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참살이협동조합이 지난 16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 밑반찬과 국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살이협동조합, 밤밭노인복지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며, 주 1회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3종과 국 20세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살이협동조합은 6명의 소상공인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단체로 장애인 단체 중식 할인 제공, 독거노인 반찬 제공, 청년협동조합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참살이협동조합 김영복 이사장은 파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참살이협동조합 김영복 이사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가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 노인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요리와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24년 5월 수원시와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원시노동자종합복지관이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청장년 1인가구가 2인분의 요리를 만들어 한 세트는 본인이 사용하고, 나머지 한 세트는 관내 노인 1인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청장년 1인가구 292명이 참여하여 홀몸어르신 298명에게 요리와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수원시는 사업 총괄 기획, 참여자 모집 및 사업 홍보를 담당하고,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예산 지원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운영을 담당하며, 각 동 협의체 위원들은 만들어진 요리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함으로써, 노인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 해소 및 고독사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장년은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나눔을 함께 생각하며 요리하니 더 보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6일,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아 경계분쟁을 방지하고 토지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11월부터 추진해온 검은골 지적재조사지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를 그대로 사용하여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첨단 측량장비로 새롭게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화하고,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완료된 ‘검은골 지적재조사지구’는 장안구 상광교동 435번지 일원의 176필지를 대상으로 면적 173,336㎡에 해당하는 지구로 2024년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약 73.2%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및 토지소유자와 경계 조정 협의를 통해 경계를 설정했으며, 장안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완료 공고 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새롭게 등록된 지적공부에 대하여는 토지등기부와의 일치화를 위하여 등기촉탁 후 토지소유자에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의 대표 봉사단체인 장안사랑발전회가 지난 16일, 회원 30여 명과 함께 수원천변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산책로를 포함한 천변 곳곳을 돌며 낙엽과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과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쾌적한 장안구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안사랑발전회는 2012년 설립 이후 명절맞이 쌀 전달 등 어려운 이웃돕기를 비롯해 여성축구단 및 체육 꿈나무 육성 지원, 장안구 여성합창단 및 관내 문화행사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이동검진을 운영해 약 70명의 여성농업인이 검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병원검진형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원덕산병원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병원에서 개별 연락을 통해 검진 일정을 확정한다. 검진 사전 신청은 농업e지 앱을 통해 가능하며, 거주지 구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검진 병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이동검진형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접수 후 바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검진과 함께 전문의 상담 및 예방 교육도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1946년생부터 1975년생까지(51세~80세)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필수 조건이다. 검진 비용은 1인당 최대 22만 원 이내로, 이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기본사회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화성형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기본사회 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 시민과 공무원 부문을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정책 제안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총 시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최우수상(1등)에는 300만 원이 수여된다. 공모 분야는 ▲기본소득 ▲금융 ▲주거 ▲교통 ▲안전 ▲의료 ▲돌봄 ▲교육 ▲문화 ▲사회연대경제 등 10개 분야로,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실제 정책 반영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한다. 공공성, 시의성, 실행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은 ‘기본사회’라는 정책 철학을 시민과 함께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정책 수요자인 시민이 직
뉴스팍 류은정 기자 |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대회 종합우승 4연패라는 대기록 달성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6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에 참석하여 화성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종합 체육행사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회식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특례시체육회장, 시의원 및 체육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개회식은 31개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대회사 ▲선수단 및 심판대표 선서 ▲성화점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성특례시 선수단은 당당한 모습으로 입장하며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의 위상을 알렸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화성특례시는 체계적인 선수 지원과 종목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2026년 모범아동’ 9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권익을 존중하고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모범아동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소속 학교장 또는 활동 관련 기관·단체장으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시는 문화예술, 과학(수학)∙기술, 지역 사회 발전, 모범 생활 등 4개 분야에서 심사 기준에 따라 최종 9명을 선정했다. 분야별 선정 인원은 ▲문화예술 2명 ▲과학(수학)∙기술 2명 ▲지역 사회 발전 2명 ▲모범 생활 3명이다. 선정된 아동들은 예술·독서·발명·과학·수학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을 뿐 아니라, 적극적인 지역 사회 참여와 공동체 활동,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보여 또래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김채훈(초 4), 김한별(초 6)이 각종 미술·독후감·포스터 공모전과 독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과 치매·우울증 예방을 위한 건강 특화사업 ‘은빛반짝 실버종이공방’ 3회 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권선구 종이문화교육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선옥 강사의 진행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2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상반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뒤, 오는 8월경 하반기 일정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3회 차 프로그램에서는 지난주 활동에 이어 한양수자인 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키친 걸이대 만들기 활동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밝은 표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금곡동 112-24 일원에서 권선구 환경위생과 공무원 및 환경관리원 12명과 함께 무단투기 폐기물을 정비했다. 이번 합동 폐기물 정비는 장기간 방치된 다량의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트럭 3개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금회 폐기물 수거를 위해 고생해 주신 구·동 관계자 및 환경관리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기 방치된 무단투기폐기물들을 지속적으로 청소하여 청결한 마을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헤라 건강학교 7기 봉사회는 지난 14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세류3동에 위치한 공유냉장고 및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반찬을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들이 일상에서 든든한 한 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꾸준히 확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헤라 건강학교 7기 봉사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공유냉장고 운영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반찬은 필요한 주민과 돌봄 현장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지난 16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공원 이용 활성화와 야간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세류공원 일대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문고, 새마을협의회,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공원 내 조명 설치 위치와 적정 개수, 조명 종류 등을 확인하며 향후 조명 설치 실험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점검했다. 왕기룡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공원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가 함께 현장을 확인했다”며, “마을리빙랩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선병옥 세류1동장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명 설치 대상지와 설치 방안을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원 이용 활성화와 야간 안전 환경 조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6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노후 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이 지역의 개발사업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창휘 의원은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지역 개발사업이 관계자 간 협의나 정보교환 없이 각자 진행되다 보니, 사업 완료 이후에도 학생ㆍ교사ㆍ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창휘 의원은 “건축된 지 40년 이상 된 학교가 공간재구조화 대상인 만큼, 사업 대상 학교를 사전에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며,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 수립 시 교육청과 시ㆍ군 관계자 등이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의 개발사업과 발을 맞춰 학교의 이전 또는 신축을 함께 추진하면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사립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관련 예산이 충분하지 못해 공립학교보다 1~2년 정도 시설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립학교 학생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는 지난 16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유학생, 공적개발원조(ODA) 수행기관, 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ODA 글로벌 역량강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국제교류 스텝업(Step-up) 프로그램’의 하나로, 경기도 공적개발원조 사업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개발협력 참여 주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방글라데시·네팔·스리랑카·몽골·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모로코·멕시코·필리핀 등 9개국 출신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유학생 23명과 도 공무원, ODA 수행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는 ▲경기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소개 ▲외교부 전문가 초청 강연 ▲참여자 간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외교부 전문가 강연에서는 전 주폴란드 및 주에티오피아 대사를 역임한 임훈민 대사가 국내 공적개발원조 정책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유학생 대표의 ‘ODA 희망 키워드’ 발표와 공감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도비 2천만 원을 확보하며, 창업가정신 교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과와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9년 첫 선정 이후 올해로 7년째 거점센터를 운영 중인 재단은 지역 기반 창업 교육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는‘창직 클럽 BLOOM’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창업 교육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창직 클럽 BLOOM 20팀, 200명 이내 선발 및 운영 ▲학교급별·수준별 맞춤형 컨설팅 ▲클럽별 개별·연합·공통 프로그램 운영(역량 강화 워크숍, BLOOM 마켓, 창업 아이디어 대회 등) ▲거점센터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이다. 특히,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기반 인프라와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가정신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7년 연속 거점센터 선정은 재단이 축적해온 창업 교육 운영 역량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