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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작가,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 부문 특선상 수상

 

뉴스팍 배상미 기자 | 서양화가 신동미 작가는 지난 7월 20일 안산예술의전당에서 실시된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시상식에서 구상 부문에서 특선상(작품명: 꽃빛에 물들어 100호)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미술대전은 국내 최고 권위의 공모전으로, 이번 특선은 신동미 작가의 작품 세계와 지속적인 창작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신작가는 일러스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많은 광고 제작하였고, 그림을 다시 시작하면서 느낀 행복감을 그림을 보시는 관람객들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매화는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꽃으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만이 피워낼 수 있는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화폭에 담고자 노력하였다.

 

신동미 작가는 “이번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작품 활동에 정진하여 관람객과 소통하는 작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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