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광명시의회가 적십자 특별회비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의회는 22일 의회 의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성환 의장을 비롯한 구본신 부의장, 이형덕, 이재한, 설진서 의원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광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광명지구협의회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적십자 회비는 재해 이재민을 구호 및 어려움에 처한 이웃돕기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광명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안성환 의장은 " 주변의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광명시의회는 14일 제281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 5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친 2024년도 예산안은 효율성이 부족하고 예산 낭비 요인이 있는 일부 예산을 조정했다. 이로써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규모는 1조 521억여 억원이다. 아울러 설진서, 이재한, 김종오, 현충열, 이형덕 의원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발전에 대해 제언했다. 안성환 의장은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및 원활한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갑진년 청룡의 해에는 용의 상징성과 의미를 생각하며 집행부와 의회가 지방자치의 동반자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제281회 정례회 산회에 앞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공무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의 박수
뉴스팍 이소율 기자 | 광명시의회가 2024년 새해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산심사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시의회는 22일 3층 운영위원회실에서 2024년도 예산안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시는 2023년 당초예산 대비 100억원 증가한 1조 635억원 규모의 2024년 예산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의원들은 시 관계자로부터 2024년도 재정여건, 예산편성 방향, 주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현안 정보 공유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의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실시한다. 안성환 의장은 "어려운 경제속에 광명시민을 위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