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이 공고한 2026년 산불 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에 앞서 지난 1월 15일부터 산림재난대응단 일부를 조기 선발하고 산불 진화 헬기를 조기 운영하는 등 산불 비상근무 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2월부터는 산림재난대응단 38명과 산불 감시원 14명을 선발해 광주시 전역에 배치하고 산불 예방과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진화 차량과 등짐펌프, 무전기 등 주요 산불 진화 장비 점검을 실시해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달 말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인접 시군이 참여하는 합동 산불 진화훈련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산불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지역 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 내 기업 제품 판매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 위축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77개 품목을 선보였다. 판매 장터에서는 생활용품, 디자인 소품,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시는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 내 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함으로써 시민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판로 확대와 홍보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판매 장터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내 기업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기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뉴스팍 이화형 기자 | 광주시는 송정동 120-8 일원에 건립 중인 ‘광주시 복지행정타운’이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광주시 복지행정타운 조성 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광주시의 주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천731억 8천800만 원이 투입됐다.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로 총면적 4만6천115.45㎡에 달하며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집약한 시민 이용 시설로 조성되고 있다. 건물 지상 1층부터 3층 일부에는 송정동 행정복지센터가 입주해 민원 업무를 담당하며, 주민소통센터와 주민자치센터, 문화·취미 교실, 그룹운동실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에는 맑은물사업소 하수과와 수도과가 입주해 관련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복지 기능도 대폭 확충된다. 지상 1층에는 송정어린이집과 장애 전문 어린이집이 들어서며, 지상 6층에는 가족센터, 지상 9층에는 여성비전센터가 조성된다. 여성비전센터에는 경력단절 여성을 지원하는 새일센터와 요리·미용·컴퓨터 교육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은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배치된다. 이곳에는 언어·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다가오는 3월 시민들의 독서역량 개발과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고취하기 위해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은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6개 강좌로 구성되어 2026년 3월 9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 대상 강좌는 연령별 발달과정에 맞춰 △반짝반짝 동화탐험대(20~21년생) △그림책으로 만나는 감성 북아트(초등1~2학년) △주제별 그림책 문해력 골든타임(초등3~4학년)을 운영한다. 또한 평일 참여가 어려운 고학년을 위해 토요일 강좌인 △엔트리로 시작하는 인공지능(초등4~6학년)이 운영된다. 성인 대상 강좌는 펜선으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드로잉 클래스 △펜드로잉으로 그리는 일상과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하여 그림책을 출간하는 △나의 이야기로 만드는 AI그림책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 본인 부담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는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3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전문 컨설팅 제공과 점포 환경개선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선정된 업체는 업체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홍보물품 제작, 간판 제작, 내부 인테리어 공사, 키오스크 구입 등 점포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컨설팅과 환경개선을 병행하여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스스로 점포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실제로 지난해 유사 사업에 참여한 한 관내 상인은 “컨설팅을 통해 가게 운영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간판과 내부 환경을 개선하면서 고객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며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되는 지원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군포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3년 연속 국비를 확보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지난 2024년 최초 선정된 이후 매년 공모에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왔다. 시는 이번 공모로 확보한 국비 4,950만 원에 시비를 더해 총 9,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지난 2년간 협력해 온 관내 14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의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총 27개로, 장애 유형과 생애 주기를 고려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5대 분야는 ▲직업능력 ▲성인진로개발 ▲인문교양 ▲문화예술 ▲기반 구축 등으로, 단순 교육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3년 연속 선정은 시와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얻은 결과”라며 “그동안 쌓아온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내실을 기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동탄역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광비콤)일대 주상복합 용도 변경 계획으로 불거진 지역사회 혼란을 언급하며, 해당 논의과정에서 드러난 경기도교육청의 역할 부재를 지적했다. 먼저, 신 의원은 “동탄역 광비콤 일대 상업용지를 주상복합용도로 변경하는 계획은 1,215세대의 인구 유입과 그에 따른 학생 증가가 예상되는 사안이었다”라며 “이는 곧 도시의 자족기능 훼손은 물론 교육환경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잇따랐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신 의원은 “민관정공 협의체의 일원으로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왔지만, 그 과정에서 교육청의 역할과 입장은 찾아볼 수 없었다”면서 “해당 계획은 현재 수면 밑으로 가라앉은 상태일 뿐, 언제든 다시 추진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으로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이미 동탄 지역 중학교의 학급당 학생수는 평균 34명에 이르렀고, 일부 학교는 36명을 넘는 과밀학급 상황에 놓여있다”는 현실을 토로하며 “이처럼 교육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이 4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판교대장지구의 심각한 교육 환경 문제 해결과 경기남부 광역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진명 의원은 판교대장 초·중 통합학교가 당장 내년에만 약 200여 명의 학생 수가 증가하며 2030년에는 약 700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과밀 재난 상황’임을 자료로 제공하고 “신도시의 희망이라 불리던 판교대장지구 아이들이 ‘교실 부족’이라는 절망과 싸우고 있다”며, 2021년 개교한 판교대장 초·중 통합학교의 위태로운 상황을 알렸다. 김 의원은 해당학교 사례의 문제점으로 ▲4교대 급·배식 체계 ▲ 초·중등학교 체육 시설 등 공유 ▲초·중등 수업 등 운영시간 상이 ▲원거리 통학 우려 등을 꼽으며 단순한 공간 부족을 넘어 아이들의 학습권을 침해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통한 일반교실 확보 ▲체육시설 전환 및 급식실 인력·예산 투입 ▲향후 학생 수 대비 선제적 공간 확충 대책 수립을 제안했다. &nb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연무동 단체장협의회와 수원새마을금고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된 쌀 1,600kg가 기탁됐으며, 기탁된 후원 물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경모 단체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순정 연무동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4일, 대한불교조계종 청련암에서 쌀10kg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됐다. 청련암 주지 무진스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한 끼 식사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윤현섭 조원1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청련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장안구 북수원신협이 지난 4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각종 식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세트(어부바박스) 70개를 조원1동에 전달했다. 윤주남 북수원신협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매해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북수원신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생필품 세트는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북수원신협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생필품 세트를 기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이웃돕기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정성껏 마련한 식료품 꾸러미 35박스와 민간 봉사단체 천지회가 후원한 쌀 10포(10kg), 라면 10박스가 준비됐다. 이 물품들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마을,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지는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회가 운영한 ‘사랑의 교복가게’ 운영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학생 1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교복가게’는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연중 운영되며, 기증받은 교복을 세탁·수선해 교복이 필요한 학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회에 걸쳐 2,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사랑의 교복가게는 주민들의 기증과 참여로 이어져 온 나눔 활동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매년 사랑의 교복가게를 통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사단법인 천지회가 지난 4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을 비롯하여 파장동, 정자2동, 정자3동, 동광원에 설 맞이 쌀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천지회는 30여년 동안 수원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결손가정 및 청소년지원, 다문화 가정의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준비한 쌀 400kg, 라면 40박스를 장안구 내 4개 동과 아동복지시설 동광원에 전달했다. 임동봉 천지회 회장은 “장안구 지역에서 30년이 넘게 이웃들과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번 설에도 함께 마음을 나누고파 준비한 먹거리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전달받은 쌀과 라면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관내 북수원신협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부바 선물세트 80세트를 전달했다. 어부바 선물세트는 생필품과 함께 북수원신협에서 발행한 쿠폰이 함께 들어있으며, 해당 쿠폰은 정자시장 내 가맹 점포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동시에 관내 소상공인들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북수원신협 윤주남 이사장은 “한파로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마음까지 추워지는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북수원신협에 감사드리며, 선물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수원신협은 매년 명절을 비롯하여 어린이날에도 관내 주민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오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