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1번가 안양의 화려한 부활"… FC안양 창단 13주년, '조기 잔류'로 증명한 보랏빛 기적

- 최대호 시장 "13년 전 뜨거운 함성 기억… 시민과 서포터즈가 만든 위대한 성과"
- 2024년 K리그2 우승 거쳐 1부 리그 '생존 드라마' 완성, 명실상부 강팀으로 도약

2026.02.03 09:5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