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가좌4지구 333필지에 대한 토지 경계 결정을 위해 지난 28일 일산서구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고양지원 판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가좌4지구(가좌동 69번지 일원) 총 333필지, 15만㎡에 대한 토지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경계 결정으로 가좌4지구 내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 경계가 조정됨에 따라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위원회에서 의결된 결과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이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최종 경계가 확정되면 면적 증감이 발생한 필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조정금을 산정하는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 지적재조사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가좌4지구 경계 결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 관리를 위해 남은 지적 재조사 사업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관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 증진을 위해 일산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지난 28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통해 의료 및 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소 간호사와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복지상담과 기초건강 측정 및 운동법 교육을 동시에 제공했다. 보건소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1:1 건강상담, 어르신들의 신체 활력을 돕는 스트레칭 등 맞춤형 운동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개별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사회를 위한 촘촘한 보건·복지 안전망을 구축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는 비닐하우스 거주 가구 등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다양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헤어미용지원서비스 ‘정(情)발살롱’ 특화사업을 지난 28일 실시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파마·염색·커트 등 헤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개인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까지 아우르는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사회적 관계 감소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감 해소를 지원하고, 어르신의 자존감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헤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헤어샵’은 정발산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관내 생활밀착업종 업무협약을 체결한 업체로, 이번 특화사업에서 협력업체로 지정돼 의미가 크다. 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미용실에 가는 게 경제적으로 부담됐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서 기분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다”며 “오랜만에 단정한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작은 변화지만 어르신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확대하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28일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통장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사동 대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화단 내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중심으로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생활 불편 해소와 미관 개선에 노력했다. 이현규 식사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지역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식사동 주민으로서 권리이자 의무”라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대덕동은 지난 28일 대덕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과 청렴 실천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했으며, 관내 주요 생활권 구역을 중심으로 정비하고 부패 방지 및 청렴 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참여자들은 현천체육공원 일대와 주택가 주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빗물받이에 쌓인 흙과 담배꽁초 제거, 배수로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청렴 클린 대덕동!”을 주제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 내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인소영 대덕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환경을 가꾸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 청렴 활동과 지속적인 환경 관리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28일 지역 내 주거 취약지 및 교통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반찬 나눔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 작년부터 시행 중인 영양반찬 나눔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총 12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제공된 반찬은 소고기 장조림, 오이깍두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절편 등으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균형 잡힌 영양 반찬으로 구성했다. 특히 절편은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해 기부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동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나눔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전달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과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지난 28일, 봄을 맞아 삼송로와 창릉천 일대 플랜트 박스에 형형색색의 페츄니아를 식재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삼송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방위협의회, 안전보안관, 청소년지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등 주민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경관을 개선했다.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들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었다. 주민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삼송1동은 봄기운 가득한 화사한 거리로 새단장됐으며,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계절의 정취를 선사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주민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삼송1동 곳곳이 봄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식품환경청(FERA)이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 시험 프로그램인 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7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FAPAS는 식품 분야 분석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 기관,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해당 평가는 동일한 시료를 각 기관에 배포한 뒤 잔류농약 분석 결과를 제출받아 비교·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기관의 분석 역량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사과 퓨레 시료가 사용됐으며, 약 60개 분석기관이 참여해 동일 조건에서 잔류농약 분석을 수행했다. 각 기관은 분석 결과를 제출했으며, 이를 토대로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가 이뤄졌다. 고양시는 총 11개 농약 성분 결과를 제출했고 모든 항목에서‘만족’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Z-score는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분석값의 편차를 나타내는 지표로, 절대값이 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기준값과 일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걸으며 치매 극복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했다. 행사는 걷기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가두캠페인을 비롯해 투호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 인지선별검사, 치매 OX퀴즈가 진행됐으며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의 협조로 말라리아 예방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건강정보를 공유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치매인식개선과 정보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덕양구를 치매 친화적 사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생활개선회는 지난 28일 일산동구 사리현동 일대에서 회원 30여 명의 참여로 공릉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는 STOP·탄소는 DOWN’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으며, 농업·농촌 환경을 보전하고 일상 속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공릉천 인근 농경지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온실가스 발생 저감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무분별하게 방치된 폐기물은 토양과 수질 오염을 발생시키고 처리 과정에서 추가적인 탄소 배출로 이어지므로 이번 정화 활동은 탄소 저감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은 실천이 만드는 건강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탄소중립 문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고양시 생활개선회 김정임 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정책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나눔·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생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는 4월 29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주시 농수축산국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개최하고, 양 도시 간 상생 협력과 우호 증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근 제주시장, 제주시 농수축산국 관계자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연대와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시 농수축산국 직원 62명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및 동참 직원 62명이 참여해 각각 620만 원씩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때 세액공제 혜택과 지방자치단체 제공 답례품을 지원한다. 지방자치단체는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 주민 복리증진 등에 사용하는 제도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농업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했던 양 도시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를 활용해 협력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고양시와 제주시는 농업인 단체 간 교류, 농업기술 정보 공유, 지역 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해 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의 일상 회복과 정서 지원을 위해 행주산성 역사공원 나들이를 지난 25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지역사회자원 연계 특화사업 ‘두(頭)드림(dream)’과 연계한 활동으로, 평소 혼자 생활하거나 외출 기회가 적은 치매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걷고, 식사하고, 대화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와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의 동행 아래 행주산성 역사공원을 산책하며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점심식사와 다과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눴다. 대상자는 기존 치매사례관리 대상자 중 독거 치매어르신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안전한 이동과 돌봄을 위해 참여자별로 동행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홀로 거주하는 치매어르신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이 웃고 대화하며 활력을 되찾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나들이에 이어 오는 10월에 추가 나들이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스스로 외출이 어려운 치매어르신에게 지역사회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4월 23일 온가족보듬사업 교육·문화프로그램으로 ‘온(溫)기 나들이-한국철도공사 평택역과 함께하는 해피트레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가족 나들이는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트레인’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이용가족과 직원, 한국철도공사 평택역 사회봉사팀 등 총 40명이 함께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평택역에 모인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마친 후, 새마을호 열차에 탑승해 예산으로 향하는 기차 여행의 설렘을 만끽했다. 이번 가족 나들이는 예산 10경 중 제1경 천년고찰 수덕사, 제8경 예산사과, 제5경 예당호 순서로 진행됐는데, 천년고찰 수덕사에서 만공스님 탄신 155주년 행사를 관람하고, 사과파이 제작, 와이너리 투어 등 사과농장 체험과 예당호 출렁다리 산책을 즐기는 것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미 센터장은 “가족들에게 일상의 쉼표와 같은 여행을 선물해 준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
뉴스팍 이소율 기자 | 평택시는 농업인의 전문기술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농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재배기술 습득과 신기술 보급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농업인의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이론교육과 현장 사례 중심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기후변화, 아열대 작물, 딸기, 토마토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정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평택시에 적합한 신규 소득 작목을 중심으로 재배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농가 적용성 제고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과정별 접수기간에(4월 27일 ~ 8월 5일) 맞춰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품목별 전문성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도시공사가 수원지역 장기요양 종사자의 권익 확장과 장기요양서비스 만족 제고를 위해 ‘수원 장기요양의 날’ 제정에 나섰다. 29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가 운영하는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는 이날 오전 수원시 센터에서 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소통 토론회를 열었다. 장기요양 현장 의견 청취와 돌봄 종사자 보호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토론회에는 이영인 공사 사장, 김영란 수원시장기요양기관연합회장 등 수원지역 장기요양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장기요양 정책 개선, 장기요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장기요양서비스의 중장기 발전과 종사자의 권익 확장 등을 위해 ‘수원시 장기요양의 날’ 제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영란 연합회장은 “고령화로 인해 장기요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기관과 종사자 모두 책임 의식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장기요양의 날 제정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영인 사장은 “장기요양 기관과 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고품질의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