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회수·선별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성과평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재활용 회수·선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재활용품 회수·선별 체계 구축 및 운영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55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단은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실적 향상 노력을 통해 재활용 회수·선별 효율성을 높이고,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찬 이사장은 “재활용품 회수·선별 실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준 담당부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해빙기를 맞아 공영주차장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관내 건축물식 공영주차장 3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부 정비 일정은 ▲공도저류지 공영주차장(5월 4일) ▲석정동 공영주차장(5월 6일~7일) ▲동본동 공영주차장(5월 7일~8일) 순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청소 및 시설 보수 시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기간 주차장 이용을 일시적으로 제한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해빙기 이후 주차장 내 잔여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정비기간 중 주차장 이용 제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도도 함께 운영 중이다. 승용차 5부제 참여에 동의하는 정기주차권 이용자에게는 주차요금의 20%를 감면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도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농심 안성공장과 함께 어린이날 맞이 간식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다문화 가정 및 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이 보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간식 세트는 농심 안성공장 임직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직접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다. 농심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에 참여하며, 지난 2022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농심의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웃음꽃 피는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송호정 공장장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인 어린이날에 작은 기쁨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지회와 함께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70kg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센터를 통해 경제적·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위기 청소년 가정에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경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사회의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안성맞춤공감센터 4층)는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맞춤형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9일, 안성제일감리교회 청년부로부터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사순절 기간 동안 청년 4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한 끼 금식 및 커피·간식 등 기호식품 소비를 절제하며 모은 정성을 담았다. 청년들은 부활절의 기쁨을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나누고자 하는 뜻을 담아 기탁했다. 청년부 관계자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이었다”며, “식사를 내려놓고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불씨가 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제일감리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이번 기부는 젊은 세대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적 고립’이라는 현대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양성면부녀회는 4월 20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못자리’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약 2,000평 규모의 휴경지 벼 재배를 위한 모판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서 파종된 모는 향후 20~30일간의 정성 어린 육묘 과정을 거친 후, 휴경지에 옮겨 심어 본격적인 농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못자리 작업을 통해 가을철 수확될 쌀은 전량 가공되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어서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만큼 풍성한 수확의 결실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미 부녀회장 또한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자인 시니어 금융강사 이미자 씨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로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경기도가 운영한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미자 강사는 교육 이수와 엄격한 강의 평가를 거쳐 우수 강사로 뽑혔으며, 앞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도민들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단순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는 전문 인력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다. 특히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쌓아온 현장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봉주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전문강사 위촉은 참여자의 열정과 현장 경험이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예방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의 금융 안전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8일, 공도읍 용두리와 안성맞춤랜드 2개소에서 ‘2026년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을 동시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공공텃밭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약 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정된 578가구가 도심 속 농심(農心)을 일구게 됐다. 이번 분양자들은 오는 12월까지 배정된 공간에서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며 텃밭을 가꾸게 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시민을 위한 ‘특별분양(20구좌)’을 신설하고, 안성시에 기부한 외지인들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분양권(53구좌)’을 도입하는 등 참여 계층을 다양화하며 지역 간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분양된 텃밭은 세대당 약 10㎡ (3평) 규모로 제공됐으며, 개장 당일 현장에서는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초기 텃밭 조성 방법 ▲시기별 작물 관리 요령 등 초보 도시농부들을 위한 맞춤형 현장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공텃밭이 도시민들에게는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가족들에게는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을 맞아, 지난 21일 안성시 복싱장 및 퇴미공원 배드민턴장 등 관내 주요 공공체육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안전과와 체육평생학습과 등 관계 부서 담당자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과 유해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하며 공공체육시설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라며, “철저한 점검과 사후 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해 예방 활동이다. 올해 점검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로, 안성시는 이 기간 동안 총 78개 시설물에 대해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합동 점검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1일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 사전대비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남상은 부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지하차도와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빗물받이 정비 현황과 배수 기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집중호우 시 도심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빗물받이 막힘 여부를 확인하고 토사 및 이물질 제거 상태 등 유지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또한 침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간의 배수체계와 통제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 간 협력체계도 점검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강도가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제2차 경기도-안성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1인당 35만 원의 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이다. 교육부와 경기도, 안성시가 협력하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전담 운영한다. 이번 2차 모집은 안성시에 주소지를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등록기관 및 관내 평생학습관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도 개선을 통해 국가장학금 수혜자의 중복 지원이 허용됨에 따라,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었던 저소득층 대학생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학습 기회가 한층 폭넓게 보장될 전망이다. 이용권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공정한 전자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최종 선정자는 본인 명의의 NH농협(채움) 신용·체크카드에 35만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오는 5월 1일 노동절,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 일정 변경은 2026년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부모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행사일을 노동절로 앞당겨 결정했다.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내가 주인공인 오늘!”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슈 및 복싱 시범 ▲청소년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어린이 뮤지컬 및 발레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행사의 대미는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화려한 피날레 퍼레이드가 장식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약 3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nbs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 삼죽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신규 공무원(행정 9급 이○○)의 정규임용을 축하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정규임용 축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사회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신규 공무원에게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 수 있는 경직된 관행을 타파하고, 선배 공무원들이 축하의 의미를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면장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 직원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선배 공무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을 나누며 정규임용을 축하하는 한편,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와 책임감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조직 내 청렴 의식을 고취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료 간의 따뜻한 배려와 올바른 관행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등록 야영장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야영장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사전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난해 경기북부 지역 야영장 사망사고를 계기로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관내 야영장을 취약 정도에 따라 A~D등급으로 구분하고, 등급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D등급 야영장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방침이다. 점검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점검은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자연재난 대비 전반 사항을 점검하며, 2차 점검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전기·소방·건축·방재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집중호우 등 재난 대비 인명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사면 붕괴, 낙석, 토사 유출 등 산사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업인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회장 고진숙)’ 회원 64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농업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방안을 제시하고, 환경친화적인 영농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크게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먼저 이론 교육에서는 탄소중립의 개념과 더불어 토양 환경 보호를 위한 ‘비료 적정 시비 방법’을 다뤘다. 이어지는 실습 교육에서는 농가에서 활용 가능한 ‘아인산염 제조’를 직접 배우고,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한 ‘리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고진숙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장은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비료를 적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친환경 자재 활용 등 우리 연합회가 선도적으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는 모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