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문화재단 정조테마공연장의 대표 예술교육 프로그램 '정조무예마을의 어린이 용사들'의 상반기 교육이 접수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조테마공연장은 지난 16일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했고, 8회차 교육이 모두 마감됐다. 지난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당시에도 참여자 만족도 4.9점을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올해 역시 운영 전부터 많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정조무예마을의 어린이 용사들’은 국가유산 보물 『무예제보』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전통 무예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술 놀이 교육이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부채를 활용한 무예도구 만들기와 표현활동 등 단순한 역사 학습이 아닌 예술과 전통이 결합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은 수원문화재단 2기 유아동 예술교육가로 활동 중인 이현지 강사가 진행하며, 놀이와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원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정조무예마을의 어린이 용사들’은 지난해 높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백남준아트센터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은 백남준 20주기와 이화여자대학교 창립 140주년을 맞아, EMAP 2026 (Ewha Media Art Presentation)과 연계한 백남준 특별전 《백남준, 비디오스피어 생태학자》를 2026년 5월 11일부터 16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이삼봉홀에서 개최한다. EMAP는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이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로 초빙된 것을 계기로 2001년에 시작된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한다. 《백남준, 비디오스피어 생태학자》는 EMAP 2026의 주제 《천만은죽: 기후의 시간》에 맞추어, 백남준을 미디어 생태학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망한다. 텔레비전과 비디오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과 기계, 자연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지 탐구했던 백남준의 선구적인 사유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전시 작품은 백남준아트센터의 주요 소장품과 비디오 아카이브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1960년대 백남준의 초기 텔레비전 실험 연구를 엿볼 수 있는 'TV 왕관'을 비롯해, 미국 WGBH 방송국과 협업하여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오는 5월 3일,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인류의 시간과 문명을 조망하는 '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경기 문화예술로 원(Circle)+31’ 사업의 일환으로, 재단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문화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흐름을 바꾼 연천 전곡리에서 ‘과거와 미래의 연결(Fusion & Bridge)’을 주제로 한 AI 영화제가 열린다. 인류 최초의 도구인 주먹도끼가 발견된 장소에서 최첨단 기술인 AI로 구현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 문명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제시한다. 관람객은 선사시대부터 공상과학(SF)에 이르는 다양한 서사를 따라가며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제1부 ‘AI Cinema’에서는 전곡선사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총 11편의 AI 영화가 상영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이주영·이지형 감독의 ‘전곡리 주먹도끼 : 묻혀 있던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일반직 공무원의 행정업무 전문성 향상과 표준화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업무 매뉴얼 과정(1~4기)’연수를 운영한다. 27일 1기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기수당 200명씩 총 800명의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행정 업무매뉴얼 학습을 통해 규정과 기준에 따른 업무 표준화 역량 향상은 물론 실제 행정 사례 중심의 매뉴얼 해설을 기반으로 업무 오류와 민원 발생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행정업무관리 ▲인사와 복무 ▲교육공무직원 관리 ▲학교운영위원회 및 발전기금 ▲계약 ▲물품·재산관리 ▲학교시설관리 등 학교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7개 직무 중심 교과로 구성되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행정업무매뉴얼 전담반 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강화했으며 질의응답 중심의 참여형 수업을 통해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이 행정업무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무 적용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 연수”라며 “추후 업무 수행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경기 북부 양주와 의정부에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특수목적고 ‘(가칭) 경기미래체육고’와 특성화고 ‘(가칭) 스포츠융합과학고’설립을 추진한다. 이번 학교 설립은 경기 북부지역의 체육교육 체계를 입체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 지역은 동계종목 특화 교육을, 의정부 지역은 스포츠·과학·산업 융합 교육을 축으로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 체육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양주시와 협업해 예산과 행정을 연계하고 신설교 이전 적지를 활용하는 ‘(가칭) 경기미래체육고’설립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전국 최초로 동계종목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온라인 교육 기반도 구축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에는 스포츠·과학·산업 융합형 특성화고인 ‘(가칭) 스포츠융합과학고등학교’설립을 추진한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마케팅, 재활 등 체육 전 분야의 실무형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특히 학생선수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운동 이후의 삶까지 설계하는 학교’를 지향한
뉴스팍 배상미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경기도미술관 20주년 특별전 《흐르고 쌓이는》(2026. 3. 26.–6. 14.)과 연계해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보다 깊고 다채롭게 경험하도록 준비했다. 오는 4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가 진행된다. 전시의 기획 의도와 출품작의 맥락을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직접 전달해 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한층 심화하고자 한다. 이어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안산시 다문화 배경 주민을 초청해 큐레이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언어적·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더 많은 관람객이 전시를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이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방식을 실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5월 가정의 달에는 전시 출품작이자 경기도미술관 소장품인 이건용의 〈동일면적〉(1975)과 연계한 가족 대상 참여 프로그램 〈우리가 함께 만드는 ‘동일면적’〉을 운영한다. 이건용은 한국 실험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그리기’를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몸의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새롭게 정의해 왔다. 〈동일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3일 경수고속도로(주)로부터 용인시 관내 청소년 예술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통행차량 1대당 1원씩 적립하고, 사회공헌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지역사회 환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추진됐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주)는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가 투자한 국내 법인들과 함께 2040 넷제로(Net-Zero) 달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ESG 및 안전책임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평가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민간투자분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과 경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경수고속도로(주)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째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청소년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장학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안양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오는 5월 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기념식과 모범아동 표창 수여를 비롯해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성대 치어리더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잔디밭 독서, 모종 심기, 친환경 텀블러 꾸미기, 자전거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AR) 레이싱, 전통놀이, 다문화 체험과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아동 목소리 발표존(오픈 마이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날을 맞아 안양시민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잔치’가 열린다.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다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각 동 사회단체가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지
뉴스팍 배상미 기자 | 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4월 24일(금)부터 4월 26일(일) 3일간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경기도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기연합사업 주요품목의 소비를 확대하고 판매 농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행사 기간중 경기도산 우수농산물인 열무, 얼갈이, 시금치, 애호박, 오이를 시중가 대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은“경기도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임을 강조하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장정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수원시 제11선거구, 권선2동,곡선동)가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4월 26일 오후 발표한 12차 경선 결과에 따르면, 장정희 후보는 25일(토)~26일 양일간 진행된 경선 투표 결과 수원시 제11선거구의 경기도의원 후보로 공천을 받게 됐다. 이번 경선 승리는 3선 수원시의원(현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지역구 곳곳을 발로 누비며 12년간 보여준 남다른 정책 역량과 지역사회에서의 두터운 신망이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장정희 후보는 수원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록을 SNS 등에 남기며 ‘뚜벅이 시선’ 의정활동을 실천해 왔다. 무엇보다도 ‘경청의 리더십’을 통해 최적의 해결 방안을 찾아 교육·교통·환경 등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풀어내는 성과로 실력을 증명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된 후 장정희 후보는 “보내주신 과분한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3선 수원시의원으로서 쌓은 생활정치와 살림정치 경험과 능력을 경기도의회에서 발휘해 권선2동, 곡선동의 더 아름다운 변화를 이뤄내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돕는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에어로빅, 줌바 운동 등을 지도한다. 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탄공원 축구장 옆 광장에서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휴일, 비 오는 날은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전·후 혈압, 혈당, 체성분 수치 등을 검사해 건강 상태도 점검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자에게는 홍보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8일까지 '카네이션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일반 카네이션 화분(1만 원부터) ▲선물용 일반형(1만 2000원) ▲선물용 고급형(1만 5000원) ▲선물용 바구니형(1만 5000원) 등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다. 모든 상품은 현장에 구매할 수 있다. 선물용 고급형 상품은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상품은 5월 6~7일 배송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꽃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가 5월 7일까지 ‘야생조류 충돌 저감조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건축물 소유주·관리자를 모집한다. 투명방음벽에 야생조류가 충돌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 테이프’ 시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류가 장애물을 인식하도록, 유리 표면에 일정 간격으로 테이프를 붙여 무늬를 만드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 관내 투명방음벽을 관리하는 민간 건축물 소유주 또는 관리자다.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법적 의무 대상은 제외된다. 수원시는 신청 서류를 검토해 조류충돌 방지 테이프와 부착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개소당 최대 2500만 원이다. 총사업비의 70%를 보조하며 30%는 자부담이다. 담당 부서와 연락 후 수원시청에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투명방음벽으로 인한 조류 충돌을 예방하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원과 홍보를 확대해 야생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4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케이에스팩 주식회사, ㈜한성엠에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화장품 비누제품 생산포장·검수원, 택배물품 분류원, 제조·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단체급식 보조원 등 총 18명을 채용한다. 참여 구인 기업은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수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30만 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1986년생~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2025년 12월 1일 이후 어학·자격시험의 응시자 중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자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단기간 근로자는 미취업자로 인정한다. 지원 분야는 총 1005종으로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이다. 응시 횟수와 신청 횟수 제한은 없지만 동일 시험은 연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반기 예산이 소진되면 9월 1일부터 하반기 신청을 다시 받는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사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지원 대상과 접수 기간을 확인해 신청하길 바란다”며 “취업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