원시 민원 소통 창구인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수원천 환경정비 요청에 따른 신속한 조치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매교동 통장협의회, 공무원, 지역 주민들은 하천변과 산책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수원시 매교동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수원천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 내손1동주민센터는 4월 4일 관내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전기밥솥 화재로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가구에 대해 안양보호관찰소와의 신속한 협력을 통해 복구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해당 가구는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거 공간과 생활가전이 크게 훼손돼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아에, 내손1동주민센터는 현장 확인 후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법무부 안양보호관찰소에 협조를 요청했다. 안양보호관찰소는 평소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온 기관이다. 지난 4월 8일, 안양보호관찰소 소속 사회봉사자 5명은 피해 주택을 방문해 화재로 손상된 가구 및 집기류를 정리하고, 그을음과 잔해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주택 내부는 도배 및 장판 시공이 가능한 상태로 복구됐다. 노동열 안양보호관찰소 소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애 내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는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비상사태 및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의왕시 민방위교육장(내손중앙로 44)에서 운영되는 이번 집합교육은 1~2년차 민방위대원 및 기술지원대원 2,4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방위 필수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소방 안전(소화기·완강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실전형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집합교육은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이수할 수 있다. 한편, 3년차 이상 대원 8,781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은 6월 30일까지(선거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교육 중지) 한국공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높이고, 일상 속 위기 상황에 필요한 대응 능력을 함양해 자신과 가족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하는‘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40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와 분포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요원의 모집 규모는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조사원 27명 ▲예비 조사원 3명 등 총 40명이며,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조사요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의왕시청(시청로 11) 정보통신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 현황의 정확한 파악과 미래 정책 설계에 중요한 기초가 된다”면서 “조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조사요원 모집에 책임감 있고 성실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의왕시가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4월 13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5부제 시행 대상은 의왕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승용차로,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과 전기·수소차, 긴급·의료 등 필수 차량은 제외된다. 5부제 시행 대상 공영주차장은 ▲서울외곽하부주차장(계원대학로) ▲왕곡천복개주차장 ▲오전천복개주차장 등 3곳이다. 차량 번호 끝자리 ▲1·6 차량은 월요일 ▲2·7 차량은 화요일 ▲3·8차량은 수요일 ▲4·9 차량은 목요일 ▲5·0 차량은 금요일에 각각 해당 주차장의 이용이 제한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5부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 공영주차장의 경우 정상 운영하되, 시에서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5부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5부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김성제 시장은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서 교통 수요 관리를 위해 5부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자율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특례시는 ‘풍2동 골목형상점가’와 ‘흥덕 다채움 골목형상점가’를 각각 제26호와 제27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지구 풍덕천로96번길 일원에 있는 ‘풍2동 골목형상점가’는 1만 2309㎡ 규모에 190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흥덕 다채움 골목형상점가’는 기흥구 흥덕2로87번길 일원이며, 3만 7505㎡ 면적에 525개 점포가 밀집된 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밀집한 구역에 대해 지방정부가 지정할 수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으면 전통시장과 마찬가지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서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과 공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지정이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상가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권이 더 활성화되면 이용하시는 시민들에게도 좋고 주변 지역 가치도 오를 터, 시는 앞으로도 상권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도민들과 함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추모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경기도는 수원 광교 도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한다. 세월호 추모기에는 노란 바탕에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리본이 그려져 있다. 아울러 청사 출입구와 로비에는 ‘열 두 번째의 봄, 경기도는 기억의 힘으로 더 단단하게 연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가 설치된다. 이밖에 도는 올해도 경기도청 누리집(gg.go.kr)에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도민 누구나 게시판에 메시지를 남기고 희생자 추모에 참여할 수 있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추모 기간동안 참사의 아픔을 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9일, 관내 13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현안 논의를 위해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한 회의에서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의료요양통합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시정 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현황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 종료 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주호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 지역사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노인 복지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