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소방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대비해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오는 5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은 낮은 습도와 돌풍 등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가평은 산과 계곡이 많고 민박·펜션 등 관광숙박시설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산불과 숙박시설 화재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가평소방서는 ▲산림·계곡 인접지역 화재예방 총력 대응 ▲대형 건설현장 화재안전지도 강화 ▲민박·펜션 등 관광숙박시설 관계인 안전교육 ▲공연장·다중운집 시설 안전관리 ▲노유자시설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계기관 합동조사를 통한 위험요인 사전 차단과 함께, 생활밀착형 홍보물 배부, SNS 활용 화재예방 홍보, 소화기·화재경보기 사용법 교육 등 예방 중심의 활동도 병행한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봄철 특성상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라며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이 공중보건의사 충원 감소에 따른 공공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보건소 진료대행 의사를 선제적으로 채용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해 11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해 올해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데 이어 두 번째 의료 인력 보강 조치다. 이번 채용은 의료계 집단행동 여파로 올해 농어촌 지역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선제적인 대응이다. 군은 공공보건기관 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진료대행 의사를 채용했다. 이번에 채용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3월 3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전문의 채용으로 4월에 복무가 만료되는 공중보건의사가 매년 3~4월 장기 휴가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만성적으로 발생해 온 진료 공백을 안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번 조치로 보건소 일반진료는 물론 예방접종 예진, 건강진단, 감염병 관리 등 1차 진료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지속 관리도 가능해져 의료취약계층 보호 기능 역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가평군보건소 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현등사의 불화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던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다. 『운악산현등사사적(雲嶽山懸燈寺事蹟)』에 따르면 현등사는 신라 540년(법흥왕 27) 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불법을 전하러 왔을 때 왕이 창건했다. 이후 898년(효공왕 2) 도선, 1210년(희종 6) 보조국사 지눌, 1411년(태종 11) 함허대사가 중창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는 현등사 극락전 후불탱화로 봉안돼 있는 아미타불로 가로 298㎝, 세로 265㎝의 비단 바탕에 진채색으로 그려졌다. 화면 구성은 아미타불이 중앙의 높은 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그 좌우에는 보살, 사천왕, 십대제자, 성중들을 배치했다. 화면 아래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 1759년(영조 35)에 이 회상도를 아미타불의 개금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클린농업대학이 3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0회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을 열고 76명의 신입생을 맞았다. 입학식에는 농식품학과, 스마트농업과, 농촌관광과 입학생과 내빈 및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가평클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2007년 첫 문을 연 이후 지난해까지 총 2,06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25주간 주 1회 4시간씩, 총 12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전공·교양·현장학습·실습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은 물론,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학과별로는 농식품학과의 경우 지역 농산물 가공 및 상품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스마트농업과는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과 스마트팜 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농촌관광과는 농촌자원 활용과 체험·관광 활성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생 대표 선서, 축사와 환영사, 학사 일정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 농업의 미래는 여러분과 같은 열정 있는 학습자들에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3일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월례조회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침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교육에는 정보보안담당관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실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보안 지침을 전달했다. 교육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 요소를 짚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연은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및 국내외 침해사고 분석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취지와 주요 준수 사항 △업무 프로세스별 보안 취약점 진단 및 예방 대책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제 정보 유출 사례를 통해 사고 예방의 핵심은 시스템이 아니라 개인의 보안 수칙 준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업무용 PC 보안 설정 강화와 비밀번호 관리 고도화 △비인가 저장매체(USB 등) 사용 금지 △외부 메신저를 통한 중요 자료 반출 엄금 등을 포함한 ‘보안 5대 핵심 실천 수칙’을 제시하며 전 직원의 정보보안 실천을 당부했다. 가평군은 이번 집합 교육을 시작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가평읍 한석봉도서관에서 가평장학관 입사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프로그램인 ‘청년마음톡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년마음톡톡’은 청년들이 자가검진을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등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스스로 마음건강 관리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새 학기를 앞두고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관리와 대화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 스트레스·우울·불안 등을 확인하는 자가검진을 하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했다. 한편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방과후아카데미가 3일 초등학생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입학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했다.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방과후아카데미 지도자 소개가 이어졌으며, 청소년 대표에게 입학증서를 수여하고 입학선서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촬영을 마친 뒤 각 반 교실에서 반별 소모임을 열어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늘해랑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루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창의력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접수된 사업은 부서별 타당성 검토와 우선순위 선정 절차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한다. 공모 제안사업은 △지역개발형 △생활안정제안형 △사회존중형 △문화‧체육‧관광형 △읍면제안형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접수한다. 올해는 제도 개선 사항도 반영했다. 관광 분야의 경우 가평군민은 물론, 가평군을 방문한 외지 관광객으로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또 사회존중형 분야 공모는 규모를 지난해 2억원에서 올해 총 3억원으로 늘렸다. 이는 지역개발 중심에서 벗어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와 가평군청 예산팀에 우편이나 팩스 전송,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주민 의견이 예산 전 과정에 반영되도록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료비 지원사업을 운영중이라고 3일 밝혔다. 치료비 지원사업은 연령대와 치료 상황에 따라 △마음건강케어 △청소년‧청년 마인드케어 △어르신 마인드케어 등 3개 유형으로 나뉜다. ‘마음건강케어’는 조현병, 우울‧불안 등 정신질환으로 진단받은 주민이 대상이다. 질병코드 F20~F48로 진단받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주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본인부담금과 본인 일부부담금을 포함해 연간 최대 36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청소년‧청년 마인드케어’는 15세부터 34세(1991~2011년생)를 위한 사업이다. 질병코드 F20~F48로 진단받고 최근 5년 이내(2022~2026년) 처음 진단받은 경우 신청 가능하며, 본인 일부부담금에 대해 1인당 최대 36만원을 지원한다. ‘어르신 마인드케어’는 65세 이상(1961년 이전 출생)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우울증 등 질병코드 F32~F39로 진단받은 경우 본인 일부부담금에 대해 1인당 최대 36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은 최근 관내 식당에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가평군 광복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가평군수를 대신해 자리한 조두영 행정안전국장은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조두영 국장은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군에서도 광복회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보훈 시책을 추진하며 독립유공자 유족 예우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일 광복회 가평군지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을 매년 기억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독립정신 계승을 위한 광복회 활동에 군정 차원의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가평군에는 광복회원 20명이 있으며,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에게는 지역별로 읍면장이 직접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문플(문화+PLAY)’ 3차 참가자를 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플(문화+PLAY)’은 ‘삶에 문화를 더하고 즐기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3차 프로그램은 ‘트렌드 문화체험: 두쫀쿠 만들기’로 진행된다. 운영은 3월 14일 오후 2시, 18일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가평 관내 만 11세(초등학교 5학년)부터 만 24세까지 청소년이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으로 3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28일 ‘함께-이음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조종청소년운영위원회 ‘파일럿’, 조종청소년축제기획단 ‘늘품’, 청소년자원봉사단 ‘거봉’ 등 자치기구 소속 50여명이 참석해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로 위촉받는 공식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1부에서는 안전 교육, 청소년 지도자 소개, 자치기구 소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자치기구별 회의를 통해 기관에 대한 소속감 형성 및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치기구·동아리 대표단 회의 운영을 비롯해 보훈 테마활동·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MZ세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 가평군이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 출생) 공직자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26일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에서 ‘제4기 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MZ패널단은 지난 2023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군은 MZ세대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패널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패널단은 5개 분과로 구성됐다. 패널단은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아이디어 제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정책 기획과 설계 구조화, 정책 제안서 작성 활동을 추진하며 새로운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도 공유됐다. 김미성 부군수는 “이번 패널단 활동이 MZ세대 공직자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MZ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돼 새로운 정책으로 이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오는 8~9월 2만 5천여 명 참가가 예상되는 경기도 최대 생활체육 축제가 가평에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가평군은 27일 ‘2026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조형물 재정비와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추가 모집까지 모두 마쳐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6일 자라섬과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대회 마스코트 ‘갓평이’와 ‘송송이’ 조형물 재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대회 일정 등 핵심 정보를 전면 수정해 방문객에게 보다 정확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했다. 성화를 들고 달리는 형상의 마스코트 조형물은 가로 3m, 세로 2.8m 규모의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제작됐으며, 태양열 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고 있다. 군은 기존 고품질 조형물을 활용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군민 의지를 결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방문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추가 모집도 모두 마쳐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하드웨어인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26일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민관산학이 함께 지역농업 육성을 위한 기술 개발과제 선정과 보급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농업인단체 대표와 농업 관련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심의회는 총사업비 16억 8,004만원 규모의 6개 분야 28개 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진행했다. 분야별로는 △농업인육성 2개 사업 5,000만원 △농촌자원 6개 사업 3억 4,200만원 △농산가공 3개 사업 8,800만원 △작물기술 5개 사업 4억 8,672만원 △원예특작 10개 사업 5억 8,332만원 △농업과학 2개 사업 1억 3,000만원이 투입된다. 심의 과정에서는 신청 농업인의 사업계획 적정성, 영농 기반, 추진 의지, 기술 수용 능력, 사업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총 76개소 신청 가운데 53개소가 최종 선정돼 올해 기술보급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