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소율 기자 | 안성시는 오는 7월부터 관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과 출산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새싹부부 성장지원금’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싹부부 성장지원금’은 신혼부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결혼 시점과 출산 시점에 맞춰 총 2단계로 나누어 지원이 이뤄진다. 1차 성장지원금은 7월 이후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 중, 혼인신고일 기준 안성시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49세 이하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혼인신고 후 6개월 이내 가능하며, 지원금은 100만 원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단, 배우자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는 혼인신고 후 30일 이내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2차 성장지원금은 1차 성장지원금을 수령한 후 10년 이내에 출산한 첫 번째 자녀가 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했을 경우 지원된다. 자녀가 1세 생일에 도달한 후 6개월 이내 신청하면, 동일하게 100만 원의 지역화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혼인과 출산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젊은 세대의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함으
뉴스팍 이소율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0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성시는 전반적인 농촌진흥 추진성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고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사업 평가는 ▲지도정책 ▲기술보급 ▲농촌자원 ▲농촌진흥사업 활성화 등 11개 분야, 34개 세부지표에 따라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심사로 구분해 실시됐다. 안성시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안전농산물 생산 활성,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첨단 기술 접목을 통한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며 농업기술센터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이번 수상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농촌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이상인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들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이를 통해 안성농업의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지역 내 2개 외식업체와 ‘오늘은 외식하는 날’ 외식비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허미정·이호순 오포2동 지보체 공동위원장과 새말토종순대의 서길원 대표, 마당21의 김숙정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개 업체와 오포2동 지보체는 상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길원·김숙정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허미정·이호순 공동위원장은 “취약계층 가정에 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면서 “지보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능평동은 고령 인구의 치매 예방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 ‘브레인 테라피, 슬기로운 실버 생활’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능평동의 60세 이상 노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2025년 주민 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1회 능평동 내 8개 경로당을 찾아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코딩교육 지도사와 노인 두뇌 훈련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진행되며 코딩 로봇 키트를 활용한 로봇 만들기, 암기·색칠·게임과 같은 뇌 체조 활동 등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두뇌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코딩 로봇 만들기 프로그램은 로봇의 구조와 작동 원리, 코딩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 실습을 통해 직접 로봇을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윤명희 동장은 “능평동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곤지암 남녀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지난달 30일 곤지암읍 삼합리 일원에서 개나리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과 허경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 새마을협의회 회원 70여 명 등이 참여해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삼합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시작해 주요 도로변을 따라 개나리 묘목 6천여 주를 심었다. 이날 작업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지역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속 봄 꽃길을 선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개나리 식재를 통해 삼합리는 봄철 노란 꽃물결이 흐르는 지역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방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름다운 곤지암을 만드는 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정성껏 심은 개나리가 곤지암의 봄 풍경을 따뜻하고 생기 있게 채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해마다 계절별 꽃 식재,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아름다운 변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던 중장년 1인 가구 A씨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1일 곤지암읍에 따르면 A씨의 어려운 사정은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통해 곤지암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알려졌다. 현장 조사 결과, A씨는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가 아니었으며 거주 공간은 낡고 허름한 상태로 벽지가 뜯겨 있고 생활폐기물이 집 안 곳곳에 방치돼 있었다. 또한, 전기세와 수도 요금이 체납된 상태였으며 도시가스 배관과 보일러가 없어 겨울철에도 난방 없이 생활하는 등 기본적인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했다. 이에 곤지암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A씨를 사례 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공과금 지원, 긴급복지 생계비 지급,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리를 진행했다. 하지만 공적 지원만으로는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섰다. 지난 3월 26일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명은 A씨의 집을 방문해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정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난 3월 28일 시청 지하 1층 민방위대피소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 운영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분야별 상담 조사관과 협업 기관 상담반이 광주시를 직접 방문해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 이번 상담을 통해 산업·농림·환경, 교통·도로, 복지·노동 등 각 분야에서 총 50건의 민원 상담이 이뤄졌다. 이 중 4건은 현장에서 합의서를 작성해 즉시 해결됐으며 42건은 단순 문의로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거나 소관 부서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처리됐다. 추가 조사가 필요한 4건은 별도의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이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광주시 온라인 홍보관 ‘광주e장터’ 입점 기업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지원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e장터’에 입점했거나 입점 예정인 기업 중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광주e장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한 후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규 입점 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입점 기업도 이벤트 참여를 위해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제품 할인 비용이 지원된다. 이번 지원은 ‘광주e장터’ 입점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할인쿠폰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광주e장터’ 입점 기업의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이벤트가 지역 내 기업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경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들에게 사업 허가 취소 또는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요구하는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관허사업 제한 대상자는 인·허가나 면허의 등록, 신고 등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3건 이상이고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사업자이다. 이번 광주시의 관허사업 제한 예고 대상자는 936명이고 총 체납액은 40억9천700만 원에 달하며 업종별로는 통신판매업, 부동산중개업, 이·미용업 등이다. 시는 4월 중 관허사업 제한에 해당되는 체납자에게 예고문을 발송해 4월 말까지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해 관허사업 제한을 유보하는 등 취약계층에게는 관허사업 제한 처분을 유예한다. 시 관계자는 “힘든 여건 속에서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는 납세자와의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러한 행정 제재를 실시한다”며 “관허사업 제한은 생업에 지장을 초래하는 강력한 행정제재의 수단이기 때문에 예고기간 내 사업상 불이익이 없도록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도서관은 2025년 사립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 평택시 신규 사업으로 기획된 해당 공모는 생활 친화적 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지역의 특색에 맞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신규 작은도서관의 초기 운영을 지원하고 도서관 서비스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지역의 도서관을 지원함으로써 빈틈없는 정보서비스망을 구축하고자 했다. 이번 공모로 평택시에 등록된 사립작은도서관 4개소를 선정했으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1차 정량평가와 2차 도서관운영위원회 정성평가를 진행하여 최종 4개소가 확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4개소는 1년 간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강사비, 프로그램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강사 선정, 참여자 모집 및 출석 관리 등 자체적으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하게 된다. 또한 주민들을 위한 독서동아리,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도서관의 사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평택시는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봄철 출하되는 작물에서 토양 살충제 성분인 터부포스·포레이트의 잔류허용기준이 초과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토양 살충제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지켜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품목별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농약이 검출됐을 경우, 일률기준인 0.01 ㎎/㎏ 이하로 관리하는 제도)가 2019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고 농산물 안전관리 규제가 점차 강화됨에 따라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출하가 연기되고 심하면 폐기된다. 그리고 공익직불금 감액,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도 따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들은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터부포스·포레이트 등의 토양 살충제는 대부분 작물 파종 또는 정식 전에 토양에 1회만 사용할 수 있고, 등록된 작물의 재배 면적당 정해진 양을 토양에 균일하게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두 번째, 재배 작기가 바뀔 때마다 동일 성분의 작물보호제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중복 사용으로 인해 잔류허용기준이 초과되어 부적합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작물보호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4월 5일 평택 이충레포츠광장에서 진행되는 ‘2025 평택시민건강걷기대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비만율의 증가로 인한 만성질환 유병률의 증가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점을 인식하여, 비만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독려하여 시민들의 비만 인식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비만 예방 표어인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 당 지방)을 줄이자’라는 주제로 비만 예방 퀴즈를 진행하며 응답자에게는 건강 체중 및 허리둘레 줄이기에 도움이 되는 휴대용 미니줄자도 제공된다. 또한 송탄보건소는 카카오톡 채널 ‘평택시 송탄보건소 건강정보톡!’을 운영하여 걷기(워크온), 야간체조, 온라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비만 예방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비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자체가 앞장서서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평택걷기행사’를 오는 4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워크온’ 앱을 다운로드 한 뒤, ‘평택시민 모여라’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 걸음 수는 14일간 7만 보이며(하루 최대 7천 보 인정), 기한 내에 챌린지 목표 달성 및 치매 극복 응원 댓글 작성자 중 2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한 치매 예방 효과 홍보 및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주변의 치매를 진단받은 가족이나 이웃들에게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모집하여 치매 환자 가족 교실 프로그램인 ‘헤아림 1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 교실 ‘헤아림’은 치매 관련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을 통해, 가족 및 보호자들의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돌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일정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총 8회기, 10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 평택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치매 환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기술 ▲치매 환자의 다양한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 기술 ▲가족의 자기돌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치매 환자 가족 간의 정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및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한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치매 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한 치매 환자 가족 ‘자조모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8일 AK플라자 평택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양 기관의 사업 홍보 협조 및 업무 지지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김성영 센터장은 “AK플라자 평택점과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양한 가족들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유성렬 점장은 “평택시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할 사업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평택시가족센터와 AK플라자 평택점은 4월에 진행되는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문화지원, 여가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