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책임 의회’로 유종의 미 거둘 것”

- 붉은 말의 기상으로 용인의 도약과 시민 행복 위해 정진
- 복수담당관제·의사입법담당관 신설 등 전문성 강화 성과 강조
- “임기 끝까지 초심 잃지 않고 지방의회 권한 확대와 제도 개선에 총력”

2026.01.01 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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