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21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은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헤어를 꾸미고 촬영 현장에는 따뜻한 차와 다과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매탄1동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0여 분이 참여했으며, 전문 사진작가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촬영된 사진은 정성스럽게 액자로 제작되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한 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시는 것을 기념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이번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 앞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1월 22일부터 원천동 360-11번지 일원 103필지 38,630㎡에 대해 '원천4 지적재조사지구'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추진한다. 영통구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이 시·공간적 제약으로 대면 설명회 참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주민이 주민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영상을 제작하여 수원시 유튜브와 영통구 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 등에 게시하여 진행한다. 영통구는 사전에 온라인 주민설명회 추진 안내문 및 영상시청 방법 등을 우편으로 안내하고, 영상시청에 어려움이 있는 토지소유자에 대해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영통구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들의 경계분쟁 민원 해결은 물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신청 동의서 제출과 경계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연무시장 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 질병,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찾아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웃이 있는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예인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은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며 “작은 관심과 제보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만의 노력이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거리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올겨울 강설 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을 실시해 안전한 마을 조성을 도모하고, ‘내 집 앞 눈 치우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원2동 주민 제설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원2동 주민 제설단'은 1월 30일까지 참여신청 가능하며, 1월 27일 10시 30분에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5개 조로 편성하여 관내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담당구역을 지정해 강설 시 제설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제설단원에게는 제설 장비를 사전 제공하고,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시간 인정,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 주안밀 사랑방 음료 쿠폰 지급 등 소정의 인센티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이번 주민 제설단 운영을 통해 강설 시 행정 인력의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제설 활동으로 사각지대 없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연대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에서 지난 21일 기운차림봉사단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기운차림봉사단은 혼자 생활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기 위해 반찬 지원을 수년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봉사단원들이 어르신들의 영양상태를 고려하며 직접 준비한 반찬 6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기운차림봉사단 정지원 대표는 “반찬 지원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어르신들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성을 담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에 힘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기운차림봉사단이 오랜 기간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 아동 9명을 대상으로 ‘입학아동 책가방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써, 취약계층 가정의 입학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아동들에게 책가방 세트와 보조 가방을 지원한다. 김재택 위원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의 첫걸음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송죽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찾아가는 통장봉사대’가 지난 21일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위한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찾아가는 통장봉사대’가 방문한 곳은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청소와 정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정으로, 집 안에는 장기간 정리되지 못한 생활 쓰레기가 곳곳에 쌓여 있었으며, 환기가 어려운 환경이라 불쾌한 냄새도 심해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오전 10시 현장에 도착한 봉사대는 실내에 가득했던 악취를 줄이기 위해 곳곳에 쌓인 쓰레기와 오염물을 우선 정리·수거했다. 이어 바닥과 생활공간을 걸레질로 꼼꼼히 닦는 등 위생 관리에 집중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박관철 통장봉사대 회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현장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자원 연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자2동 ‘찾아가는 통장봉사대’는 전‧현직 통장 11명으로 구성됐으며, 2013년 1월부터 매달 1~2회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을 방문해 청소와 소규모 집수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장안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재화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각 동 협의체 위원장 및 민간위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2026년 지역사회보장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 성과 보고 ▲2026년 연간 운영 계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고재화 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우리 장안구가 더 촘촘한 복지, 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기 어려운 곳까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1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석박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계절김치(석박지)를 정성을 담아 담갔으며, 담근 김치는 홀몸어르신 및 차상위 계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용숙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음식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사랑의 반찬 나누기, 김장 담그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유동 인구가 많은 당수동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준비된 안내문과 홍보물품(비누, 파스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주민 제보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공적지원(복지제도 및 긴급지원사업 등)과 민간자원 연계, 필요시 동 인적안전망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옥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빠짐없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각지대 발굴부터 긴급 지원까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수원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 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장애인 무상교통 등 7개 사업으로 이루어진 생활밀착형 지원정책으로, 출산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생활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정보의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해당 사업을 안내하며 신청 독려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정보 취약계층 주민들이 신청 시기나 방법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및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어르신 15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외출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기회가 됐다. 7명의 통장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고기뭇국, 봄동무침 등 총 3종의 반찬을 준비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로 힘이 되어 추운 날씨를 잘 견뎌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통장들은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봉사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민․관이 함께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올해 첫 주인공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호매실동 소재 바다횟집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별도로 맛있는 김치를 선물했다. 또한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에서 후원하는 케이크를 전달했고,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어르신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오래전 노모가 생일상을 차려주신 이후에 생일상을 받을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니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시에서 추진 중인 ‘생활비 패키지 사업’ 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에 직접 방문했다.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양육, 청년·청소년, 교통, 어르신 건강 등 생애주기별로 흩어져 있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하나로 묶은 수원시의 통합 생활 지원 정책으로, 어르신들이 정책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경로당을 찾아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창의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이번 행사는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 생활 현장을 찾아가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공신경로당에서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로드·어르신 순회 서비스’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 겨울철 건강관리 안내(한랭질환 예방, 실내 적정온도 유지, 수분 섭취 등) ▲ 개별 건강상담 및 생활관리 정보 제공 ▲ 필요시 복지·보건 지원 연계 안내 등을 통해 겨울철 건강 위험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장은 현장에서 ‘수원새빛생활비패키지’ 사업을 소개하며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쉽게 설명했다. 세류1동 선병옥 동장은 “겨울에는 작은 불편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 곁으로 먼저 찾아가 안부를 듣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와 복지·보건 연계를 강화해 고립사각지대를 예방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