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청소행정 추진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변경됨에 따라 초기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신규 대행업체 대표 및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업체 변경 초기 수거 지연 등 주민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무단투기 취약지 및 폐기물 다량 배출 지역의 효율적 수거 방안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협조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대행업체 변경으로 인한 주민들의 혼란이 없도록 업체 측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