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12일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층 독거 어르신을 모시고 ‘어르신 건강하세요! 장수어르신 축하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마련된 자리로, 따뜻한 식사와 선물을 대접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직접 행사장소로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모두가 함께 장수를 기원하는 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곁에서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포근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명절 행복꾸러미 전달사업, 반찬 지원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특화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쿨(COOL) 보행안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폭염 취약시간대 시민 이동이 많은 주요 교차로와 횡단보도 일원에 스마트·고정형 그늘막을 확대 설치해 보행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의 보행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 설치 대상지는 유동인구가 많고 횡단보도 대기시간이 긴 주요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전통시장, 학교 주변 등 시민 이용률이 높은 지역이다. 시는 어린이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에는 보행 안전을 고려한 노란색 그늘막을 설치했다. 또 현장 여건을 고려해 강풍 대응이 가능한 접이식 그늘막 31개소와 스마트 IoT 기반 자동 개폐형 그늘막 1개소를 설치해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시설물 안전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가족아동과는 지난 13일 부서장 주재로 ‘갑질 예방 교육 및 관리자 갑질 자가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요구나 처우를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령 위반 ▲비인격적 대우 ▲업무 불이익 등 6대 주요 갑질 유형과 관련 징계 사례를 상세히 공유했다. 특히 교육 후 실시된 ‘갑질 발생 위험 진단’을 통해 관리자들은 본인의 언행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단 항목은 감정적 업무 지시, 반말 사용, 사적 용무 지시, 타당한 이유 없는 휴가 거부 등 10가지 핵심 지표로 구성됐다. 관리자들은 진단 결과에 따라 자신의 관리 스타일을 되돌아보고 개선을 다짐했다. 송은 가족아동과장은 “조직의 청렴도는 구성원 상호 간의 존중과 공감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며, “수평적 소통 체계를 강화해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도로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금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는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앱(양주시청 수거보상제)을 다운받아 불법 광고물 수거사진과 관련 정보를 제출하면 보상금 신청부터 검토·산정·정산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시는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기존 수기 중심의 보상금 신청·관리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했으며, 이를 통해 업무처리 절차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위치 정보(GPS) 확인과 중복 데이터 검증 기능을 통해 타 지역촬영 사진이나 중복 신청 등 부당한 신청 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에는 수거보상금 신청 시 현수막 1장당 철거 전후의 사진과 신청서 등 각종 제출서류를 개별적으로 작성해 제출해야 했으나,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신청 관련 파일이 자동 생산돼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서류 작성과 검토 과정에서 발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사계절 사랑愛 김치 나눔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김치를 담가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준비된 김치는 관내 경로당 16곳에도 전달됐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3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증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조각가 민복진의 예술세계를 보다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조각 특화 미술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증축 방향과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경제문화체육국장, 문화관광과 관계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기관인 ㈜메이크앤무브가 과업 개요와 추진 방향, 주요 수행 내용 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에서는 향후 연구 방향과 단계별 추진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연구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약 240일간 진행되며, 민복진미술관 일원을 대상으로 증축 여건 분석과 국내외 사례 조사, 공간 및 운영 방향 검토, 기본계획 수립 등을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시·수장·교육 기능을 확대하고, 조각 특화 미술관으로서의 차별화된 정체성과 중장기 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양주도시공사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센터가 주관하거나 협력하는 지역사회 주요 행사와 공익활동,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시 필요한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며,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공사 임직원들이 원활하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 연계, 운영 지원, 활동 안내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며“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도시공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자원봉
뉴스팍 임홍순 기자 | 경기 양주시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모집 분야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산모심리상담지원서비스 등 7개 사업이다. 시는 총 295명의 이용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사업별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회천노인복지관 개나리관에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AI로 그리는 나만의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체험하며 기술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현장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과 회천노인복지관 정지은 관장을 비롯하여 오외순 직공회원, 회천노인복지관 소속 어르신 12명과 직원, 양주시새마을회 사무국 직원 등 총 15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강의는 리본동행청소년 이사이자 AI 전문 강사인 김승자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AI 사용법을 배우며 자신의 상상을 디지털 그림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낯선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강사의 열띤 강의와 관계자들의 세심한 도움 속에 어르신들은 각자만의 ‘힐링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시립도서관은 최근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업무 속 청렴 실천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 구입, 문화프로그램 강사 선정, 민원 응대, 예산 집행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공직자로서의 기본 윤리와 책임의식을 강조하고,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공정한 업무처리, 친절한 민원 응대의 중요성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청렴 실천 다짐과 함께 시민에게 신뢰받는 도서관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청렴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시립도서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정기적인 청렴교육과 자체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승주 시립도서관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공정한 행정서비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가 13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호우·태풍 사전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부서별 사전대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재해취약지역과 시설물 관리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일 양주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시민안전과 등 관련 부서, 읍면동,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계획과 재난 발생 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관리체계 ▲부서 및 유관기관별 사전대비 추진사항 ▲재해취약지역 및 시설 관리대책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운영 ▲기관별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시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하천 범람, 산사태, 도로 침수, 지하공간 침수 등 주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필요한 협조 사항과 대응 과정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대피, 교통
뉴스팍 임홍순 기자 | 경기 양주시가 오는 5월 22일 ‘오이의 날’을 맞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양주시 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양주 농산물 유통센터에서 진행된다. 농협경제지주 경기광역연합사업단이 주관하고 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양주시지부, 백석·은현·남면·광적농협이 공동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양주시 대표 농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은 오이(10개 2천원·50개 9천900원), 애호박(1개 890원), 방울토마토(750g 4팩 9천900원), 표고버섯(100g당 1천250원) 등이다. 양주시 대표 브랜드 쌀인 ‘양주골 쌀’도 10kg 3만7천원, 20kg 7만1천원에 판매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오이의 날을 맞아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판전은 준비된 물량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프로그램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를 운영한다. 최근 교육부 학생 건강검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 10명 중 약 3명(29.3%)이 비만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비만 예방과 관리,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체험형 영양교육으로, 건강꾸러미에 포함된 활동 교재·교구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미션 인증 방식을 통해 학습 진도를 관리받을 수 있으며, 실험교구와 요리 실습재료가 함께 제공돼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은 5월 18일부터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비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소속 둥이네 야채&청과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컵과일 10개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갖고 있던 황정호 대표의 의사에 따라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 등 영양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둥이네 야채&청과 황정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윤성희 회장은 “조합 소속 상인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임홍순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여가 활용을 돕고자 ‘2026년 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총 85개 과정이며, 지난 4월 개청한 양주1동 복합청사에 위치한 양주시 평생학습관을 비롯해 덕계 평생학습관, 4개소의 평생학습센터(옥정․백석․덕정․광적디지털) 등 총 6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양주1동 복합청사 4층에 새로 문을 여는 평생학습관의 명칭을 ‘양주시 평생학습관’으로 확정하고, 향후 시를 대표하는 거점 평생학습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백석 꿈나무 도서관에서 운영하던 백석평생학습센터는 도서관 리모델링 추진계획에 따라 2기 프로그램부터 백석읍 주민자치센터 강의실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 오지큐(OGQ) 이모티콘 작가 되기 ▲ 아이패드로 굿즈 만들기 ▲ 수채 캘리그래피 ▲ 책놀이 지도자 2급 ▲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이혈 테라피 ▲ 칼림바야 놀자 등 실용 예술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5월 19일 오후 4시까지 양주시민과 관내 직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